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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앤솔러지 시리즈 첫 번째 무대가 오는 27~28일 열린다. 27일 오후 7시30분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28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드보르작 과 시벨리우스 을 연주한다.경기필이 이번에 첫선을 보이는 ‘앤솔러지(Anthology)’는 문학이나 예술작품을 하나의 작품집으로 모음이라는 뜻이다. 일정한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따른 여러 작가의 작품을 모은 것을 말한다. 2월 공연의 주제는 민족적인 정서를 담아낸 작품들이다.드보르작의 첼로협주곡은 첼로작품 중 역사상 최고의 명곡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20-02-18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초록불’…“화산지형 자연 기반으로 U자형 절경, 다양한 암석 분포 등 지질학ㆍ문화적 가치 풍부”해외 지질 전문가들은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여부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이 제주, 경북 청송, 광주ㆍ전남 무등산에 이어 국내 4호(세계 148호)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가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16일 일본지오파크네트워크 등 관련 기관에 따르면 유네스코는 다음달 말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을 포함한 전 세계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2-17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지질학적 가치와 평화 메시지, 민관의 노력 전달할 수 있는 지리ㆍ문화적 요충지”…사이토 세이치 일본지오파크네트워크 사무국장ㆍ고바야시 키이치 홋카이도지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인터뷰“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의 가치는 화산지형의 지질학적 가치 이외에도 북한 인접지역의 지리적ㆍ문화적 가치와 민관 협력의 노력이 담긴 의미가 매우큽니다”지난 14일 본보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사이토 세이치 일본지오파크네트워크 사무국장(54)과 고바야시 키이치 ㈜홋카이도지도 대표이사 사장(58)은 다음달 말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의 유네

문화 | 권오탁 기자 | 2020-02-17

지난 4년 간 경기도와 강원도 상생협력 결실이 눈 앞에…세계 148호ㆍ국내 4호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앞두기까지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이 다음달 말 국내 4호(세계 148호)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가 유력한 가운데 지난 4년에 걸친 경기도와 강원도의 상생협력 과정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은 도내 포천과 연천, 강원도 철원을 아우르는 공원으로 약 1천164㎢ 규모에 재인폭포와 주상절리, 베개용암, 백의리층 등 24개 지질명소를 담고 있다. 이 같은 명소들은 지난 2004년 대교천 현무암 협곡이 천연기념물 제43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2-17

질병관리본부와 교육부가 ‘초ㆍ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1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는 3월 입학을 앞둔 자녀의 보호자는 입학 전에 자녀의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또 지방자치단체장과 초·중학교장은 입학생의 필수 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초등학생은 디프테리아ㆍ파상풍·백일해(DTaP) 5차, 소아마비(IPV) 4차, 홍역·유행성이하선염ㆍ풍진(MMR) 2차, 일본뇌염(불활성화 사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등 4종의 예방백신을 맞아야 한다.중학생은 파상풍ㆍ디프테리아ㆍ백일해(T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2-17

●공연함신익과 심포니 송 마스터즈 시리즈 Ⅰ 23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베토벤은 를 그 스스로 여러 차례 ‘나의 최대의 작품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작품의 규모와 깊이 탓에 쉽게 무대에 올릴 수 없는 작품이기도 하다. 함신익과 심포니 송 마스터즈 시리즈Ⅰ는 베토벤의 탄생 250주년을 맞이한 올해, 로 문을 연다. 마에스트로 함신익과 다음 세대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심포니 송, 최고 수준의 솔리스트인 소프라노 박하나,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테너 신상근, 바리톤 김기훈, 국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20-02-17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는 ‘캄보디아 메콩강 유역 주민의 식품매개흡충 치료사업’을 위해 2020년 제2차 연구조사사업단을 캄보디아 프놈펜과 인근 칸달지역에 파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기생충연구조사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지난해 칸달주에서 식품 매개 흡충류의 중간숙주 및 자연계 종숙주 파악을 위해 진행한 연구조사사업 결과에 바탕을 뒀다. 올해 1년간 칸달주 주민들의 기생충 감염률을 파악하고 집단 투약 및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기생충 관리가 주목적이다.이번에 파견된 사업단은 파견 기간 중 제1차 연구조사사업으로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2-17

▲ 군포문화재단 22일 32번째 콘서트, 에피톤 프로젝트여운이 남는 가사와 담담한 보컬로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에피톤 프로젝트가 22일 군포를 찾아온다.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저녁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브랜드공연 의 32번째 순서로 에피톤 프로젝트의 콘서트를 진행한다.군포문화재단의 대표 브랜드 공연인 는 인디음악을 대표하는 장르인 록(Rock)을 통해 즐거움(樂)을 느끼는 콘서트라는 의미다. 소극장인 철쭉홀에서 관객들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20-02-17

예술인의 권익보호와 자립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설립된 경기문화재단의 ‘경기예술인상담센터’가 올해 대폭 확대 운영된다.16일 경기문화재단에 따르면, 도내 예술인의 공정한 예술 생태계 조성과 예술창작활동을 위해 지난해부터 예술인상담센터에서 불공정 행위상담, 법률상담,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며 저작권, 계약, 행정사건 등에 관한 상담 및 컨설팅을 해왔다. 또 예술활동증명 신청을 지원, 심리적·정신적 컨설팅이 필요한 예술인을 위한 심리상담 등을 진행 중이다.올해는 예술인 상담분야를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 운영한다.‘청년 예술인 자립상담·컨설팅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2-17

위암 수술 후 빨리 먹고, 빨리 회복해서 일찍 퇴원하는 것이 회복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6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위장관외과팀(한상욱·허훈·손상용·노철규 교수)이 위암 수술 환자 127명을 대상으로 새롭게 개발한 ‘위암 수술 후 조기 회복 프로그램’을 적용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이번에 새롭게 적용한 조기 회복을 위한 새로운 임상진료지침은 ▲수술 전 금식 기간의 단축(수술 전날 자정까지 탄수화물 음료ㆍcarbohydrate drink 섭취) ▲장관 청소 및 비위관(코를 통하여 위(胃)로 넣는 관) 삽입 제외 ▲복강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