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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용 성남 분당갑 예비후보는 18일 지하철 3호선 연장 시 판교지역 역사 2곳을 설치해달라는 주민 제안서를 받았다고 밝혔다.주민들은 최근 선거사무실에서 “제2ㆍ3 판교테크노밸리 및 1만6천세대에 달하는 신규택지 조성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판교 주민 모두 교통 인프라에 소외되지 않도록 해달라”며 “특히 지하철 3호선은 동판교를 거쳐 서판교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개설하는 게 경제성 면에서 유리하다”며 제안서를 전달했다.이에 김용 예비후보는 “정책 의지와도 부합하고 충분히 타당성도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주민 제안을 현실화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20-02-19

구리시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관내 학생 775명과 학부모 778명을 대상으로 한 ‘2019년 구리혁신교육지구 자체평가 설문조사’에서 구리아트홀의 우리마을 배움터 연계 문화예술공연과 전시체험이 각각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구리아트홀은 지난 2013년 5월 개관 이래 매년 시 평생학습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연계, 구리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맞춤형 공연, 전시 등 각종 기획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관내 유치원ㆍ초,ㆍ중ㆍ고등학생을 위한 공연 27편과 전시 13편을 진행했으며, 총 누적 관람 학생수가 11만 명을 넘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2-19

‘코로나19’로 12일 동안 닫혔던 구리지역 경로당과 경로식당, 여성 노인 복지회관 등 노인복지시설이 정상화됐다.시는 지난 5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여파로 전염증 차단을 위해 불가피하게 휴관했던 노인복지시설을 개방했다고 18일 밝혔다.안승남 시장은 이날 확진자 발생 이후 잠복기간인 14일이 지나고도 더 이상 감염환자가 발생하지 않음에 따라 손소독제 이용,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하며 운영 재개를 지시했다.안 시장은 이날 운영에 나선 경로식당을 찾아 “아직도 다른 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지

용인시 | 김동수 기자 | 2020-02-19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안양동안갑 예비후보가 18일 안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GTX-C 노선 인덕원역 정차’ 등의 안양비전을 담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권 예비후보는 “시민운동과 여성운동, 미디어운동 등 한평생을 사회혁신으로 몰두해왔다”며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 리더로서 정체된 안양의 새인물, 새바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그는 ▲GTX-C 인덕원역 정차 ▲안양 제조업의 르네상스 ▲스마트도시를 위한 리빙랩 ▲청년 스마트 타운 조성 ▲안양돌봄 SOS 운영 ▲안양시민 원스톱센터 개소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먼저 GTX-C노선 인

안양시 | 한상근 기자 | 2020-02-19

박해광 더불어민주당 광주갑(경안.송정.광남.퇴촌.남종.남한산성)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특권은 내려놓고 정말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박 예비후보는 “지난주 광주시갑 지역이 민주당 경선지역으로 확정된 만큼 민주당의 ‘원팀정신’으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경선에 임하겠다”라며 “제왕적 정치를 종식시켜 차별없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더불어민주당은 투명하고 공정한 경선의 원칙을 세웠고 국민들의 믿음에 화답했다. 이해찬 대표가 예비후보들에게 보냈던 ‘원팀정신’을 잊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2-19

광주시는 복합민원과 처리기한 10일 이상의 단순 민원을 대상으로 ‘민원후견인 제도’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민원후견인 제도는 인ㆍ허가 등 복합민원과 단순 민원 등 12개 부서 29개 분야에 대해 행정경험이 풍부하고 전문 상담이 가능한 19명의 팀장급 공무원을 민원후견인으로 지정, 민원 처리과정을 안내하는 제도다.신청은 시청 민원봉사과에서 가능하며 신청이 접수되면 해당 분야 민원후견인에게 지정사항을 통보하고 민원인은 지정된 민원 후견인과 민원처리 전반에 대해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된다.민원 후견인은 민원처리 방법 전반에 대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2-19

광주시는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법률 및 세무전문가의 도움을 쉽게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광주시민 무료 법률ㆍ세금 상담 Day’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제도는 매달 1∼2회 마을변호사, 마을세무사, 납세자보호관이 함께 생활법률ㆍ세금(국세 및 지방세) 상담전반 및 필요한 법적 절차의 궁금증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시는 오는 25일 경안동행정복지센터에서 첫 상담을 시작으로 매월 ▲민사ㆍ가사ㆍ형사 등 법률상담 및 절차 안내 ▲국세ㆍ지방세 등 생활세금에 대한 상담 ▲취득세, 지방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각종 세금신고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2-19

올해 12개를 비롯해 2023년까지 모두 20개소의 국공립 어린이 집이 의정부지역에 추가로 설치된다.의정부시는 18일 올해 5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에 국공립 어린이집 1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공공보육 인프라 확충 정책에 따라 2019년 9월 25일 이후 사용검사를 신청하는 공동주택은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된 데 따른 것이다.국공립 어린이집이 설치되는 지역은 입주가 본격화한 고산지구가 7개소로 가장 많고 민락동 2개소, 장암동 2개소, 신곡동 1개소다. 3월에는 고산마루 어린이집(쌍용 더 플래티넘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0-02-19

화재 현장에 출동하는 일선 경찰들이 기본적인 안전수칙마저 외면하고 있다.화재 후 최대 72시간까지 지속하는 유독가스를 막기 위해서는 화재용 긴급대피마스크를 써야하지만, 불편함 등을 이유로 착용하지 않고 있다.18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인천지역에서 확보한 화재용 긴급대피마스크는 총 407개다.화재용 긴급대피 마스크는 172대의 순찰차에 각각 2개 이상 배치해 화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포스젠이나 염소, 일산화탄소, 벤젠 등 유해가스가 나오는 현장에서는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하지만 대피유도나 현장 통제를 위해

인천사회 | 김경희 기자 | 2020-02-19

인천지역 보건소의 각종 검사 비용이 천차만별이다.구에 따라 최대 10배 이상 비싼 비용을 내고 검사를 받아야 해 거주지별 ‘의료불평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18일 인천지역 보건소에 따르면 B형간염 항체 및 항원 검사를 하려면 연수구는 1천400원만 내면 되지만, 미추홀구에서는 5천570원을 내야 한다.부평과 서구는 3천800원, 남동구는 2천700원으로 제각각이다.이들 보건소에서 검사하는 항목은 모두 B형간염 항체와 항원검사로 동일하다.보건소마다 지자체 조례에 따라 검사 수수료를 다르게 책정하면서 시민이 부담하는 검사비가 최대 4배

인천사회 | 조윤진 기자 |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