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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오로나민C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파주의 한 폐공장에서 ‘호러나민C 올나잇 페스티발’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로나민C 특유의 감성을 좋아하는 팬클럽 ‘오로나민C볼단’의 다섯번째 테마 행사다. 공포를 테마로 최근 젊은 고객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방탈출 게임’ 컨셉의 ▲폐공장 투어 ▲야외 미션 게임 ▲호러 로맨스 헌팅존 ▲오싹 포토존 등이 마련됐다.이 밖에 새벽까지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다양한 먹거리와 칵테일, 글램핑 텐트 등이 제공된다.또한 심야시간 참가자들의 편안한 이동을 위해 서울(강남, 홍대)에서 파주

경제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6

화성시청이 제49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50m 복사 단체전 시즌 3관왕에 올랐다.화성시청은 5일 나주 전남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7일째 여자 일반부 50m 복사 단체전에 김수린, 김제희, 전길혜, 윤단비가 팀을 이뤄 1천859.8점을 기록, 우리은행(1천855.7점)과 청주시청(1천852.0점)을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로써 화성시청은 올 시즌 50m 복사 단체전서 대구광역시장배대회와 회장기대회(이상 4월)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또 화성시청의 김수린은 개인전 결선에서 6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5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5월의 기세를 몰아 6월 첫 등판에서도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벌어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안타 3개 만을 내주고 삼진 2개를 빼앗으며 무실점으로 막았다.류현진은 7회까지 임무를 다한 뒤, 6대0으로 앞선 상황서 8회 타석 때 대타 저스틴 터너로 교체됐고, 팀은 9대0으로 대승을 거둬 시즌 9승째(1패) 올렸다. 빅리그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6-05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죽음의 조’에서 살아남은 한국 대표팀이 16강전에서 ‘숙적’ 일본을 꺾고 8강에 진출, 36년만의 ‘4강 신화’에 성큼 다가섰다.F조 조별리그에서 포르투갈에 0대1로 패한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1-0 승), 아르헨티나(2-1 승)를 차례로 물리치고 조 2위로 16강에 오른 한국은 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오세훈(아산)의 결승골로 일본을 1대0으로 제치고 8강에 진출했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9일 오전 3시 30분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맞붙을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6-05

“언제까지 현장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탁상공론만 쏟아낼 것인지 답답하기만 합니다”4일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가 발표한 ‘학교스포츠 정상화를 위한 2차 권고안’에 대해 일선 체육 관계자들은 일제히 “예상했던 대로 현장과 동떨어진 혁신안”이라며 반발했다.지난 2월 출범한 스포츠혁신위원회는 이날 학생 선수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학기 중 주중 대회 참가 및 개최를 전면 금지하고 최저학력제 도달 학생만 대회 참가를 허용토록 촉구했다.더불어 혁신위는 소년체전 확대 개편 등 6개 내용을 골자로 한 학교 스포츠 시스템 혁신 권고안을 발표했

사회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5

경기도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년 만에 사실상의 종합우승을 차지한 데에는 전통적인 강세 종목들의 활약이 빛났다.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비공개 순위에서 금메달 74개, 은메달 63개, 동메달 79개를 획득, 지난해 1위 서울시(금 68, 은 71, 동 68)를 따돌리고 전국 17개 시ㆍ도 가운데 최다 금메달을 수확해 사실상 정상에 올랐다.경기도는 출전 종목 중에서 일부를 제외하고는 비교적 고른 성적을 거둔 반면, ‘맞수’ 서울시는 전체 획득 금메달 수의 절반이 넘는 35개의 금메달을 수영에서 따내는 편중된 메달 분포를 보였다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4

이건국(인천대)이 제49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 대학부 50m 복사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해 대회 4관왕에 올랐다.이건국은 4일 나주 전남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6일째 남자 대학부 50m 복사 개인전에서 615.6점을 쏴 같은 팀 송규동(615.1점)과 송민호(613.9점)를 따돌리고 우승한 뒤, 송규동, 송민호, 유승석과 팀을 이룬 단체전서 인천대가 1천844.6점으로 전주 우석대(1천824.7점)를 제치고 회장기 대회(4월)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오르는 데 앞장섰다.이로써 이건국은 전날 50m 3자세에서 개인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4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후원사인 신신제약과 손잡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수원의 명예 팀닥터인 ‘신신에어파스F’를 국군 장병들에게 전달했다.수원은 지난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15라운드에 앞서 신신제약과 함께 ‘신신에어파스F’ 스페셜 에디션 제품 1천개를 육군 51사단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앞서 신신제약은 ‘신신에어파스F’ 스페셜에디션을 출시하며 수원 삼성과 의미 있는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했다.수원 삼성 선수들이 ‘빈 헤더 챌린지(헤딩으로 볼을 이어가며 통에 넣는 챌린지)’ 미션

사람들 | 황선학 기자 | 2019-06-04

남자 사브르 김준호(화성시청)와 여자 플뢰레 김미나(안산시청)가 2019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김준호는 3일 전남 나주스포츠테마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사브르 준결승전에서 ‘간판’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을 15대13으로 꺾은 후 결승서 오은석(대구시청)을 15대3으로 일축하고 우승했다.또 여자 플뢰레의 김미나는 결승전서 노가람(충북도청)을 15대14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고, 여자 사브르의 이라진(인천중구청)은 4강서 서지연(안산시청)을 15대7로 따돌린 후 결승서 윤지수(서울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3

인천대가 제49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 남대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 시즌 3관왕을 명중시켰다.인천대는 3일 나주 전남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남대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 이건국, 송규동, 송민호, 유승석이 팀을 이뤄 3천460점을 쏴 한국체대(3천452점)와 우석대(3천413점)를 제치고 우승했다.이로써 인천대는 올 시즌 대구광역시장배대회와 회장기대회(이상 4월)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패권을 차지하며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이건국은 개인전 결선에서 449.2점의 기록으로 이재신(한국체대ㆍ447.3점)에 앞서며 우승,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