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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체육회는 내년 파주시에서 개최 예정인 경기도종합체육회대회(도체육대회·생활체육대축전·장애인체육대회·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순연없는 정상 개최를 촉구했다.파주시체육회는 3일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는 민선7기 시장 공약사항이자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순연을 반대하며, 파주시에서의 정상 개최를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밝혔다.시체육회의 이 같은 주장은 최근 올해 도종합대회 개최지였던 고양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도체육대회 개최 취소의 뜻을 전한 뒤, 경기도체육회가 도민체전 운영위원회 심의 의결 절차

스포츠 일반 | 김요섭 기자 | 2020-08-03 18:41

명지대의 노호연ㆍ최서인이 2020년도 전국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 여자부 복식 경기서 패권을 차지했다.노호연ㆍ최서인 조는 3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서 열린 대회 여자부 복식 결승서 윤혜란ㆍ이은지(한국체대) 조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앞선 준결승서 같은 학교 박은영ㆍ이서경 조를 2대0으로 꺾은 노호연ㆍ최서인 조는 결승서 윤혜란ㆍ이은지 조에 첫 경기를 6-3으로 가볍게 따낸 뒤 두 번째 경기도 6-4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거는 감격을 누렸다.한편 복식 4강전서 팀 선배 노호연ㆍ최서인 조에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한 박은영은 입학 3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08-03 16:32

‘유망주’ 김소희(화성 향남고)가 제32회 한국중ㆍ고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여고부 에페 개인전서 시즌 3관왕에 오르며 ‘무적행진’을 이어갔다.김소희는 3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여고부 에페 개인전 결승서 김나경(부산 다대고)을 맞아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15대9로 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달 전국종별선수권대회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대회 우승에 이은 3개 대회 연속 석권이다.김소희의 우승으로 향남고는 이 대회서 지난 2018년과 2019년 임태희(졸업)가 2연패를 달성한데 이어 3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8-03 16:21

‘경량급 유망주’ 유은진(부천 시온고)이 제3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ㆍ고태권도대회 여자 고등부 밴텀급에서 3연패를 달성하며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유은진은 3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5일째 여고부 밴텀급 결승전에서 문영선(속초 설악고)을 맞아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4대0으로 따돌리고 3년 연속 체급 정상을 차지했다.유은진은 이번 대회 포인트를 합산하는 16강전(27-0)부터 서든데스 승리를 거둔 8강전을 제외하곤, 4강전 17-0 승리 등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여 대회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8-03 15:41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안산 그리너스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까뇨뚜(23)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까뇨뚜는 브라질 1부리그 그레미우 유스 출신으로, 16세 땐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로 임대를 다녀온 유망주다. 스피드와 패스, 동료와의 연계 플레이가 뛰어나고, 프리킥도 강점으로 평가 받는다.안산은 까뇨뚜의 합류로 최근 선두 수원FC를 제치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팀 공격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까뇨뚜는 “동료를 통해 K리그가 아시아에서 가장 수준이 높은 리그임을 알고 있었다. 한국에서 좋은 모습을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8-03 14:14

7월 팀 창단 후 월간 최다승(15승)과 최고승률(0.714)을 기록한 프로야구 KT 위즈가 이번주 5위 도약의 길목에서 ‘난적’ 카움 히어로즈와 만난다.3일 현재 5연승을 달리며 37승1무33패로 6위에 올라있는 KT 위즈는 6연승 고공행진의 2위 키움(44승31패)과 4일 부터 서울 고척돔에서 3연전 방문경기를 갖는다. 두 팀 모두 연승행진을 이어가며 7월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맞대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5위 KIA(38승32패)와 1경기, 4위 LG(40승1무32패)에 2경기로 격차를 좁힌 KT 입장에서는 키움

야구 | 황선학 기자 | 2020-08-03 14:11

‘추추트레인’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2경기 연속 대포를 쏘아올렸다.

스포츠 | 김경수 기자 | 2020-08-03 10:3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다가 5개월여 만에 다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대회에서 재미교포 대니엘 강(28ㆍ한국명 강효임)이 우승, 통산 4승 고지에 올랐다.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8-03 10:11

파주 챌린저스가 2020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서 용인 빠따형을 대파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파주 챌린저스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계속된 대회 21차전서 선발투수로 나선 이창호가 5이닝 5피안타, 5탈삼진의 호투와 지준룡(5타수 4안타 4득점), 김동진(5타수 4안타 3득점)의 활약으로 용인 빠따형에 22대2, 7회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이로써 파주 챌린저스는 13승1무7패, 승점 40으로 단독 선두에 복귀했고, 용인 빠따형은(10승11패ㆍ승점 30) 3위에 머물렀다.챌린저스는 1회말 1번타자 김동진의 좌전안타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08-02 17:14

프로야구 KT 위즈가 지난 7월, 팀 월간 최다승과 최고의 승률을 기록하는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첫 가을야구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KT 위즈는 7월 22경기를 치러 역대 팀 월간 최다승인 15승(1무6패)으로 최고승률(0.714)을 기록하며 1군 무대에 뛰어든지 6시즌 만에 최고의 ‘월말고사 성적표’를 받아들었다.2일 현재 KT는 71경기를 치뤄 37승 1무 33패, 0.529의 승률을 기록하며 6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5연승 호조다. 지난해 71승2무71패로 첫 5할 승률을 기록했으나 6위에 머물며 가을야구 진출에는 실패

야구 | 황선학 기자 | 2020-08-02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