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53건)

한국현대판화의 역사 60년을 맞이하여 선보이는 이 전시는 한국현대판화사를 대표하는 작가 120명의 대표작을 통해 한국현대판화의 흐름을 조명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조망하는 자리이다. 김정자, 이항성, 윤명로, 서승원, 한운성, 신장식, 박영근, 이성구 등 한국을 대표하는 판화 작가들이 참여한다. 경기도미술관과 한국현대판화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에는 한국현대판화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 160점이 출품된다. ● 일 시 ~ 9월9일 ● 장 소 기획전시실 ● 관람료 무료 ● 문 의 031-481-7043

문화 | 경기일보 | 2018-09-01

지구 환경의 현 주소를 살펴 보고, 자연과 인간이 함께 하는 미래를 생각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현대 미술 작가 6명의 설치, 조각, 회화 작품과 한국세계자연기금의 협력으로 세계 유명 자연, 야생동물 사진 등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 일 시 ~ 9월30일 ● 장 소 아람미술관● 관람료 성인 5천 원 / 청소년(만 24세 이하) 및 어린이 4천 원● 문 의 031-960-0180

문화 | 경기일보 | 2018-09-01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의 뉴미디어 소장품을 중심으로 동시대 한국 뉴미디어아트 작가들이 보여주는 다채널 형식에 대해 탐구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김희천, 남화연, 박찬경, 안정주, 오민, 전소정의 작품이다. 오늘날 한국 뉴미디어아트 경향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들이다. 190여 점이 선보여진다. ● 일 시 ~ 9월16일 ● 장 소 1원형 전시실 ● 관람료 무료 ● 문 의 02-2188-6000

문화 | 경기일보 | 2018-09-01

찜통 같은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임산부와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온열질환은 폭염이 지속되면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어지럼증, 발열, 구토, 근육 경련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온열질환 종류로는 ‘일사병(Heat Exhaustion)’, ‘열사병(Heat Stroke)’, ‘열경련(Heat Cramp)’ 등이 있다. 일사병은 고온의 환경에 장기간 노출되면 발생한다. 신체 온도가 37~40도까지 오른다. 중추 신경계에 이상은 없으나, 심박출량 유지가 어렵다...

문화 | 송시연 기자 | 2018-08-01

문화 | 경기일보 | 2018-08-01

문화 | 경기일보 | 2018-08-01

‘스티커 아트’란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재해석한 폴리곤 아트(Polygon Art) 작품을 스티커 붙이기로 표현한 것으로, 미국에서는 이미 선풍적인 붐을 일으키며 새로운 취미로 자리 잡았다. 스티커 아트는 별도의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돼 공간적 제약이 없다. 예술 감각이 없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지정된 번호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마치 모자이크처럼 색색의 면들이 맞춰지며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그렇다고 스...

문화 | 허정민 기자 | 2018-08-01

문화 | 경기일보 | 2018-08-01

콘서트 ‘판소리 춘향가’는 전통적인 판소리 ‘춘향가’를 두번째달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다. 전통 음악이 지니고 있는 특유의 말과 시김새 등의 표현 방식을 살린다. 이에 현대적인 음악과의 조화를 위해 ‘춘향가’를 음악극 형태로 연주하는 시도를 더한다. 이번 공연은 두번째달과 ‘춘향가’ 앨범을 함께한 소리꾼 김준수와 고영열이 함께해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두번째달의 다른 국악 프로젝트곡과 신곡도 공개할 예정이다. ● 일 시 8월11일 ● 장 소 용인 경기도국악당 흥겨운극장 ● 관람료 3만원 ● 문 의 031-289-6424

문화 | 경기일보 | 2018-08-01

동양문화인 태권도와 서양문화인 발레가 결합되어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인다. 작품 내용은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테디베어 캐릭터들이 경쟁과 협력, 사랑과 우정을 통해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든다는 스토리로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전달한다. ● 일 시 8월15일 ● 장 소 용인여성회관 큰어울림마당  ● 관람료 전석 5천원 ●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8-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