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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을 80여 일 앞둔 가운데 여야 현역 의원 간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안양 동안을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6선 도전에 나서는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심재철 의원(5선)에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재정)과 야당인 바른미래당(임재훈)·정의당(추혜선) 비례대표 3인이 도전하는 양상이 예상대로 벌어질 경우, 민주당과 한국당 양자대결 구도속에 섣불리 승자를 예측하는 없는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정>심재철...오차범위내 앞서민주당 이재정·한국당 심재철·바른미래당 임재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1-21 23:01

2020년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인천시민의 39.8%가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표를 던지겠다고 응답했다. 자유한국당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시민은 28.2%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여당에 대한 높은 지지율이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이어 이번 총선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 국회를 통과한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이번 총선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여기에 현역의원에 대한 시민의 거부감도 상당하고, 이들의 국회 활동도 낙제점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 밖에 인천·경기지역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20-01-01 23:01

인천시민의 10명 중 5명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또 응답자의 38.5%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민주당과 함께 인천의 거대 양당으로 꼽히는 자유한국당을 지지한 응답자는 24.4%를 차지했다. 선거마다 투표율 최하위를 보였던 인천이지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투표 의향을 밝힌 응답자가 무려 95.4%에 달해 불명예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기대를 높였다.·총선 프레임 질문에서는 ‘현 정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라고 답한 응답자가 ‘현 정부를 심판하기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1-01 23:01

경자년(庚子年) 신년특집으로, 본보는 약 100일 앞으로 다가온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경기 지역 만 19세 이상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투표 의향은 매우 높은 반면 20대 국회에 대한 평가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나 현역 의원들의 고전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새로 선거권이 부여되는 만 18세는 포함되지 않았다. 또한 이번에 처음 실시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총선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는 의견이 앞도적으로 높았으며, 21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집중해야 할 분야와 경기인천 지역의 시급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1-01 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