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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로봇청소기 업체 마미로봇(대표이사 장승락)이 중국현지에서 뛰어난 기술력으로 인기몰이 중이다.28일 마미로봇에 따르면 지난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중국에서 열린 산동국제로봇전시회와 중국국제소비자박람회에 참가해 국내 업체의 높은 기술력을 보여주고 큰 반응을 이끌어 냈다. 중국의 다양한 로봇 제품들과 실력을 겨루는 ‘산동국제로봇전시회’에서 마미

문화일반 | 강현숙 기자 | 2013-07-28 14:03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본사 효찰대본산 용주사(주지 정호 스님)에서 청소년을 위한 정조대왕 효ㆍ인문학 캠프가 열린다.정조대왕문화진흥원(교육문화연구소· 사단법인 경기문화연대)이 주최ㆍ주관하고 경기도과 경기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정조대왕 ‘효’인문학 캠프는 청소년들이 인문학적 정서함양과 리더십, 교우간의 협동정신을 배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캠프는 용주사

종교 | 강현숙 기자 | 2013-07-28 14:02

경기도가 아주대와 함께 여성 인적 자원 육성을 위해 추진한 ‘4기 여성리더십 프로그램’ 수료식이 지난 23일이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수료식에는 염동식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설난영 경기리더네트워크 명예회장, 4기 교육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수여와 교육 기간에 개근한 교육생 시상으로 교육생의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수료식 이후 수

사람들 | 강현숙 기자 | 2013-07-25 21:03

긴 장마철에 멀리멀리 도망간 입맛을 찾는데 뭐가 좋을까? 제철에 많이 나는 각종 채소류를 된장이나 간장, 막장, 고추장 속에 넣어 오랜 시간을 두고 삭혀 먹는 저장 식품, 바로 장아찌를 추천한다. 대표적인 슬로우푸드인 한국의 장아찌는 입맛 없는 요즘같은 더운 여름철, 한국인의 주식인 밥과 찰떡궁합을 이룬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산과 바다로 떠나는 이들에

문화 | 강현숙 기자 | 2013-07-25 17:13

21세기는 문화의 시대이다. 문화가 개인의 삶은 물론 사회, 국가의 구조와 경쟁력까지 좌우할 정도로 그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 문화를 복지적 측면에서 배려하는 것을 ‘문화복지’로 이야기할 수 있다. ‘문화복지(cultural welfare)’의 정책개념으로 가장 잘 반영한 포로그램이 바로 ‘문화이용권 사업’이다.‘문화이용권 사업’은 문화카드소지자를 제

문화일반 | 강현숙 기자 | 2013-07-25 15:33

OBS가 정전 6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 ‘코레아일라’를 26일 오후 5시 55분에 방송한다.특집 다큐 ‘코레아일라’는 한국전 터키 참전 용사 ‘슐레이만’과 전쟁고아 ‘아일라’가 60년 만에 해후하는 과정을 통해 전쟁터에서 피어난 인간애를 조명한다. ‘슐레이만’은 한국전 참전 당시 1년 반 동안 딸처럼 키운 전쟁고아 ‘아일라’를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애

미디어 | 강현숙 기자 | 2013-07-25 13:41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은 지난 1973년 8월 DMZ 인근 민간인통제구역(이하 민통선)에 조성된 파주 ‘통일촌 마을’ 입주 40주년 기념행사에 초대될 일반인 40명을 사연 공모를 통해 선발한다. 24일 재단에 따르면 오는 8월 14일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백연리 통일촌 마을에서 정전 60년과 통일촌 입주 40주년을 기념하는 ‘통일촌 마실가기’ 행사가

문화일반 | 강현숙 기자 | 2013-07-24 18:33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지역 사회 건강 증진에 이바지 한 공로로 경기도지사로부터 기관 표창장을 수여받았다.24일 성빈센트병원에 따르면 이번 표창장은 ‘경기도 찾아가는 도민안방’과 관련, 이 제도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적이 인정돼 수상하게 됐다.성빈센트병원은 지난 2010년부터 ‘찾아가는 도민안방’ 프로그램

건강·의학 | 강현숙 기자 | 2013-07-24 15:27

역사상 각 분야 최고의 거장들은 하나같이 바보였다. 왜냐, 단 하나를 살리기 위해 나머지 아홉을 끊고 몰입을 위해 다른 감각을 잠재웠으니까 말이다. 이런 이유로 백치인데 천재성을 인정받는다. 보기에는 영락없는 바보인데 마침내 현자로 드러난다.‘바보가 미래다’고 주장하는 바보같은(?) 이가 있다. 바로 ‘희망전도사’ 차동엽 신부(55ㆍ노르베르토)다. 차 신부

문화 | 강현숙 기자 | 2013-07-24 14:32

‘멈춤’은 휴식을 준다. 가장 위험한 사람은 그칠 줄 모르고, 멈출 줄 모르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브레이크가 없는 차와 같다. 21세기는 가속이 만들어낸 피곤사회라 할 수 있다. 피곤사회에서 잠시 멈춤의 여유는 창조를 위한 중요한 테크닉이다. 휴식은 결코 낭비가 아니다. 멈춤과 휴식은 창조를 위한 투자다.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휴식

종교 | 강현숙 기자 | 2013-07-24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