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95,812건)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김포을)은 김포 양곡수영장(양곡 복합형 생활체육시설) 건립계획이 경기도의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 내년 3월 착공을 거쳐 오는 2021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양곡수영장은 김포시 독립운동기념관 인근 양곡공원(양촌읍 양곡2로 30번길 46) 내의 부지에 지상 3층, 지하 1층(연면적 4천㎡) 규모로 건립되며, 수영장뿐만 아니라 다목적체육관도 포함돼 건설될 계획이다.이번 사업에는 국비 27억 원, 김포시비 21억 원, 인천시비 50억 원 등 총 9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그동안 양곡 복합형 생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4-18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1.75%로 동결(1보)온라인뉴스팀

정부 | 온라인뉴스팀 | 2019-04-18

경기도의회 박옥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2)은 17일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에 개소하는 경기 양성평등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연구원의 연구결과가 정책으로 승화하는 환류 시스템이 구축되기를 기원했다.박 위원장은 개소식에서 “우리나라의 여성평등지수가 OECD 국가 중 114위이고, 경기도의 성평등지수는 17개 시ㆍ도에서도 낮은 수준이다”라며 “경기도 31개 시ㆍ군을 비교해도 지역별로 편차가 크다”면서 새롭게 개소하는 경기 양성평등센터의 의미 있는 활동을 당부했다.또 박 위원장은 “경기도의 성주류화 실행을 위해서는 성별영향평가서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4-18

수도권 대체매립지 후보지로 화성 화옹지구, 안산 시화호 등이 구체적으로 거론되면서 지역여론이 불안감에 휩싸인(본보 3월 29일자 1면) 가운데 집권 여당이 문제 해결을 위한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환경부 주도로 2천500억 원을 지급하는 공모 방식이 제안, 혐오 시설에 대한 주민 반발을 무마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17일 인천시청에서 인천-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이날 최대 현안은 신규 수도권매립지였다. 현재 인천 서구에 소재한 매립지는 경기ㆍ서울ㆍ인천의 쓰레기를

정치일반 | 여승구 기자 | 2019-04-18

여야는 17일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의 21대 총선 출마와 관련, 상반된 목소리를 냈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역량 있고 경쟁력 있는 분들이 많이 나와야 승리할 수 있다”고 주장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경제도 민생도 어려운데 여당은 총선 준비에만 여념이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바른미래당은 여권 일각의 조국 민정수석의 총선 차출론을 빗대 “하루속히 청와대 민정수석직을 떠나서 총선 후보로 활동하라”고 비꼬았다.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인천 부평을)는 이날 “정부나 청와대에서도 아주 역량이 있는 분들이 내년도 총선에 참여해서 우리가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9-04-18

‘새로운 경기도’를 외치고 출범 9개월을 맞이한 이재명호(號)에 대해 경기도민 10명 중 4명은 큰 변화를 못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도민과의 접촉 면을 늘리며 정책 효과를 키우는 한편 공공건설 원가공개ㆍ수술실 CCTV 운영 등 호응도 높은 정책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경기도는 17일 이재명 도지사, 산하기관장 및 도청 간부 등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민의 인식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도의 의뢰에 따라 정책컨설팅 업체인 윈지코리아컨설팅이 도민 1천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

도·의정 | 김태희 기자 | 2019-04-18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7일 21대 총선 승리를 다짐하기 위해 원외지역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240석을 (석권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내년 총선을 준비하도록 하겠다”며 사기를 북돋았다. 이는 총 300석 중 80%의 의석을 가져가는 압승을 하겠다는 포부인 셈이다.이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원외지역위원장 총회에서 “125명의 원외 위원장들이 내년 총선에서 전부 당선되면 우리는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 115명이 모두 당선될 경우) 240석이 되고 비례대표까지 합치면 260석쯤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표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4-18

21대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야권발 정계개편설이 흘러나오면서 촉각을 곤두서게 만들고 있다.정계개편은 사실상 선거구도와 직결돼 있기 때문에 근소한 차이로 당락이 갈리는 수도권에는 직격탄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17일 정치권에 따르면 내년 총선과 관련, 다양한 정계개편 시나리오가 제기돼 실현 여부가 주목된다.우선 ‘4·3 보궐선거’ 이후 자유한국당에서 본격 제기하고 있는 ‘보수통합론’이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혹은 옛 바른정당 의원), 대한애국당이 하나로 뭉치는 시나리오다.창원성산 보선에서 504표차로 석패한 한국당

정치 | 김재민 기자 | 2019-04-18

4·3 보궐선거 참패로 촉발된 바른미래당 지도부 ‘책임론’이 손학규 대표 거취 문제로 이어지면서 당 내홍이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17일 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옛 국민의당 일부 의원들과 지역위원장들은 18일 오후 회동을 갖고, 손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 채택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바른미래당 하태경·권은희·이준석 최고위원 등 바른정당계 인사들 역시 국민당계 인사들이 ‘결의’하는 대로 즉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손 대표의 자진사퇴를 압박할 전망이다.특히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하며 당무를 거부하고 있는 3명의 최고위원들은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4-18

자유한국당 ‘소득주도성장 폐기와 경제활력되살리기 특별위원회(이하 소폐경활 특위)’ 이현재 위원장(하남)은 17일 특위 첫 행보로 ‘위기의 제조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수도권 최대 산단인 인천 남동공단을 방문했다.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함께 방문한 특위는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각종 규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업 현장 기업인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인천 남동공단은 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제조업체가 입주해 있는 곳으로, 최근 들어 재료비, 인건비 상승, 경기 부진 등 3중고를 겪고 있다.인천남동공단 기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