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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인권포럼(대표의원 홍일표)은 (사)아시아인권의원연맹과 함께 1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올해의 인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국회인권포럼은 지난 2005년부터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해 기여한 활동가 또는 단체를 선정해 공로를 치하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올해의 인권상’을 수여해 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인권상’ 수상자는 박선영 (사)물망초 이사장(전 18대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자유한국당 홍일표 대표의원(인천 미추홀갑)은 “박 이사장은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국군포로와 전시납북자, 탈북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8-12-13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김포을)은 김포 한강신도시의 운양지구대 신설예산 22억 원을 내년도 ‘정부 기금운용계획안’에 반영시켰다고 13일 밝혔다.그 동안 운양파출소 신설 계획은 번번이 경찰청 본청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바 있다. 하지만 홍 의원이 경찰청을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지난 10월 30일 ‘파출소’보다 규모가 한 단계 큰 ‘지구대’로 신설 승인됐다.또한 통상 행정절차상 신설 승인(2018년)된 후 차차년도(2020년)에 예산을 편성하지만, 홍 의원이 기획재정부와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 운양지구대를 내년에 착공할 수 있도록 예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8-12-13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은 신안산선 실시협약안이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신안산선은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총 44.6㎞ 구간을 연결하는 복선철도로 지하 40m 직선화 노선을 고속으로 운행한다. 개통 시 안산 한양대~서울 여의도 구간은 현재 100분에서 25분으로 줄어들며, 총 3조 3천46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정부는 지난해 12월 신안산선 민간투자시설 사업기본계획을 고시한 이후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상을 진행해왔다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8-12-14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 지사는 13일 50여 명의 아동이 거주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수원 경동원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이 지사는 “삶의 현장에서 봉사를 실천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야말로 제 일생의 소명이자 정치철학인 ‘억강부약(抑强扶弱)’ 중에서 ‘부약(扶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이라며 “공정한 경기도를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만큼 남다른 자부심을 느끼고 임해달라”고 격려했다.이어 “복지 경기 실현을 목표로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취약계층이 처

경기뉴스 | 여승구 기자 | 2018-12-14

내년부터 경기도의 세수입이 4천471억 원 늘어날 전망이다. 국세인 부가가치세수의 11%인 지방소비세율이 내년부터 15%로 인상되기 때문이다. 도는 이번에 반영되지 못한 2020년 인상분에 대해서도 정부에 지속 건의, 1조 1천억 원 이상의 추가 세입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13일 도에 따르면 정부의 재정 분권 추진방안 후속 조치의 하나로 지방소비세율을 이 같이 인상하는 지방세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에 따라 내년 도의 지방소비세 수입은 1조 8천471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 지방소비

도·의정 | 김태희 기자 | 2018-12-14

정부가 최근 통신, 철도, 난방 등 사회기반시설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비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이에 따라 국민 생활과 밀접한 사회기반시설의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이를 국가안전대진단에 중점점검 대상으로 포함한다.정부는 13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15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범정부 사회기반시설 안전관리대책 회의를 개최, 이 같은 내용을 포함 관련 대책을 논의·공유했다.일단 정부는 최근 발생한 고양 저유소 사고 등과 관련, 석유·가스·전력 등 에너지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하기로 했다.지하매설 열 수송관·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8-12-14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경협 국회의원)은 13일 당사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전역 지역위원회 농어민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민위원회 간담회를 진행했다.김준현 경기도당 농어민위원장(김포시을 지역위원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2019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지역별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경기도당 농어민위원회는 내년 2월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며, 농정해양관련 정책 당정협의회 개설과 농어민단체 정기간담회 및 지역별 순회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불어 잘 사는 농어민 삶을 위한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18-12-14

정부가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 개를 구축하고, 스마트 산업단지를 10곳에 조성하기로 했다.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9개 부처는 13일 경남도청에서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 보고회’를 열고 구체적인 전략을 발표했다.정부는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 개와 스마트 산업단지 10개를 조성함으로써 안전한 제조 일자리를 만들어 산업재해를 30% 줄이고,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10만 명을 양성한다는 계획을 제시했다.스마트공장은 제품의 제조 과정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돼 자동제어가 가능한 생산 시스템이다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8-12-14

자유한국당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안산 단원을)은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이 전날 기획재정부 민간투융자심사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그동안 정부는 지난해 12월 12일 신안산선에 대한 민간투자시설사업기본계획(RFP)을 고시했으며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상을 추진해 왔었다.이번에 기재부의 민간투융자심사를 통과한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은 총 사업비 3조 3천465억 원을 투입해 착공 후 5년 간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시행 중인 실시설계와 후속 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그동안 박 위원장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8-12-14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유해 남조류 ‘실린드로스퍼몹시스(Cylindrospermopsis)’를 국내에서 처음 발견했다고 13일 밝혔다. 실린드로스퍼몹시스는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유해 남조류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이전까지 국내에서 실체가 발견되지 않으며 지정ㆍ관리되지 않았다.연구원에 따르면 실린드로스퍼몹시스는 열대지방에서 온대지방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유해 남조류의 일종이다. 세계적으로 생태적 특성, 전파 경로, 독성 등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연구원은 녹조가 발생한 인천 해오름공원저수지 물을 시료로 광학현미경 관찰과 분

경기뉴스 | 여승구 기자 | 20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