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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체육교류협회(이사장 김경성)가 오는 6월 평양에서 제6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또 8월에는 남북 단일팀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스페인 유소년 클럽대회에 내보낸다.남북체육교류협회는 11일 고양시 일산서구 원마운트에서 제6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출범식 겸 2019 사업출범식을 열었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축구대회는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평양에서 열린다.유럽 4개팀을 비롯해 연천군 선수단, 강원도 선발팀, 하나은행 선수단, 북한 선수단 등 총 16개팀이

스포츠 일반 | 연합뉴스 | 2019-04-11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기록하며 반등을 시작한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복병’ 대구FC를 상대로 시즌 첫 2연승에 재도전한다.이임생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하나원큐 K리그1 2019’ 7라운드에서 올 시즌 다크호스로 떠오른 5위 대구와 맞대결을 펼친다.수원은 시즌 개막 후 울산 현대(1-2 패)와 전북 현대(0-4 패)에 이어 승격팀 성남FC에게 마저 1-2 역전패하며 18년 만에 3연패를 기록하는 최악의 시즌 출발을 보였다.하지만 축구대표팀 A매치 일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4-11

성남여고가 제2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여고부 50m 복사 단체전에서 우승, 시즌 소총부문 2관왕에 올랐다.성남여고는 11일 대구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여고부 50m 복사 단체전에 유은서, 황인영, 김나은, 박다은이 팀을 이뤄 출전, 1천819.7점의 대회신기록(종전 1천805.7점)을 작성, 전날 50m 3자세 단체전 우승팀인 경기체고(1천813.7점)와 청주여고(1천812.0점)를 누르고 우승했다.이로써 성남여고는 지난 3월 미추홀기 대회에서 공기소총 단체전서 우승한데 이어 시즌 두 번째 단체전 패권을 안았다.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11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njured List·IL)에 오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투구 훈련을 시작하며 복귀에 청신호를 밝혔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평지에서 공을 던지면서 부상 부위를 살폈고, 하루를 쉰 뒤 오는 13일 투구폼을 점검하며 다시 공을 던질 계획임을 알렸다.한편, 류현진은 지난 9일 세인트루이스 원정에서 선발 등판해 1⅔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한 뒤 2회 2사 후 왼쪽 내전근(사타구니 근육)에 통증을 느껴 자진 강판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4-11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이 ‘슈퍼루키’ 특집으로 구성된 ‘블루윙즈 매거진 4월호’를 14일 ‘하나원큐 K리그1 2019’ 대구FC와의 7라운드 경기에 맞춰 발행한다.이번 매거진에는 지난 1996년 데뷔 시즌 34경기 14골, 6도움의 대기록을 세우며 신인왕에 오른 박건하부터, 2001년 당시 10대의 나이로 15경기에 출전해 활약한 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김두현, 수원이 배출한 두 번째 신인왕 하태균, 권창훈ㆍ김건희ㆍ유주안ㆍ전세진 등 매탄고 출신 신인 선수들의 내용이 담겼다.또한 지난 7일 강원전에서 K리그 통산 두 번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4-11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SK 인천석유화학과 함께 발달장애 학생들에게 야구 체험교육을 제공하는 ‘희망 키움 야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10일부터 시작된 ‘희망 키움 야구교실’은 인천을 연고로 둔 SK 와이번스와 SK인천석유화학이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환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진행해온 사회공헌활동으로, 발달장애를 가진 지역 학생들에게 스포츠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신체 발달 촉진과 사회성 및 자신감 제고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 희망 키움 야구교실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월 2회 수요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 내 새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4-11

원정경기 12연패의 지독한 부진에 빠진 프로야구 KT 위즈가 타선의 응집력 부족과 ‘장타 실종’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한줄기 희망을 봤다.KT는 지난 10일까지 홈 경기서 두 차례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4승을 거뒀지만 원정경기서는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는 ‘낯가림 현상’을 보이고 있다.이는 평균자책점 5.20으로 8위에 머물러 있는 마운드의 허약함도 이유지만 그 보다 더 심각한 것은 타선이 예전과 같은 위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10일까지 안타수 137개로 4위, 팀타율 0.250 5위에 올라있는 KT는 반면, 득점(4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11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손흥민(27·토트넘)이 ‘이주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손흥민은 11일(한국시간) 2018-2019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일정이 끝난 뒤 UEFA가 발표한 ‘이주의 선수’ 후보에 리버풀(잉글랜드)의 공격수 호베르투 피르미누, 아약스(네덜란드)의 미드필더 프렝키 더 용, 바르셀로나(스페인)의 수비수 제라르 피케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손흥민은 전날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33분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4-11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화끈한 타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제압하며 기분좋은 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SK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선발 김광현의 호투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한화에 8대3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SK는 4일 롯데 자이언츠전을 포함해 최근 5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는 쾌조의 상승세를 통해 시즌 11승(4패)째를 따내며 1위 자리를 공고히 지켰다.경기 초반 수비 실책으로 상대에 역전을 허용한 SK가 3회 빅이닝을 만들며 반격에 성공했다.1대2로 뒤진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4-10

‘유망주’ 이창훈(의정부 충의중)이 제9회 김천전국수영대회 남중부 배영 200m에서 대회신기록으로 금빛 물살을 갈랐다.이창훈은 10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중부 배영 200m 결승에서 2분05초88의 대회 최고기록으로 홍석호(광주체중ㆍ2분10초42)와 윤성준(서울 목운중ㆍ2분11초73)을 가볍게 따돌리고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또 여초부 배영 200m 결승서는 최민서(인천 간재울초)가 2분22초88로 역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김지연(대전 목상초ㆍ2분25초85)과 이서윤(과천초ㆍ2분37초45)을 가법게 제쳐 1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