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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의정부 경민여중)과 홍수진(경기체중)이 제47회 춘계 전국초ㆍ중ㆍ고유도연맹전에서 나란히 여중부 42㎏급, 57㎏급서 시즌 2ㆍ3관왕을 차지했다.이유진은 14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여중부 최경량급인 42㎏급 결승서 유슬기(북원중)를 상대로 지도 3개를 빼앗아 반칙승을 거두고 우승했다.이로써 이유진은 이달 초 용인대총장기대회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패권을 안으며 체급 최강자로 우뚝섰다.또 여중부 57㎏급 결승서 홍수진은 김지혜(종암중)를 어깨로메치기 한판으로 제압하고 우승, 올 시즌 순천만국가정원컵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14

성남FC가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에서 갈길바쁜 포항 스틸러스에 완승을 거두고 3경기 연속 무패행진(1승2무)을 달렸다.성남은 13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7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민혁의 맹활약을 앞세워 이날 개인 통산 200경기째를 맞이한 남기일 감독에게 2대0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이날 승리로 성남은 2승2무3패(승점 8)로 7위를 지켰고, 남기일 감독은 광주 FC(2015~2017년) 시절을 포함해 사령탑으로 개인 통산 200번째 경기에서 의미있는 승리를 선물로 받았다.특히, 남기일 감독은 포항을 상대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4-14

여자 프로배구 수원 현대건설이 자유계약선수(FA)인 라이트 황연주(33), 레프트 고유민(24)과 계약했다.현대건설은 지난 12일 FA인 황연주, 고유민과 계약하고 한국배구연맹(KOVO)에 등록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하지만 두 선수에 대한 연봉 등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황연주는 2004-2005시즌 흥국생명을 통해 프로에 데뷔, 2005년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현대건설로 이적해 2010-2011시즌 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남녀 최초로 5천 득점, 공격 득

배구 | 황선학 기자 | 2019-04-14

프로야구 KT 위즈가 16일부터 18일까지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에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16일 첫 경기에는 한국건강관리협회(메디체크) ‘브랜드 데이’를 실시한다.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과 정혜인 경기지부 본부장이 시구ㆍ시타자로 나선다.경기 전 위즈 파크 옆 위즈 가든에서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체성분 검사, 근육상태 영양 체크, 동맥경화 검사를 한 후 영양 상태와 운동 방법을 알려주는 ‘건강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황사마스크도 증정한다.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에 16개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14

서태석(화성 화산초)이 제21회 제주도지사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남초부 우승을 차지했다.서태석은 12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 72)에서 열린 대회 남초부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 합계 이븐파 144타로 첫 날 선두를 기록한 김태규(남원초ㆍ146타)와 최지호(부천 부흥초ㆍ147타)를 제치고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한편, 여초부에서는 안연주(용인 나산초)가 2라운드 합계 이븐파 144타로 선두에 3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고, 남고부 권성훈(안양 신성고)도 합계 138타로 최승빈(제주 대기고)과 동타를 기록했지만 카운트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14

‘노장’ 김영진(36ㆍ경기도청)이 2019 군산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서 3년 만에 남자 풀코스 국내부문 우승 월계관을 쓰며 시즌 3관왕에 올랐다.이홍식 감독과 배재봉 코치의 지도를 받고있는 김영진은 14일 군산 월명경기장을 출발해 시가지 일원에서 펼쳐진 대회 국내 남자부 풀코스(42.195㎞) 레이스에서 2시간 14분 21초의 호기록으로 도현국(논산시청ㆍ2시간 18분 26초)과 지난해 경주마라톤 우승자인 조세호(이천시청ㆍ2시간 18분 43초)를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김영진은 국내ㆍ외 출전자를 모두 포함한 국제부문서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14

박태연(안양 범계중)과 윤소정(수원 영통중)이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볼링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서 나란히 남녀 1위로 본선 출권권을 획득했다.박태연은 지난 12일 전북 익산 한성볼링장에서 끝난 도대표 최종선발전 남중부 최종합계 4천831점(평균 201.3점)을 기록, 서하선(성남 하탑중ㆍ4천749점)과 김이현(안성 비룡중ㆍ4천648점), 한성민(구리 토평중ㆍ4천643점)과 함께 도대표로 선발됐다.또 여중부서는 윤소정이 최종 합계 5천98점(평균 212.4점)으로 신다현(4천861점)과 김보아(이상 양주 회천중ㆍ4천797점), 박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14

타이거 우즈(미국)가 다섯번째 그린재킷과 1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향해 잰 발걸음을 재촉했다.우즈는 14일(한국시간)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때려냈다.선두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에 2타차 공동2위(11언더파 205타)로 최종 라운드에 나서는 우즈는 2005년 네번째 우승 이후 14년 만에 다섯번째 마스터스 우승과 2008년 US오픈 제패 후 11년 만에

골프 | 연합뉴스 | 2019-04-14

째 그린재킷과 15번째 메이저 우승 트로피를 향한 '우승 방정식'을 차근차근 풀어내고 있다.우즈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첫날 '행운의 타수' 70타를 쳐 공동 11위에 포진했던 우즈는 공동선두 그룹에 불과 1타 뒤진 공동 6위(6언더파 138타)로 올라섰다.우즈는 지금까지 마스터스에서 세 차례나 1라운드에서 70타를 치고 2라운드에서 60대 타수를

골프 | 연합뉴스 | 2019-04-13

프로야구 KT 위즈가 투ㆍ타의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제압하고 시즌 첫 원정 승리를 따냈다.KT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호투와 모처럼 살아난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키움을 6대1로 꺾었다.이로써 KT는 최근 2연패 부진에서 벗어나며 시즌 5승(14패)째를 수확해 최하위 탈출에 신호탄을 쐈다.특히, 이날 선발로 나선 알칸타라는 7⅔이닝 동안 5피안타(1홈런), 6탈삼진, 1실점의 환상적인 피칭으로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또 타선에선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