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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019년 군인가족 맞춤형 자격증 취득과정(캘리그래피 2급)’ 수료식을 17일 오전 용인 처인구 소재 선봉레스텔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캘리그래피 2급 과정에 참여한 지상작전사령부 군인가족 수료생,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수료의 기쁨을 함께 누렸다.수료식에서는 교육생 25명이 수료증과 함께 캘리그래피 2급 자격증을 받았다. 또한 그동안 교육생들이 정성들여 준비해온 작품 전시회도 함께 개최돼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군인가족 맞춤형 자격증 취득과정’은 잦은 전출,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군인가

경기뉴스 | 이선호 기자 | 2019-07-18

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인천 남동갑)은 지난 16일 ‘행복한 남동 만들기 프로젝트’ 두 번째 순서로 남동구 보훈단체협의회와 보훈서비스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갖고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예우를 점차 개선하기로 협의했다.이날 정책 간담회에는 남동구 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이자 상이군경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용순 회장을 비롯해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 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참전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등 남동구 보훈단체협의회 소속 9개 단체 임원 및 회원

정치 | 김재민 기자 | 2019-07-17

성기구취급업소, 게임물, 만화가게 등 학생들에게 유해한 불법·금지시설이 교육환경보호구역내에서 여전히 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인천 연수갑)이 17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 금지시설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75곳이었던 불법·금지 시설이 2018년 297곳으로 약 1.7배가 늘었다.지역별 불법·금지시설은 2018년 기준으로 대전과 울산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 있었다. 2017년 대비 가장 많이 증가한 시설은 ‘가축분뇨 시설’로, 2017년 17개 시설에서 20

국회 | 강해인 기자 | 2019-07-17

정부가 17일 발표한 '택시 제도 개선방안'의 핵심은 '타다'와 같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플랫폼 택시를 제도권에 편입할 뿐 아니라, 사납금 폐지와 기사 월급제 등을 통해 전통적 형태의 기존 택시 서비스의 질도 높이겠다는 것이다.잦은 승차 거부와 불친절, 일부 범죄 연루 등으로 크게 떨어진 택시 서비스의 신뢰와 경쟁력을 회복하자는 취지다.우선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2021년부터 법인 택시에 월급제를 도입하기 위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이하 여객법)과 택시법 등 관련 법률 개정을 추진한다.매일 택시회사에

정부 | 연합뉴스 | 2019-07-17

경기도내 한우농가에 소 버짐병이 확산(본보 7월16일자 1면)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도는 16일 한우농가 소 버짐병 확산과 관련해 일선 시ㆍ군,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경기도수의사회, 한우협회 등 유관 기관 및 단체에 예찰 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도는 이날 소 관련 질환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수의사 단체인 경기도수의사회에 공문을 보내 가축 진찰이나 축산농가 방문시 소 버짐병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될 경우 적극적으로 치료에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또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도내 31개 지자체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7-17

정치권이 점차 21대 총선 선거모드로 전환하는 가운데 여야 경기 의원들이 ‘특강 정치’를 통해 소통에 나서고 있다. 내년 총선에 대비, 당의 승리를 위한 지지층 결속과 외연 확대를 노린 행보로 풀이돼 주목된다.16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원 중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는 것으로 평가받는 김진표(수원무)·박광온(수원정)·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이 정부 핵심 과제 등을 주제로 활발히 특강을 진행 중이다.김 의원은 문재인 정부 국정기획자문위원장을 맡아 국정 로드맵을 그린 만큼 광주, 창원, 고양 등 전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19-07-17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원들이 지방자치단체와 힘을 합쳐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여당 의원들은 국비확보 ‘성적표’에 따라 여론이 출렁일 수 있다고 보고 사활을 걸고 있는 모습이다.16일 여당 도내 의원들에 따르면 주요 국비 사업을 점검하기 위한 당정협의를 열거나 특별교부금 형태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직·간접적 소통을 활발히 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원혜영 의원(부천 오정)의 경우, 지역 SOC(사회간접자본) 예산을 확보하는 데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원 의원은 여월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7-17

여야 5당은 16일 일본의 수출규제 대응책 등을 논의하기 위한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청와대 회동을 오는 18일 오후 4~6시에 열기로 합의했다.더불어민주당 윤호중(구리)·자유한국당 박맹우·바른미래당 임재훈·민주평화당 김광수·정의당 권태홍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청와대 역시 여야 간 합의대로 회동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회동은 지난해 3월 이후 1년 4개월 만에 열리는 것이다.회동에는 민주당 이해찬, 한국당 황교안, 바른미래당 손학규, 민주평화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7-17

6월 임시국회가 막바지에 이르렀지만, 여야가 정경두 국방부 장관 해임 건의안 문제와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놓고 갈등을 표출하고 있어 7월 임시국회 소집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16일 여야에 따르면 정쟁의 핵심은 정 장관의 거취 문제다.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삼척항 북한 목선 입항 사건과 해군 2함대 사령부의 허위 자수사건 등을 고리로 정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제출한 만큼 이를 표결 처리하기 위한 18·19일 두 차례 본회의 소집을 주장하고 있다. 국무위원 해임건의안은 국회법에 따라 본회의에 보고된 때부터 24시간 이후 7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7-17

경기도가 ‘국내 첫 드론실증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규제샌드박스가 적용된 사업을 통해 규제에 얽매이지 않고 연말까지 1천500여 회 실증비행을 벌이며 드론 활용의 가능성을 확인할 방침이다.도는 16일 도청 상황실에서 화성시, 전자부품연구원, SK텔레콤㈜ 등 참여 사업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드론실증도시(규제샌드박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9개 기관은 드론실증도시 조성에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드론실증도시 조성사업은 국토부에서 추진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도·의정 | 김해령 기자 | 201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