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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등갈비에 간장 소스를 넣으면 짭조름하고 달달해 아이들, 어른 누구나 좋아하는 돼지등갈비찜이 된다. 소갈비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뜯는 재미에 부드럽고 맛도 좋다.[재료 소개]①돼지갈비 1㎏②밤 약간③당근 약간④포도즙 60㎖⑤진간장 60㎖⑥설탕 60g⑦생강청 60g⑧다진 마늘 30g⑨참기름 2t⑩통깨⑪후추[레시피]⑴ 돼지갈비에 생강청을 넣어 살짝 익혀준다.⑵ 밤, 당근을 돌려 깎기 한다.⑶ ⑴에 진간장, 포도즙,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어 졸여서 완성한다.간장 돼지등갈비찜 URL: https://www.youtube.

문화 | 경기일보 | 2019-12-06

요즘 수사기관의 과도한 압수ㆍ수색에 의한 범죄수사와 인권침해가 문제되고 있다. 특히, IT 시대를 맞아 개인적인 비밀이 저장돼 있는 컴퓨터의 저장장치나 핸드폰에 대해 과도하게 압수ㆍ수색을 하는 경향이 있다. 압수물에서 발견된 정보로 당초의 혐의사실 이외에 새로운 범행사실까지 찾아내 처벌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러한 수사기관의 행위는 적법한 것인가.우리는 경찰관에게 불심검문을 받거나 경찰서에 불려 갔을 때는 거의 무저항 상태로 경찰관의 지시나 요구를 따르게 된다. 법관의 영장이 없는 한 경찰관이 임의동행을 요구하거나, 소지품이나 신

문화 | 이재철 | 2019-12-05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4일 학술발굴조사가 진행 중인 오산 독산성 세마 대지(사적 제140호)를 방문해 조사현황을 보고받고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정 청장의 세마대지 방문은 취임 직후인 지난 2018년 9월 19일에 이어 두 번째이다.한신대박물관에서 발굴조사 중인 이곳에서는 최근 삼국시대에 축조된 성곽이 최초로 확인돼독산성의 최초 축조시기와 서울·경기지역 산성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주목받고 있다.곽상욱 오산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등과 함께 발굴현장을 답사한 정 청장은 “이곳은 역사적인 의미와 함께 발굴의 새로운 전기가 되는 중요한 현장이다

문화일반 | 강경구 기자 | 2019-12-05

세계 역사를 통틀어 스파이(간첩)들의 공작은 역간첩, 이중간첩 등의 형태로 무수히 진행됐고 일부는 역사를 바꿀 정도로 큰 영향을 끼쳤다. 그래서인지 직접 첩보전에 참전한 이력이 있는 이안 플레밍과 로알드 달 등 유명 작가들은 007시리즈에 자신이 겪은 경험담을 투영하는 등 위험하면서도 매력적인 ‘첩보’를 널리 알리는데 주력했다.그런 가운데 지난 100년 간 일어난 비밀 전쟁인 첩보전을 다룬 (좋은땅 刊)이 출간돼 눈길을 모은다.이번 신간은 ▲기만과 파괴 ▲열전, 도전과 응전 ▲냉전, 소리 없는 전쟁 ▲잠복, 보이지

출판·도서 | 권오탁 기자 | 2019-12-05

성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성남미디어센터 시민 영상제작단이 ‘경기마을미디어축제’에서 우수 콘텐츠 부문 대상을 받았다.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난달 3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진행한 ‘경기마을미디어축제’는 마을 미디어발전 방안 포럼과 시상식, 공개방송 등을 통해 마을의 이야기를 담는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성남미디어센터 시민영상제작단(박은희, 윤혜선)은 태평동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 등을 다큐멘터리형식으로 담아낸 로 대상을 받았다. 도시 재생사업으로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태평동에서 살아가는 오랜 상인들의 인터뷰를 담아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19-12-05

나무를 다시 보기를 권함 / 페터 볼레벤 著 / 더숲 刊‘생태 작가’로 명성을 얻은 저자가 나무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나무의 언어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무의 언어’란 인간의 시선이 아닌 나무의 시선을 따라가며 그들을 배려하고 그들에게 알맞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뜻한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나무의 이모저모를 나무의 ‘의사’라는 관점에서 풀어낸다. 곳곳에 우리가 흔히 보는 수종의 흥미로운 특성에 대한 설명도 곁들였다. 값 1만6천원. 원점에 서다 / 사토 료 著 / 페이퍼로드 刊일본의 베스트셀러 경제경영서인 에

출판·도서 | 경기일보 | 2019-12-05

과천 시립예술단 3개 단체(소년소녀합창단, 여성합창단, 교향악단)는 오는 21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송년음악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송년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대표적 레퍼토리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란 주제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소년소녀합창단은 즐겁고 유쾌한 캐럴을 사랑의 하모니로, 여성합창단은 유명 애니메이션 OST 등으로 재미있고 기쁜 송년을 여성만의 따뜻한 음색으로 전달한다. 이어 교향악단이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남국의 장미와 리로이 앤더슨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로 축제의 절정을 만끽할 수 있다.특히

문화일반 | 김형표 기자 | 2019-12-05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이 오는 7~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의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학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소장품 전시도 관람하고, 대표 유물을 자기만의 작품으로 만들 수 있다. 다양한 전시유물 중 지난 6월에 보물 제2032호로 지정된 ‘혼개통헌의’와 김육 초상화 등 실학자의 초상화를 대상으로 선정했다.‘혼개통헌의’는 중국을 통해 전래된 서양의 천문시계인 아스트로라브(Astrolabe)를 실학자 유금(柳琴, 1741~1788)이 조선식으로 해석해 1787년(정조 11)에 만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19-12-05

한 해 동안 사랑받아 온 경기도문화의전당 자체 브랜드 제작 공연들이 12월 첫째, 둘째 주 목요일 따뜻한 이야기로 관객을 찾아온다. 5일 오후 8시 토크 콘서트 과 오는 12일 오전 11시 브런치 콘서트 이다.■책과 음악, 영화가 함께하는 이번 은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소설가 김중혁이 2019년을 대표하는 책과 영화를 미리 선정해 관객과 소통한다. 선정된 작품은 영화 ‘지구 최후의 밤(비 간 감독)’, ‘경계선(알리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19-12-05

천주교 수원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정태경 마티아ㆍ영성지도 양태영 스테파노 신부, 이하 평협)는 지난달 30일 교구청 지하 강당에서 수원 평협 설립 50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교구장 이용훈(마티아) 주교 주례로 열린 기념식에는 교구장 대리 문희종(요한 세례자) 주교를 비롯해 사제단과 수도자, 수원 평협 역대 회장 및 교구 내 제1ㆍ2 대리구 평협 회장과 임원진, 본당 총회장,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손병선(아우구스티노) 회장과 각 교구 평협 회장, 봉사자, 가족 등 220여 명이 함께했다.‘나는 세상의 빛이다’(요한

종교 | 정자연 기자 | 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