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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국회의원(고양시을)은 ‘장애인종합복지드림센터’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최종 심의를 통과해 덕양구 행신동에 신설된다고 17일 밝혔다.‘장애인종합복지드림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체육ㆍ문화ㆍ예술 공간으로 수영장, 국공립어린이집, 평생학습관 등이 어우러진 종합복지센터다.올해 초 고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 그간 추진했던 평생학습관과 함께 수영장(약 50억 원)과 국공립어린이집(약 10억 원) 등을 포함한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복합화 사업을 신청했다.정부가 중점 추진 중인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정부가 지향하는 ‘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0-06-17 15:47

고양시는 국토부가 지원하는 ‘스마트건설지원센터’ 제2센터가 일산서구 대화동 건설기술연구원 내 부지에 건립된다고 17일 밝혔다.스마트건설지원센터는 건설산업 분야에서 유일한 전문 창업지원센터다. 스마트건설 기업의 창업과 육성까지 원스톱으로 돕는다.스마트 건설기술은 정보통신기술(ICT), 빅데이터, 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는 건설기법이다. 공사기간과 재해율 등을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는 장점이 있다.기술개발에 6년간 2천억원이 투입되는 국가역점사업이기도 하다.고양시에는 지난 2018년 스마트건설지원센터 1센터가 건립돼 현재 26개 기업이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17 15:42

파주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바다에 유기한 30대 남성과 시신 유기를 도운 아내가 재판에 넘겨졌다.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16일 살인, 증거위조교사, 사체손괴,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A씨(37)를 구속 기소하고, 아내 B씨(36)를 사체유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겁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7시께 파주시 자택에서 피해자 C씨(54ㆍ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서해대교 아래로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범행 은폐를 위해 아내 B씨를 피해자인 C씨로 변장시키고, C씨의 차량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16 19:14

고양시는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실직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위해 ‘고양 희망알바 6000’ 참여자를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고양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다음 달 시작 예정인 행정안전부 ‘희망일자리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선제적으로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고양시는 ‘고양 희망알바 6000’을 통해 단기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최소한의 생활안정과 지속적인 고용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모집인원은 2천 550명이다. 주요사업은 ▲드림(Dream)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16 17:56

손동숙 고양시의원(미래통합당)이 고양시 노동권익센터 위ㆍ수탁 운영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시 관계 공무원과 시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다.손 의원은 지난 15일 제244회 고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 환경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방자치법 제35조 제5항에 따라 지방의회의원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운영비 등을 보조 받는 사회복지사업자가 설치ㆍ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운영위원회 위원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현재 고양시 노동권익센터의 수탁기관은 민주노총 파주지부다. 노동권익센터 운영규정 제9조에 따라 운영위원회는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16 17:01

김완규 고양시의원(미래통합당)은 “고양시 현충공원의 명칭이 ‘고양현충역사공원’, ‘고양현충공원’ 등 여러가지로 사용돼 혼란을 초래한다”며 “명칭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지난 15일 제244회 고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 문화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조례와 표석에는 ‘고양시 현충공원’이란 명칭이 사용되고 있다”며 “하지만 포털사이트에는 ‘고양현충공원’, 전시관과 건축물관리대장에는 ‘고양현충역사공원전시관’으로 돼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조례에 명명된 ‘고양시 현충공원’으로 명칭을 통일해 혼란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16 17:01

고양시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진흥원)이 진행하는 ‘2020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이 본격 비행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 등이 공동 주관한다.최근 고양종합운동장과 식사동 조계종 원각사 인근의 도로에서 진행된 첫 비행에는 고양시, 진흥원, 드론전문기업 아소아, 아쎄따 등이 참여했다.앞서 고양시와 진흥원 등은 지난 4월 한국항공안전기술원과 협약 체결 이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적용을 위해 수요 기관과 집중적으로 협의한 바 있다.지난달에는 귀가안심도우미 실증 비행이 진행되는 동 행정복지센터(식사동,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16 15:14

고양시는 지난 달 11일부터 지난 14일까지 35일간 38만 353가구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2천639억4천360만 원을 신청해 현금지급 포함 시 전체 지원금의 96.98%, 가구수 대비 96.1%를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용ㆍ체크카드 충전은 마감됐으며, 오는 8월18일까지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불카드로만 지급받을 수 있다.긴급재난지원금 사용기한은 오는 8월31일까지다. 사용 기한 이후 남은 잔액은 환급되지 않고 고용보험기금 재원으로 사용된다.나이가 많거나 장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면 거주지 동행정복지센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15 13:32

고양시는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은 뒤 결과 통보까지 휴식을 필요로 하는 취약 노동자에게 ‘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고양시는 코로나19 증상이 있는데도 생계유지를 위해 아파도 쉬지 못하는 단시간ㆍ일용직 취약 노동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 시 조기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병가소득손실보상금 23만 원을 고양시 지역화폐인 ‘고양페이’로 지급한다.대상은 지난 4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취약 노동자다. 4일 이후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결과 통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15 13:17

고양시는 공공기관 5곳으로부터 위탁받은 신규 직원 23명에 대한 공개채용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기관별 채용 예정 인원은 ▲고양도시관리공사 9명 ▲고양시정연구원 3명 ▲고양문화재단 2명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1명 ▲고양시청소년재단 8명 등이다.원서 접수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18일 실시할 예정이다.고양시 공공기관 통합공개채용시험은 시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 주관으로 블라인드 방식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필기시험을 통합해 시행한다. 면접시험과 최종 합격자 선발 등은 각 공공기관이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15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