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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문화콘텐츠분야 산업 분야의 창업자를 위한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인 ‘청년창업 SMART2030’ 지원자 90명을 내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청년창업 SMART2030’은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청년 창업가의 발굴ㆍ지원을 위한 일자리창출 사업이다. 고용노동부와 경기도가 시행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다.사업대상은 문화콘텐츠 및 IT융합 콘텐츠 분야의 창업을 꿈꾸는 15~39세 도내 신규창업자 90명으로, 주된 분야는 ICT융합, 출판, 만화, 콘텐츠창작, 애니메이션, 게임,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9-02-21

국내 대기업집단의 보유 자산이 처음으로 2천조 원을 넘어섰다.삼성이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SK그룹이 반도체 특수 등에 힘입어 현대차그룹의 2위 자리를 넘보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60개 대기업집단의 지난해 9월 말 기준 공정자산 현황을 파악한 결과 총 2천48조 3천550억 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 2017년 말(1천966조 7천100억 원)보다 81조 6천450억 원(4.2%)이나 늘어난 수치다. 계열사 숫자는 2천83개에서 2천57개로 다소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9-02-21

AK플라자, 비닐백 60만 장 절약○…AK플라자는 지난해 10월부터 전 점포에서 식품관 비닐쇼핑백, 우산비닐 사용 줄이기 정책을 펼쳐 60만 장의 비닐 사용을 줄였다고 20일 밝혔다.AK플라자는 비닐 사용을 줄이기 위해 비닐쇼핑백은 부직포 소재의 장바구니로 교체하고, 우산비닐은 우산 빗방울 털이로 대체했다.AK플라자는 “60만 장의 비닐 사용을 줄임으로써 약 28.5t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앞으로도 AK플라자는 식품관 롤 비닐 감축을 위해 친환경 채소·과일용 바구니 증정 등의 캠페인을 지속할 방침이다.롯데마트

소비자·유통 | 홍완식 기자 | 2019-02-21

삼성전자가 올해도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에 뽑혔다.20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인 ‘사람인’에 따르면 최근 구직자 1천4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에 대해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삼성전자가 응답자 14.9%의 선택을 받아 1위에 올랐다.카카오가 12.2%로 그 뒤를 이었고 한국전력공사(6.2%), 현대자동차(5.6%), 네이버(5.5%), LG전자(4.2%), SK하이닉스(4%), CJ제일제당(3.1%), 셀트리온(2.5%), LG화학(2.4%) 등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이들 기업을 선택한 이유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9-02-21

헤나 성분 염색제 논란에 지난달 소비자 상담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지난달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 내용 6만6천949건 가운데 염색제 관련 상담이 작년 12월과 비교해 375.4%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상담 내용은 부작용이 발생한 헤나 제품에 대한 문의, 사업자의 배상 거부에 따른 해결 방법이 주를 이뤘다.소비자원과 소비자단체협의회는 또 새해 취미 활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지난달 악기 연주, 운동에 대한 사설 강습 계약해지에 대한 상담도 전달보다 72.9% 늘었다고

소비자·유통 | 홍완식 기자 | 2019-02-21

식품업계에서 아이스크림과 냉면이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올겨울 지속된 온화한 날씨가 한몫했다는 평가다.20일 온라인 쇼핑 사이트 G마켓에 따르면 여름 대표 식품으로 꼽히는 아이스크림은 지난달 전년 같은 기간보다 무려 47%나 더 팔렸다. 대용량 업소용 아이스크림의 매출은 해당 기간 61% 증가했고, 팥빙수의 경우 149%나 늘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스 홍시와 냉동 과일의 매출 또한 각각 25%와 48% 증가했다.특히 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 e-쿠폰은 무려 670% 판매가 늘었다. 상

소비자·유통 | 홍완식 기자 | 2019-02-21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선거 기호 4번 이재광 광양전기 회장(60ㆍ한국전기에너지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월급쟁이 출신이다. 자신이 다니던 광명전기가 2003년 경영난에 빠지자 직접 회사를 인수해 매출 1천억대 회사로 성장시키며 ‘샐러리맨 신화’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1년에는 24대 중기중앙회 부회장을 맡았고, 22ㆍ23대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하며 업계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이 회장은 중소기업의 현장과 경영인으로의 경험을 동시에 지내며 중소기업이 필요한 경영여건이 무엇인지, 나아갈 방향이 어떤지 누구보다

경제일반 | 김해령 기자 | 2019-02-20

삼성전자와 데이코가 19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KBIS 2019(The Kitchen &Bath Industry Show 2019)’에 참가해 혁신 기술과 디자인이 접목된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KBIS는 전 세계 6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관련 전시회로 올해 삼성전자는 데이코와 함께 총 1천320㎡ 규모로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셰프컬렉션’ 빌트인 가전을 중심으로 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주방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소비자·유통 | 권혁준 기자 | 2019-02-20

지난해 경기도 대미 철강 수출량이 전년보다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난해 미국과의 협상 당시 최선의 선택으로 여겼던 쿼터(수출입 한도량)가 관세보다 불리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19일 한국무역협회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의 미국 수출은 143억 2천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중 철강 관련 품목인 ‘철강관 및 철강선’은 2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대미 수출 품목 9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 5억 7천700만 달러로 수출 품목 4위를 기록한 것에 비해 49.7%(2억 8천700만 달러) 하락한 셈이

경제일반 | 김해령 기자 | 2019-02-20

○…KB국민은행이 인도에서 한국계 은행으로는 5번째로 지점을 개설했다.KB국민은행은 18일 인도 뉴델리 인근 구루그람(옛 구르가온) 웨스틴호텔에서 허인 KB국민은행장을 비롯해 신봉길 주인도한국대사, 김기완 재인도 한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박한수 코트라(KOTRA) 서남아본부장 등 관계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 첫 지점 개소 기념식을 열었다.KB국민은행은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IBK기업은행에 이어 오는 20일부터 인도에서 공식 영업을 시작하게 된다. KB국민은행은 인도를 비롯한 서남아지역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금융·증권 | 김해령 기자 | 20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