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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나혜석미술대전’에서 정지원(43ㆍ여) 씨가 서양화 으로 대상을 차지했다.수원미술협회(회장 홍형표)는 지난달 29일부터 7월 2일까지 6일간 작품 공모를 통해 받은 응모작 272점 가운데 대상을 수상한 정지원 씨를 비롯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특별상 6명, 특선 49명, 입선 108명 등 수상자 총 168명을 6일 발표했

공연·전시 | 신지원 기자 | 2015-07-07

서호미술관은 젊은 조각가들의 자유로운 발상을 엿보는 기획전 ‘북한강을 바라보며’ 전을 열었다.지난 2009년부터 진행해 7회째를 맞은 이 전시의 올해 주제는 ‘생태’다. 생물 집단 간의 관계, 환경보존 문제 등 다양한 생태 이야기를 박성수, 송미령, 이예지, 이요재 등 작가 20명의 작품을 통해 살펴본다.박성수, 송미령 작가는 생물 집단들의 관계에 주목했다

공연·전시 | 신지원 기자 | 2015-07-07

주유소의 기계식 자동 세차기나 셀프 세차장 등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차량이 손상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 부주의가 아닌 세차 기계가 피해의 원인인 경우에도 소비자가 이를 입증하기 힘들어 피해를 떠안는 경우가 많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차량 세차 중 손상 피해 꾸준히 발생올해 3월 20대 여성 J씨는 주유를 위해 집 인근 주유소에 들렀다

문화일반 | 신지원 기자 | 2015-07-07

경기도 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노선덕)은 지난 2일 오후 ‘2015 안산 학교문화예술교육 진흥협의회’(이하 협의회)의 첫 회의를 진행했다.이 협의회는 안산교육지원청이 지난 4월9일부터 경기도교육청의 ‘학교문화예술교육 진흥 조례’가 시행됨에 따라 지역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구성한 것으로, 지역의 문화예술ㆍ교육ㆍ언론 관계자 등 15명으로

사람들 | 신지원 기자 | 2015-07-06

대안공간 눈이 예술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한 아트페어 ‘PROJECT : ZEBRA 2015’를 연다.대학생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출품해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아트페어의 참가 자격은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만 25세 이하 일반인이다.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대안공간 눈 홈페이지(www.spacenoon.co.kr)에서 신

문화일반 | 신지원 기자 | 2015-07-06

광주 영은미술관은 수많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쏟아내는 ‘미디어’에 대한 작가들의 생각을 살펴보는 ‘미디어(美, The Art)’ 전을 열었다.국내 신진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Young&Young Artist Project’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정형대, 박정현, 김희진, 김미진, 민유정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했다.정형대 작가는 미디어를

공연·전시 | 신지원 기자 | 2015-07-06

대안공간 아트포럼리(부천시 원미구 소재)가 국내ㆍ외 정치인들을 풍자하는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아왔던 팝아티스트 이하의 전시 ‘Be the Resistance’를 열었다.이하 작가는 지난 2013년 전두환 전 대통령을 풍자한 포스터를 서울 일대에 부착한 혐의로 기소됐고, 올해 5월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하는 내용의 전단지를 뿌려 또다시 기소되는 등 정치 권력

문화 | 신지원 기자 | 2015-07-03

버려진 것, 버린 것, 흔한 것 등이 어엿한 작품으로 변신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양평군립미술관은 3일부터 오는 9월6일까지 여름시즌 프로젝트로 을 선보인다.이번 기획전의 키워드는 ‘정크아트(재생미술)’. 폐자재와 기성품, 생활재료 등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물건을 소재로 한 작품이 등장한다. 장르는

공연·전시 | 신지원 기자 | 2015-07-02

“수술하고 겨우 1년이 지났는데…. 암이 재발한 것은 물론이고, 골반까지 전이됐다는 통보를 받았다.하늘이 무너지는 듯했다. 그러다 유방암에 걸린 친구로부터 웃음을 통해 자신감을 찾고 통증도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떠올랐다.한국웃음연구소에 전화를 걸어 세미나를 신청했다. 돈을 주고 웃음을 배운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았지만 그냥 웃고 싶었다.

출판·도서 | 신지원 기자 | 2015-07-02

“우리네가 벌써 종점 부근에 왔는가 / 월간 ‘시와 표현’ 20호 표지에 허형만 시인의 얼굴이 근사하게 실렸다. / 칠순의 삶이 온화하게 보인다 / 양재동 순천식당에서 / 조병기, 정순영 시인과 저녁술을 마시며 / 언제 누가 촬영한 거냐고 물었더니 / 허형만 시인 왈, 무심하게 / 영정용으로 사진관에서 찍었단다. / 모두 함께 웃었지만 / 나는 무슨 미련이

출판·도서 | 신지원 기자 | 201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