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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7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국내 물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물분야 우수 기술 보유 12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해외수출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상담회에는 맞춤형 기술로 기업과 수요자를 매칭하기 위해 국내에서 유학 중인 해외 14개 국가의 중앙부처 공무원, 환경 분야 공공기관 담당자들이 참가했다. 이들 은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신재생에너지 글로벌 융합을 주제로 환경부(국립환경인재개발원)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국제환경정책연수과정 연수생들이다.상담회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중소기업 수출지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8-07 16:25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오는 20일까지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말 등록 이력제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서다.말 등록 이력제는 한국마사회에 등록된 말들의 이름, 생년월일, 주요 활동 등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시하는 체계다. 대회 성적과 방역 기록, 품평 내역까지 말과 관련된 총체적인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다. 호스피아 홈페이지와 한국마사회 SNS 채널(블로그)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한국마사회는 정보 누수 없는 이력제 시행을 위해 꾸준한 말 정보 관리와 등록 신고 장려에 나서고 있으며 말과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8-07 16:20

1천300만 경기도민이 현장에서 겪는 부조리에 대한 대안을 찾아 나서는 경기일보 독자소통팀이 주목한 첫 번째 화두는‘유통산업발전법의 이면’이다. 유통산업발전법 탓에 유통상가단지가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을 받지 못한 채 수십 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낙후, 사람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고 하소연하는 이영윤 시화유통상가사업협동조합 이사는 유통산업발전법은 ‘소상공인 생계위협법’이라고 지적한다. 이에 독자소통팀이 ‘유통산업발전법’과 유통상가단지에 대해 들여다봤다.전국 81개 중 도내에 26개‘ 집중’ / 규모 크나 속은 영세업자 집적지 / 각종 지

이슈 | 홍완식 기자 | 2020-08-07 16:18

수도권을 돌며 훔친 신분증으로 개통한 휴대폰을 판매하는 등의 수법으로 1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편취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수원서부경찰서는 절도ㆍ사기ㆍ공문서부정행사 등의 혐의로 A씨(21)를 구속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5일부터 서울ㆍ경기지역을 돌며 훔친 신분증으로 개통한 휴대폰을 판매하거나 문화상품권 등을 소액결제한 뒤 현금화하는 수법으로 1천만원가량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56분께 수원역 인근 휴대폰 매장에서 훔친 신분증을

사회 | 장희준 기자 | 2020-08-07 16:12

“집행부의 불합리한 정책에 대해 바른소리로 시정을 요구해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견제와 협력이 합리적으로 이뤄지는 인천시의회를 만들겠습니다.”제8대 인천시의회의 후반기를 이끌 신은호 의장(더불어민주당·부평1). 신 의장의 후반기 의회의 주요 가치는‘겸손한 의회’,‘ 무한책임을 갖는 의회’,‘ 품격있는 의회’다. 겸손한 의회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귀기울여 문제점을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것이다. 무한책임 의회는 37명의 시의원이 시민과 약속한 공약사업을 반드시 추진할 수 있

사람·현장 | 장용준 기자 | 2020-08-07 16:02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하는 인턴ㆍ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7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집단 휴진에 나섰다.경기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수련병원에서 근무하는 전공의들은 이날 오전 7시부터 8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 동안 업무에서 손을 떼고 단체 행동에 돌입했다.대한전공의협의회 측에서는 이날 파업에 참여한 인원을 비공개했지만, 전체 1만 6천여 명 전공의 중 70% 이상이 집단 휴진, 헌혈 릴레이 등 단체 행동에 동참한 것으로 추산된다.경기지역에서는 아주대학교병원 전공의 263명, 성빈센트병원 전공의 104명, 의정부성

사회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8-07 16:02

부천시는 여월동에 사는 50대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30일 기침 등의 증세를 보였으며 전날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부천시는 A씨를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현재 부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A씨를 포함해 모두 189명이다.부천=오세광 기자

사회일반 | 오세광 기자 | 2020-08-07 16:02

“제대로 된 진상 규명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집단 식중독이 발생한 안산 H 유치원 피해 학부모들이 정확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정부와 교육당국 등에 촉구했다. 이들은 경찰 등 관계기관의 조사에도 많은 증거가 은폐되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피해 학부모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1일 안산 상록구 해양행정복지센터에서 공식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안현미 비대위원장은 이날 간담회 전 언론 인터뷰에서“ 이번 일이 왜 일어났는지, 어떤 부분에서 관리가 소홀했는지 진상 규명이 이뤄져야

사람·현장 | 조주현 기자 | 2020-08-07 15:49

수원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남 천안과 아산시, 예산군에 수해복구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왕철호 수원시 자치행정과장을 비롯해 이용영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임숙자 센터장 등은 이날 천안시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장화 300켤레, 생수 2천통 등의 물품을 전달했다.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아산시와 예산군에 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수원시는 전국의 수해 상황을 파악해 수해 지역 복구를 지원하는 재난재해봉사단을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재난재해봉사단은 인명구조ㆍ의료봉사ㆍ집수리ㆍ교통봉사ㆍ이재민 구호 등 11개 분야

사회일반 | 정민훈 기자 | 2020-08-07 15:49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0-08-07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