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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가 충청북도·화성시·안성시·청주시·진천군의회 등 5개 지방의회와 ‘수도권 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건설계획’ 반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ㆍ안산1)과 장선배 충북도의회 의장 등 2개 광역의회 의장과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하재성 청주시의회 의장, 박양규 진천군의회 의장 등 4개 기초의회 의장은 5일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수도권 내륙선(동탄~청주국제공항)의 철도망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을 발표했다. 결의대회에는 안성 출신 양운석ㆍ백승기 경기도의원, 이규민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12-06

국제키와니스 북인천클럽이 케냐 지라니합창단에게 기부 물품과 함께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했다.국제키와니스 북인천클럽은 5일 오전 11시께 부평구 부평동의 부광교회에서 지라니합창단에게 코세정제, 마스크 등을 전달했다.합창단 아이들이 거주하는 케냐 수도 나이로비(Nairobi)의 단도라(Dandora)는 세계에서 가장 큰 쓰레기장이라 불리는 쓰레기장이 있어 아이들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란다. 아이들은 환경 때문에 호흡기 질환, 피부병 등을 앓기도 한다. 이 때문에 키와니스 북인천클럽에서 코세정제, 마스크를 합창단에게 전달했고 오는 19일

인천뉴스 | 안하경 기자 | 2019-12-06

경기도가 경기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등 산하기관 3곳을 고양시로 이전키로 한 것과 관련(본보 5일자 1면) 파주시와 동두천시가 반발하고 나섰다.파주시는 5일 ‘경기관광공사 경기북부 이전, 지역균형발전 취지에 맞게 이전 지역 재검토를 요구한다’라는 최종환 파주시장 명의의 성명서에서 “3개 공공기관의 이전 지역이 한곳으로 정해져 경기북부 균형발전이라는 이전 취지가 반감됐다”면서 “특히 경기관광공사는 핵심사업의 대부분이 파주 DMZ 일원에서 추진되는 만큼 현장성을 반영한 파주시가 최적지”라고 주장했다.이어 “ 파주에

사회일반 | 김요섭 기자 | 2019-12-06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이하 '순간포착') 5일 방송에서는 침대 소리 미스터리, 사다리 타는 개, 장난 전화 미스터리, 음주측정기 앞에서 억울한 남자 등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침대 소리 미스터리제작진은 남들보다 오싹한 겨울을 맞이한다는 제보자 부부의 연락을 받았다. 어느 곳보다 편안해야 할 침대에서 매일 같이 정체 모를 소리가 들려온다고 한다. 부부는 가만히 놓여있는 침대에서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모자라 무언가를 긁는 듯한 섬뜩한 소리에 밤낮없이 시달리고 있다. 조용한 밤이면 더욱 크

방송 | 장건 기자 | 2019-12-05

최첨단 산업시설을 조성하고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탑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사업을 추진하는 수원도시공사는 구시가지에 새로운 산업시설 등을 연계한 개발을 통해 탑동지구를 ‘지역전략산업 거점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5일 수원도시공사에 따르면 도시공사는 지난 10월부터 탑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타당성 연구과 수요조사 등을 추진할 용역 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수원시 권선구 탑동 555번지 일원 34만 3천822㎡ 부지에 주거와 상업, 문화시설 등의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도시공사는 이 사업을 통

수원시 | 김해령 기자 | 2019-12-06

인천시가 추진 중인 ‘인천시립도서관 100주년 기념 도서관(이하 기념 도서관)’ 건립 사업이 검단신도시 내에서 부지를 찾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다.4일 시에 따르면 오는 2022년 착공, 2024년 개관을 목표로 기념 도서관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에 들어가는 건립비는 366억원에 이른다.시가 기념 도서관을 짓기로 정한 곳은 검단신도시다. 시는 기념 도서관이 들어서면 검단신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때문에 시가 지난 2018년 10월과 2019년 4월 1~2차로 나눠 발표한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19-12-06

인천시가 ‘더불어 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도 시민과 소통을 통해 추진한다. 시는 시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이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시는 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모두 8개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앞서 시는 10월14일부터 11월8일까지 일상생활과 밀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을 했고, 이중 심사를 통해 8개의 수상작을 뽑았다.아이디어 중 미추홀구 도화역북측 도화종합시장에 있는 ‘빈 점포를 활용한 마을 활성화 방안’이 최우수로 평가받았다.빈 점포에 역사가 있는 산업단지의 뛰어난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19-12-06

내년부터 다자녀 가구와 어린 자녀를 둔 가구의 공공임대 입주가 수월해질 전망이다. 또 청년 임대의 경우 임대주택이 있는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도 1순위 자격을 얻을 수 있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기존주택 매입임대 업무처리지침’, ‘기존주택 전세임대 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 한다고 5일 밝혔다.이들 임대는 기존의 주택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매입(매입임대)하거나 전세를 지원(전세임대)하는 공공임대다. 개정안은 지난 10월 2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대책’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19-12-06

오산경찰서가 관내 교통사고 예방에 중점 대응하고자 관련 대책 등을 펼치면서 교통사망사고 발생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오산경찰서에 따르면 올해 12월 기준 오산지역 교통사망사고 발생 건수는 6건으로, 최근 3년(2016~2018) 평균 교통사망사고 10건(2016년 12건ㆍ2017년 12건ㆍ2018년 6건) 대비 40%가량 감소했다.이 같은 오산지역 교통사망사고 감소는 오산경찰서의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자 암밴드(LED) 지원 ▲어르신 운전차량 스티커 제작 및 배부 ▲관내 안전속도 5030 정책 추진 등의 노력이 뒷받침된

사회 | 채태병 기자 | 2019-12-06

주말에 동네 공연장에서 연극을 한 편 보고, 아들과 기타를 배우고, 마을 사람들과 수줍게 합창을 준비해 공연하며, 더 나은 삶에 대해 공감하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 소위 ‘워라밸’이거나 ‘저녁이 있는 삶’ 혹은 도시 서민이 꿈꾸는 모습의 한 장면이다. 단편적이지만 대부분 사람은 문화와 삶의 질을 인식하고 풍족함을 느낄 것이다.이러한 삶은 본인의 노력과 시도도 중요하지만, 공공의 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어야 가능한 일인데 이 역할을 하는 기관이 바로 문화재단이다. 과천시 역시 문화재단을 설립하고자 차근차근 준비하는 과정에 있다.

오피니언 | 김태호 |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