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04,779건)

에어서울이 20일 오후 5시 2019년 첫 신입 캐빈승무원 공개 채용 서류 합격자를 발표했다.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서류접수를 했던 에어서울은 에어서울 채용 사이트 및 이메일로 합격자를 공지했다.서류 전형 합격자는 1·2차 면접전형, 체력검사 등을 거쳐 4월 중 입사하게 된다. 채용 규모는 00명이다.이번 채용은 2019년 첫 정기 공채로, 지난 에어서울 캐빈승무원 공채에는 약 1만명의 지원자가 몰려 2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사회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3-20

20일 오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치고 있다. 비가 내리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전국이 흐리고 강원도와 경상도 일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다.이날 들어 오후 4시까지 강수량은 서울 1.8㎜, 인천 1.1㎜, 경기 수원 3.1㎜·안양 2.5㎜·군포 2.5㎜이다. 충남 태안 북격렬비도에는 4.5㎜, 전남 장흥에는 6.5㎜, 제주 추자도에는 5.5㎜의 비가 내렸다. 비는 21일 새벽부터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은

날씨 | 장건 기자 | 2019-03-20

경기도교육청은 20일 파주시티요양병원에 병원학교를 개교했다.병원학교는 장기 입원이나 장기치료로 학업을 유예하거나 중단한 중도·중복 장애 학생들을 위해 수업과 치료를 병행한다. 앞서 경기도교육청은 2006년 고양 국립암센터에, 지난해 화성 제일병원에 장애학생을 위한 병원학교를 개교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이 세 번째다.파주 병원학교에는 유치원생 2명과 초등학생 2명 등 총 4명이 배정됐으며 특수교사 2명이 배치됐다. 유치원생은 인근 협력 학교에, 초등학생은 주소지 초등학교나 특수학교에 각각 소속을 두고 병원학교에서 위탁 교육을 받는다.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9-03-20

청담동 주식 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씨(33) 부모 살해 사건과 관련, 피의자 A씨(34)가 현장을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대리운전기사가 함께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이런 가운데 해당 대리기사를 통해 사건 발생 이후 행적이 묘연했던 피의자 A씨 행방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일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A씨가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25일 다음 날 새벽께 A씨가 현장을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이씨 아버지가 평소 운행했던 벤츠 차량을 함께 절취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과정에서 A씨는 사건 발생현장 아파트 인근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19-03-20

모텔 투숙객 불법촬영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모텔 객실에 초소형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투숙객의 사생활을 촬영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중계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모·김모씨를 구속하고, 범행을 도운 임모·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11월24일부터 올 3월3일까지 영남·충청권 10개 도시에 있는 30개 숙박업소 42개 객실에 무선 인터넷 프로토콜(IP) 카메라를 설치해 투숙객

사건·사고·판결 | 장영준 기자 | 2019-03-20

2017년 11월에 발생한 규모 5.4의 포항지진이 인근 지열발전소의 물 주입으로 인해 발생했다는 정부연구단의 결론이 나왔다.대한지질학회는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의 이런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포항 시민들은 환호했다.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에 참여한 해외조사위원회 역시 같은 결론을 내렸다. 해외조사위도 "지열발전을 위해 주입한 고압의 물이 알려지지 않은 단층대를 활성화해 포항지진 본진을 촉발했다"는 분석 결과를 내놨다.지열발전은 지하 4㎞ 이상 깊이에 구멍 두

사회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03-20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씨(33)의 부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가 해외로 도주한 공범들이 피해자들을 살해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20일 안양동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피의자 K씨(34)는 전날 조사에서 “집에 침입해 피해자들을 제압하려는데 피해자들의 저항이 심했다”며 “그때 갑자기 옆에 있던 공범 중 한 명이 남성(이씨의 아버지)에게 둔기를 휘두르고 여성(이씨의 어머니)의 목을 졸랐다”고 주장했다.그는 “우발적으로 벌어진 일이며 나는 죽이지 않았다”고 강조했다.또 피해자들에게서 빼앗은 5억 원 중 공범들이

사건·사고·판결 | 박준상 기자 | 2019-03-20

수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 새로운 창의형 복합문화공간 ‘북라운지’가 문을 열었다. 인터파크와 성균관대학교는 지난 19일 오전 수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에서 ‘북라운지’ 오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오픈식에는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 정민영 학술정보관장, 김동식 인터파크 사업기획실장(상무), 장덕래 도서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인터파크와 성균관대학교는 지난해 8월 독서 명문 대학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협약에 따라 탄생한 북라운지는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

사회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3-20

나폴레옹베이커리와 성심당, 옵스 등 전국 유명 빵집들이 식약처 위생점검에 대거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방송 매체와 SNS 등을 통해 인기를 얻은 전국의 유명 제과업체·음식점 등 48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20곳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주요 위반내용은 ▲무허가 축산물가공업 영업 및 무허가 축산물 사용(2곳) ▲유통기한 미표시 제품 생산 및 사용(4곳) ▲보존기준 등 위반(4곳) ▲위생적 취급 기준 위반(4곳) ▲원료 등의 구비요건 위반(1곳) 등이다.이 중 나폴레옹베이커리 유통㈜(서울 강남구)

사회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3-20

20일 전국이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내리다 밤부터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미세먼지는 대부분 지방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해상에 저기압이 동반된 비구름대가 발달했다. 이 구름대의 영향으로 경기서해안은 오후 2시쯤 비가 시작되겠고, 서울을 포함한 서쪽 내륙지방은 오후 3시쯤비가 시작되겠다. 늦은 오후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다.이번 비는 저기압 중심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는 내일(21일) 새벽에 서쪽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전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기창청은 "돌풍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