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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2020년 오산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다음 달 2일까지 추천받는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제32회 오산시민의 날 경축기념식에서 시상할 ‘2020년 제32회 오산시 시민대상 수상자 선발’ 계획을 공고했다.선발부문은 ▲지역사회발전부문 ▲경제·안전부문 ▲사회복지부문 ▲문화체육부문 등 총 4개 분야이며, 부문별 1명씩 총 4명을 선발한다.수상후보자의 자격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오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등록기준지가 오산시로 되어 있는 출향인사 또는 오산시 관내에 직장을 가지고 3년 이상 활동한 자로서 각 부문에 뚜렷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12 13:41

오산 소리울도서관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했던 문화예술공연을 ‘OSL on-screen’ 서비스로 새롭게 단장해 시민들을 찾아간다.‘OSL on-screen’은 소리울도서관 무관중 공연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도서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코로나19의 장기화로 문화예술을 즐기기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프라인 공연의 시공간적 한계를 뛰어넘어 다수의 시민이 동시에 공연을 즐기며 언택트 문화예술 공연에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OSL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11 15:35

오산시가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와 창업 준비 과정을 담은 ‘2020 사회적 경제 창업아카데미’ 수강생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대상은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 준비 또는 사회적 경제에 관심 있는 오산시민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이번 교육과정은 기본교육과정과 심화교육과정으로 나누어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매주 월·수·금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된다.기본 과정은 ▲사회적 경제에 대한 흐름과 대두 배경 ▲사회적 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에 대한 개관 ▲여성 사회적 경제 기업가, 중장년 사회적 경제 기업가 사례발표 등 다양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11 15:35

오산시가 지역의 평생학습 허브공간인 대학 자원과 연계해 지역문화재를 VR(가상현실) 콘텐츠로 선보인다.오산시는 지역 중요 문화재인 독산성(사적 제140호), 금암동 고인돌(경기도 지정 문화재), 외삼미동 고인돌, 궐리사, 유엔초전기념비를 현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RV(Virtual Reality, 가상현실)로 제작해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VR로 제작된 오산시 문화재는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오산시는 지난해 5월 한신대?오산대와 함께 ‘오산시 평생교육 관?학 협력’ 협약을 맺고 9월부터 ‘2019년 한신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11 15:03

오산시가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영업 중인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부동산중개사무소 사이버 자율점검제’를 시행한다.‘부동산중개사무소 사이버 자율점검제’는 공인중개사 스스로 법령 준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도록 하는 제도로서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실시한다.참여방법은 개업공인중개사가 오산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확인 인증 후 6개 분야 26개 항목의 자율점검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자율점검 내용은 등록증 등의 게시, 중개업무, 신고 및 교육, 부동산거래전자계약, 공인중개사법 개정·시행에 관한 사항 등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10 16:11

오산문화재단 ‘청춘마이크-인천/경기권’ 공연이 오는 12월까지 오산시 곳곳에서 펼쳐진다.오산문화재단(대표 조요한)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원더러스트에이엔씨(주)가 주관하는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인천/경기권’ 사업에 협력해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 및 문화 향유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5년째 진행 중이다.오는 12월까지 오색시장, 오산문화예술회관, 오산천 등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10 15:02

오산시가 주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자체 재난 기본소득을 경기도 최초로 100% 지역 화폐인 ‘오색전’ 카드로 지급하기로 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오산시는 지난달 20일부터 220억 원 규모의 오산시 재난 기본소득을 주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고 있다. 경기도 재난 기본소득도 10만 원씩 지불하고 있어 1인당 20만 원씩 4인 가족의 경우 80만 원을 받게 된다.오산시는 이 가운데 재난 기본소득을 오산지역에서만 통용되는 지역 화폐 ‘오색전’카드로 지급해 지역 골목상권의 매출증대를 견인할 계획이다. 기초지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7 13:37

오산시가 맑음터공원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재활용 체험문화공간인 ‘쓰레기 재활용 카페’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쓰레기 재활용 카페’는 올바른 재활용 방법 교육과 재활용품을 소재로 소품을 만드는 업사이클 체험을 할 수 있고, 업사이클 작품 전시 등 휴식공간도 제공한다.카페는 재활용을 주제로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보다 체험 키트 등을 통해 직접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폐 광고판 키링 키트 15포인트, 폐 우유곽 키트 30포인트, 폐목재 모빌 키트50포인트 등 체험키트를 구입해 소품을 만들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분기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7 13:37

오산 시립미술관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와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재개관한다.미술관은 재개관 일정에 맞춰 당초 계획됐던 전시일정을 조정해 지난해 구매한 소장품을 공개하는 와 을 선보일 예정이다.재개관 한 미술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제한적 관람을 실시하며 마스크를 착용해야 입장이 가능하며, 5인 이상의 단체는 입장할 수 없다.오산 시립미술관은 휴관 중에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7 13:37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오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여행, 운수, 학원, 다중이용시설 등 관련 법인에게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지방세 1억여 원의 납기를 연장했고, 5월부터 신고하는 개인 지방소득세(종합소득)의 납부기한을 8월 말까지 3개월간 직권으로 연장했다.이와 함께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준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안)을 다음달 오산시의회 임시회의 의결을 받아 시행할 계획이다.오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손해를 입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7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