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113건)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가 ‘안산하모니’ 편집위원 및 서포터즈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워크샵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20여명의 편집위원과 서포터즈 등으로 운영되는 안산하모니는 8개국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네팔어, 캄보디아어)로 분기별 9천600부를 제작, 무료로 보급하는 소식지로 지난 2006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67호를 발행했다.특히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들이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주민들의 다양한 삶과 생활정보를 취재한 뒤 원고를 작성하고 한국 편집위원들이 감수하고 이를 다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7

안산시가 정부의 4ㆍ16세월호 참사로 인한 추모시설 건립계획을 결정함에 따라 화랑유원지 내에 시민휴식 및 문화복합공간 등을 포함한 문화공원을 총 사업비 784억 원(추모시설 및 공원 조성)을 들여 오는 2012년까지 조성하기로 했다.3일 시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지난 2일 ‘4ㆍ16세월호참사 피해자 지원 및 희생자 추모위’의 세월호참사로 희생된 이들의 추모시설 조성과 화랑유원지 공원 조성을 위해 심의ㆍ의결한 ‘추모시설 건립 계획’을 안산시에 전달했다.국무조정실 지원추모위의 주요 의결 내용은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에 4ㆍ16 생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4

워킹맘들의 사회생활을 응원하고 아이를 키우며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는 물론 복지제도 확립에 앞장서기 위한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는 ㈜한샘이 ‘세상의 모든 엄마’를 응원하는 두번째 인식개선 캠페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한샘은 세상의 모든 엄마를 응원하기 위한 2019년 연간 캠페인 ‘나는 엄마 입니다’ 시리즈 2탄인 ‘워킹맘’ 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워킹맘 편은 일과 양육 사이에서 고민하고 이를 이겨내는 당당한 엄마의 모습을 담고 있다.‘열이 나는 아이를 어린이 집에 등원시키고 무거운 마음으로 출근한 뒤 결국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2

러시아 사하(Sakha)공화국에 거주하는 고련인 청소년 10여 명이 안산시의회를 방문, 시의회의 활동 소개와 역활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1일 안산시의회에 따르면 러시아 극동 연방지구 북부에 위치한 러시아 자치 공화국인 사하공화국에 거주하는 이들 고려인 청소년들이 시의회를 방문해 안산과 시의회 등에 소개를 받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시의회를 방문한 사하공화국 출신 청소년들은 고려인 4세로 안산지역 노인교육단체인 ‘안산 은빛등지’ 등의 초청으로 안산을 방문한 것으로 알렸다.이들 청소년들의 방문을 받은 시의원들은 청소년들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2

안산지역에서 운행하는 일부 영업용 콜택시가 목적지에 따라 손님을 가려받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다.시는 콜택시 영업은 신고제로 운영되는 자유업으로 관리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30일 시와 관련 업계에 등에 따르면 현재 안산지역에는 개인 및 회사택시 등을 포함 4개의 택시 관련 업체가 7명의 상담원을 두고 센터 한 곳에서 회원들의 회비를 통해 자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중 일부 영업용 콜택시가 거리에 따라 승객을 가려받고 있다는 것.실제 단원구 고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1

산업도시의 이미지가 짙은 안산시가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책을 잃을 수 있는 ‘인문학 고장 안산’ 도시로의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지난 9월 ‘독서의 달’에는 시민들에게 독서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독서의 참맛’을 제공하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처럼 안산은 민선7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독서를 장려하며 야심차게 ‘구텐베르크 안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책 읽는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정책 가운데 하나로, 인쇄술의 혁신으로 책을 대중화시킨 구텐베르크의 업적처럼 ‘책 대중화’를 통한 책 읽는 도시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1

안산시의회 ‘안산시 갈대습지 미개방지역 관리 경계 확정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박태순)는 다음 달 7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특별위 활동결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안산시의회가 안산갈대습지 미개방 습지의 시 경계를 올바로 잡는데 기여하기 위해 특별위를 구성, 활동한 결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시 관련 부서와 시민의 여러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지난 3월 박태순 위원장을 비롯해 총 7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된 특위는 지난 7개월 동안 안산갈대습지 미개방 습지의 공유수면 경계에 대한 자료 확보는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9-29

안산시가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시가 추진하는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하기로 결정했다.2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8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예정된 제34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일정을 취소하기로 했다.이를 앞두고 시는 18개동 체육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식행사를 취소하고 동 자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수렴, 결정한데 이어 각종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등이 예정된 공식일정은 취소하고 질병 확산 상황에 따라 소규모로 축소 진행하는 등 각 동이 자체적으로 판단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9-29

안산시가 오는 10월 지구촌 50여개국 외교사절단이 직접 참여하는 ‘세계의상 페스티벌’을 유치한다.19일 시에 따르면 ‘세계의상 페스티벌’은 ㈔한문화진흥협회가 매년 주관하는 행사로 주한대사 및 외교관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세계 패션 문화외교 행사다.세계 각국의 복식문화 교류로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함으로써 국가 간 우호를 증진시키는 국제적인 문화행사로 유명하다.이번 페스티벌은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 선정을 기념하기 위해 유치한 것으로 ‘2019 안산 김홍도 축제’ 개막식날인 오는 10월 12일 오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9-20

수도권대기환경청이 ‘친환경 교통주간’을 맞아 오는 21일 낮 12시부터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함께 걸어요’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친환경 교통주간은 9월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친환경 교통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친환경 교통주간의 주제인 ‘함께 걸어요’와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선보일 예정인데, 먼저 녹음수광장 일대에 주어진 경로를 걷기나 자전거 타기 중 한 가지를 선택, 완주한 참가자에게 티셔츠와 양말 등 기념품이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