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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지역의 평생학습 허브공간인 대학 자원과 연계해 지역문화재를 VR(가상현실) 콘텐츠로 선보인다.오산시는 지역 중요 문화재인 독산성(사적 제140호), 금암동 고인돌(경기도 지정 문화재), 외삼미동 고인돌, 궐리사, 유엔초전기념비를 현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RV(Virtual Reality, 가상현실)로 제작해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VR로 제작된 오산시 문화재는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오산시는 지난해 5월 한신대?오산대와 함께 ‘오산시 평생교육 관?학 협력’ 협약을 맺고 9월부터 ‘2019년 한신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11 15:03

오산시가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영업 중인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부동산중개사무소 사이버 자율점검제’를 시행한다.‘부동산중개사무소 사이버 자율점검제’는 공인중개사 스스로 법령 준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도록 하는 제도로서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실시한다.참여방법은 개업공인중개사가 오산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확인 인증 후 6개 분야 26개 항목의 자율점검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자율점검 내용은 등록증 등의 게시, 중개업무, 신고 및 교육, 부동산거래전자계약, 공인중개사법 개정·시행에 관한 사항 등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10 16:11

오산문화재단 ‘청춘마이크-인천/경기권’ 공연이 오는 12월까지 오산시 곳곳에서 펼쳐진다.오산문화재단(대표 조요한)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원더러스트에이엔씨(주)가 주관하는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인천/경기권’ 사업에 협력해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 및 문화 향유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5년째 진행 중이다.오는 12월까지 오색시장, 오산문화예술회관, 오산천 등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10 15:02

오산시가 주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자체 재난 기본소득을 경기도 최초로 100% 지역 화폐인 ‘오색전’ 카드로 지급하기로 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오산시는 지난달 20일부터 220억 원 규모의 오산시 재난 기본소득을 주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고 있다. 경기도 재난 기본소득도 10만 원씩 지불하고 있어 1인당 20만 원씩 4인 가족의 경우 80만 원을 받게 된다.오산시는 이 가운데 재난 기본소득을 오산지역에서만 통용되는 지역 화폐 ‘오색전’카드로 지급해 지역 골목상권의 매출증대를 견인할 계획이다. 기초지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7 13:37

오산시가 맑음터공원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재활용 체험문화공간인 ‘쓰레기 재활용 카페’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쓰레기 재활용 카페’는 올바른 재활용 방법 교육과 재활용품을 소재로 소품을 만드는 업사이클 체험을 할 수 있고, 업사이클 작품 전시 등 휴식공간도 제공한다.카페는 재활용을 주제로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보다 체험 키트 등을 통해 직접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폐 광고판 키링 키트 15포인트, 폐 우유곽 키트 30포인트, 폐목재 모빌 키트50포인트 등 체험키트를 구입해 소품을 만들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분기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7 13:37

오산 시립미술관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와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재개관한다.미술관은 재개관 일정에 맞춰 당초 계획됐던 전시일정을 조정해 지난해 구매한 소장품을 공개하는 와 을 선보일 예정이다.재개관 한 미술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제한적 관람을 실시하며 마스크를 착용해야 입장이 가능하며, 5인 이상의 단체는 입장할 수 없다.오산 시립미술관은 휴관 중에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7 13:37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오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여행, 운수, 학원, 다중이용시설 등 관련 법인에게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지방세 1억여 원의 납기를 연장했고, 5월부터 신고하는 개인 지방소득세(종합소득)의 납부기한을 8월 말까지 3개월간 직권으로 연장했다.이와 함께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준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안)을 다음달 오산시의회 임시회의 의결을 받아 시행할 계획이다.오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손해를 입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7 13:37

오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공유재산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임대료를 6개월간 최대 100% 감면한다고 6일 밝혔다.오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손해를 입은 공유재산 임차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오산시 공유재산 임차인 지원지침’을 마련해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이 확정했다.주요 지원내용은 코로나19로 인한 휴업 등으로 영업장이 폐쇄돼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했으면 그 기간만큼 임대료를 100% 감면하고, 사용한 경우는 올해 1월 말부터 7월까지 6개월간 임대료를 50% 감경하는 것이다.임대료 인하와 감면 적용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6 14:21

오산시는 코로나19로 휴관 중인 관내 10개 도서관(7개 공공도서관, 3개 작은 도서관)을 6일부터 제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오산시는 정부의 코로나19 상황 대비 신속한 도서관 서비스 시행을 위해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해 가동 중으로, 지난 2일 정부의 생활방역전환 발표에 따라 도서관 대응체계 1단계 서비스를 바로 시작하기로 했다.이번에 개방되는 도서관은 공공도서관 7개소(중앙, 꿈두레, 소리울, 초평, 햇살마루, 양산, 청학)와 공립 작은 도서관 3개소(고현초꿈키움, 쌍용예가, 무지개) 이다.도서관 1단계 서비스는 ▲어린이자료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5 14:44

오산역환승센터와 화성시 장지동을 운행하는 오산 760번 버스가 5일부터 SRT 동탄역까지 연장 운행된다.오산시는 5일부터 시내버스 760번 버스 종점을 SRT 동탄역까지 연장하고 차량 3대 추가해 평일 기준 5대를 운행한다고 3일 밝혔다.760번 버스 노선은 오산역환승센터에서 오산시청과 화성시 장지동을 거쳐 동탄2신도시 아이파크 1단지 아파트까지 운행하던 노선이었다.이번 노선연장과 증차에 따라 760번 시내버스는 일 40회, 25~35분 간격으로 오산역환승센터와 동탄역을 오가게 된다.오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SRT 접근성 향상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03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