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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성씨 별세, 이동림 파주시문산읍장 부친상ㆍ현명균 파주시 보건관리팀장 시부상= 6일 오전 7시. 파주의료원 2호실, 발인 8일 파주동화경모공원.

부음 | 경기일보 | 2019-08-06

【전보】▲ 지역사회부(남양주주재) 부장 김성훈命 : 미디어본부< 8월 6일자>

인사 | 경기일보 | 2019-08-06

경기도농식품유통진흥원은 이재욱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소장이 신임 이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경기도농식품유통진흥원은 이날 강위원 신임 원장과 함께 취임식을 열었다. 이 신임 이사장은 경기참여농정포럼 공동대표 등을 역임, 시민단체ㆍ학교급식ㆍ중소 농가의 공동체 농업 협력사업을 주도한 ‘농정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이 이사장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경기도의 농업 및 먹거리와 관련한 다양한 중요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다”며 “경기도 농업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의 이사장으로서 부여된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

사람들 | 여승구 기자 | 2019-08-06

◇4급 승진▲도시건설개발국장 홍길표◇5급 전보▲건설과장 직무대리 염명희 ▲축산과장 직무대리 이찬섭◇6급 전보▲경제교통과 이종하 ▲불은면 부면장 권준기 ▲길상보건지소 강정희 ▲인화보건진료소 김수진 ▲보건행정과 한문희 ▲보건행정과 강보규

인사 | 경기일보 | 2019-08-06

수원중부경찰서(서장 송병선)는 5일 소회의실에서 2019년 상반기 우수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사회복무요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 진작을 통해 자랑스러운 병역의무 이행 풍토를 만들고자 마련됐다.표창장은 수원중부경찰서 사회복무요원 대표자인 여성청소년과 장홍기씨(24)와 부대표자인 교통과 천현석씨(22) 등 2명이 받았다.이들은 올해 2월 수원중부경찰서에 배치된 20명의 사회복무요원 중 대표자, 부대표자로 선발됐으며 6개월가량 동료 사회복무요원들의 귀와 눈이 돼 낯선 환경에 조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사람들 | 채태병 기자 | 2019-08-06

경기도교육청은 5일 서울정부청사에서 평택 현화중학교(교장 박대복)가 ‘강원도 산불진화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현화중학교는 지난 4월 4일 강원도 고성 산불 발생 당시, 양양·고성 일대에서 수학여행 중이던 교사와 2학년 학생 199명이 이동 중 버스 한 대가 전소되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질서를 유지하며 침착하게 대응해 부상자 없이 전원 귀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번 표창은 정부에서 진행한 ‘강원도 산불진화유공 포상행사’의 일환으로 대통령 표창 가운데 단체수상은 육군항공작전사령부와 현화중학교 두 기관뿐이다.박대복 현화중학

사람들 | 강현숙 기자 | 2019-08-06

인천본사 내방▲이정회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

본사내방 | 경기일보 | 2019-08-05

천주교 수원교구는 청소년법인인 재단법인 대건청소년회(법인국장 남승용 신부)가 파견한 ‘제9기 대건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이하 봉사단)이 8박10일간 라오스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다고 5일 밝혔다.교구 청소년 16명과 지도자, 의료진, 사제 등 총 21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라오스 폰홍 Lak52 마을의 넝낙(Nongnak) 초등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학교시설 개보수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 체험 페스티벌 개최와 문화교류, 체육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체험 페스티벌은 에코

사람들 | 정자연 기자 | 2019-08-06

신천지자원봉사단 수원지부는 현충탑 참배에 참석한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월례 봉사활동을 지난 1일 펼쳤다.이날 봉사는 매월 1일 오전 9시마다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자 열리는 행사로 경기남부보훈지청이 인계동 예술공원에 위치한 수원현충탑에서 주관하는 ‘월례 현충탑 참배’ 현장에서 진행됐다.신천지자원봉사단 수원지부는 행사 한 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해 시원한 음료와 직접 만든 호박죽을 전달하며 국가유공자들을 맞이했다. 이날은 비가 내린 뒤 날씨가 흐렸음에도 50여 명의 국가유공자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를 마친 후 신천지자

사람들 | 최원재 기자 | 2019-08-06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중앙회가 일본이 각의를 통해 우리나라의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명단 제외 조치를 내리자 이에 따른 성명서를 4일 발표했다.성명서는 ‘독립운동은 못했지만, 불매운동은 하겠다’라는 내용을 골자로 구성됐다. 이들은 “일본의 경제 보복은 한일 모두를 패자로 만들고 세계 경제에도 피해를 끼치는 하책”이라며 “일본 지식인들의 비판을 애써 무시하는 아베 총리는 각성해야 한다”라고 말했다.아울러 우리 정보도 일본의 부장한 조치에 단호한 자세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이들은 “일본은 한국을 침략해 식민지 지배를 한

사람들 | 권오탁 기자 | 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