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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클럽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2019 경기도지사기 어울림축구대회’가 15일 파주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오는 23일까지 주말을 이용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축구협회, 파주시, 파주시축구협회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최고 수준의 ‘디비전7’과 단일클럽부를 비롯, 남자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부와 여성부, 유소년부까지 총 9개 종별 총 182개팀 5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15일 오전 파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석재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겸 경기도축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6-16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깃발 활용 응원전인 ‘플래그 데이 시즌2’ 이벤트를 실시한다.SK는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팬이 직접 디자인한 깃발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는 ‘플래그 데이’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깃발 디자인 공모전인 ‘Show Me Your Flag’를 실시한 SK는 13일 팬 투표를 거쳐 우수 깃발 디자인을 선정, 경기 당일 응원단의 메인 깃발로 활용한다.또 사전 선발된 100가족이 참여하는 ‘DIY 응원깃발 제작 이벤트’ 진행을 통해 글귀와 그림을 개성있게 표현하는 자신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6-16

‘노장’ 이창환(37ㆍ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제30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양궁대회 남자 90m에서 금과녁을 명중시켜 건재를 과시했다.이창환은 15일 충북 보은스포츠파크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자 90m에서 328점을 쏴 팀 후배 최건태와 김종호(인천 계양구청ㆍ이상 327점)를 1점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 남자 50m에서는 박주영(계양구청)이 349점을 쏴 이승일(부산 사상구청ㆍ347점)에 2점 앞서 우승한 후, 30m에서 359점으로 한재엽(현대제철)과 공동 1위에 올랐다.한편 남자 70m에서는 박주영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16

창단 32년 만에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첫 우승의 영광을 일군 ‘수원 수일여중 배구부 우승 환영식’이 14일 오후 수원 D 뷔페에서 열렸다.수원시배구협회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박용규 경기도배구협회장, 신현삼 수원시배구협회장, 배민한 수원시체육회 사무국장, 섭영민 수일여중 교장과 홍종헌 학교 운영위원장, 이은주 학부모회장, 이필근 도의원, 황경희 수원시의원, 선수단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환영식에서는 수일여중의 전국소년체전 우승 활동 영상 상영에 이어 선수들이 댄스와 노래 등 장기자랑을 펼쳤다.주장 김사랑은 “모든 분들의

배구 | 황선학 기자 | 2019-06-16

한국 축구의 희망인 ‘막내형’ 이강인(18·발렌시아)이 남자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우승국이 아님에도 역대 두 번째 최연소로 골든볼(최우수선수상ㆍMVP)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이강인은 16일 새벽(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전반 4분 페널티킥 선제골을 터뜨렸다.비록 한국은 이후 우크라이나에 3골을 내주며 1대3으로 역전패 당해 첫 우승의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7경기에서 2골ㆍ4도움의 맹활약을 펼친 이강인은 경기 후 FIF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6-16

한국 축구 최고의 ‘황금세대’ 앞날이 기대된다.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최고의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한 리틀 태극전사들이 ‘골짜기 세대’라는 설움을 딛고 ‘황금세대’로 거듭났다.앞서 우리나라에서 열린 2017년 대회에서는 백승호(지로나), 이승우(엘라스 베로나) 등 화려한 면면을 보인 유망주들이 대거 나섰지만 이번 대회에 출전한 대표팀은 ‘막내’ 이강인(발렌시아)의 주목도만 높았을 뿐 다른 선수들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진게 사실이었다.실제 2019 FIFA U-20 월드컵에 나선 대표팀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6-16

한국 20세이하(U-20)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 최초로 준우승을 차지했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강인(발렌시아)의 페널티킥 선제골에도 불구, 우크라이나의 블라디슬라프 수프리아하에게 연속골, 헤오르히 치타이시빌리에게 쐐기골을 내줘 1대3으로 역전패했다.한국을 넘어 아시아 남자 축구가 FIFA 주관 대회에서 준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전력의 핵인 이강인은 준우승에도 불구하고 한국 남자 선수로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6-16

경기체고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복싱 경기도대표 2차 선발전에서 고등부 4체급을 석권하며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경기체고는 1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끝난 고등부 도대표 2차 선발전에서 남고부 52㎏급 조용욱이 같은 학교 이건우를 제압하고 우승한 것을 비롯, 56㎏급 이창조, 64㎏급 김지훈, 91㎏급 이학진이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또 남고부 49㎏급 강은찬(성남 태원고)과 60㎏급 전승현(의정부 효자고), 69㎏급 강석훈(광주중앙고), 75㎏급 유정준(의정부 부용고), 81㎏급 김승현(태원고) 역시 ‘금빛 펀치’를 날리며 우승자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16

“운동장에서 ‘감독님을 위해 뛰어보자’고 할 때도 있어요.”새 역사를 쓴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고재현(대구)의 말이다.지도자에 대한 선수들의 신뢰가 어느 정도인지 느껴진다. 이름값이 아닌 확고한 지도철학과 실력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남자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역대 우리나라 최고 성적을 낸 정정용(50) 감독의 리더십이 우리 사회에 울림을 주는 이유다.정 감독은 우리 축구계의 비주류다. 대구 청구중·고-경일대를 거쳐 1992년 실업 축구 이랜드 푸마의 창단 멤버로 참여해 6년 동안 센터백으로 뛴 그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6-16

‘막내형’ 이강인(18ㆍ발렌시아)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아시아 남자 선수로는 최초로 골든볼(MVPㆍ최우수선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이강인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서 한국 대표팀이 1대3으로 역전패를 당했으나, 이날 선제 페널티킥을 포함 이번 대회서 2골 4도움으로 6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맹활약을 펼쳤다.결승전을 앞두고 골든볼 후보로 거론됐던 이강인은 팀의 준우승에도 불구하고 발군의 기량으로 세계 축구팬의 눈을 사로 잡으며 한국은 물론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