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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은 고가의 미술품을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주는 신개념 렌탈사업인 ‘부천아트뱅크’를 운영하고 있다. 작품은 판매가의 1~3%의 비용(4개월 기준)만 지불하면 대여가 가능하다. 1년 이상 대여할 경우 분기별로 무료로 작품을 교체해준다. 문의 (032)320-6338

문화 | 경기일보 | 2013-09-01

판소리의 정서가 ‘한’이라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칫 판소리는 고루할 것이라는 편견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판소리는 ‘사람의 삶’을 이야기한다. 한사람의 소리꾼이 극을 이끌어가는 판소리에, 독특한 막간극과, 타악을 결합한 모던한 연주 등 새로운 형식이 추가돼 보다 생동감 있는 판소리‘사천가’가 탄생했다.일시 9월 28(토)~29일(일)장소 아늑한 소극장관

문화 | 경기일보 | 2013-09-01

현재 KBS FM ‘장일범의 가정음악’의 진행자이면서 대한민국 대표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오페라 아리아를 위주로 그의 해박한 지식과 명쾌하고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여 오페라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자칫 지루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흘러가는 음악회와는 달리 편안하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일시 9월 5일(목)장소 소공연장관람

문화 | 경기일보 | 2013-09-01

우리나라 아침 음악회의 창시자인 김용배 교수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지금까지 진행했던 아침음악회와는 달리 평촌 아트홀만의 아침음악회를 위해 전 공연을 고품격 클래식 음악으로 구성해 새로운 전형을 시도하는 음악회다. 평생에 꼭 한번은 들어야 할 실내악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곡들로 선정, 김용배 교수의 따뜻하며 정감있는 해설과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의 수준 높은

문화 | 경기일보 | 2013-09-01

이번 공연에서 안드레아스 숄은 하이든에서부터 브람스까지의 독일 가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섬세함의 지속성을 강조하고, 가끔은 작곡가의 고전적인 면모와 로멘틱한 모습 사이에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의 카운터테너 중에 선지자 혹은 몽상가라 할 수 있는 숄의 생각과 잘 맞아 떨어진다. 이번 공연은 안드레아스 숄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려주

문화 | 경기일보 | 2013-09-01

객석의 경계가 없는 작은 공간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어우러지는 공연이다. 이날 공연하는 앙상블 시나위는 전통음악이 갖고 있는 멋과 깊이를 현대 사회와 소통하며, 시나위의 본질을 통해 전통의 것을 극대화시키는 연주단체다. 전통음악의 다양한 장르(산조, 무속, 장단, 판소리 등)를 즉흥음악인 시나위로 풀어내 미래 한국음악의 가능성을 제시한다.일시 9월 26일(목

문화 | 경기일보 | 2013-09-01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 기존의 ‘설명이 있는 음악회’와 같이 직접적인 학습을 통한 클래식 음악 교육이 아닌, 클래식 음악 중에서도 낯선 인상주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어미거위 모음곡’을 활용해 신 개념 클래식 음악교육의장을 열었다. 일러스트 영상과 함께 배우가 들려주는 세계적인 명작동화 이야기, 공연 한 편을 관람하면서 아이들이 재미있고

문화 | 경기일보 | 2013-09-01

문화 | 임병호 | 2013-08-01

대한민국 최초의 단일악기 페스티벌… ‘제2회 피스&피아노 페스티벌’ 개막8월 17~24일 수원서 ‘착한피아노 프로젝트’·1 : 1 맞춤형 ‘마스터 클래스’ 눈길대한민국 최고의 피아노의 대향연 ‘제2회 피스&피아노 페스티벌(PEACE & PIANO FESTIVA)’이 드디어 8월 17부터 24일까지 수원에서 펼쳐진다.경기도문화의전당(이사장 조재현

문화 | 강현숙 기자 | 2013-08-01

아이가 여름방학을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내는 데 ‘체험’만 한 것이 없다. 여름방학이 한창인지라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많아 선택의 폭도 무척 다양하다.우리 자녀를 위한 알짜배기 체험 프로그램을 찾느라 엄마들이 분주한 요즘, 이색 특별체험전을 소개한다. 바로 마술로 과학을 배우는 ‘매직체험쑈’다.수도관이 없는데 물이 나온다? 통에 들어가 누운 사람의 배가 사라

문화 | 박준상 기자 | 201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