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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새로운 ‘에이스’ 황대헌(20ㆍ한국체대)이 쇼트트랙 월드컵 무대에서 2회 연속 2관왕에 올랐다.안양 평촌고 출신의 황대헌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9-2020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남자 5천m 계주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서 한국이 6분55초968로 헝가리와 공동 우승을 차지하는 데 결정적인 공을 세웠다.이날 결승 레이스에서 황대헌은 이준서(한국체대), 박인욱(대전일반), 박지원(성남시청)과 팀을 이뤄 헝가리, 러시아와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다가 마지막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1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8일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시ㆍ군지회와 클럽ㆍ교실 운영단체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장애인 생활체육 우수사례 시상식’을 가졌다.올해 경기도 보조금을 받은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한 장애인 생활체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는 장애인생활체육클럽 3개, 장애인생활체육교실 5개,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교실 4개, 클럽ㆍ교실 통합부문 우수 운영 시ㆍ군 5개 등 총 17개 단체를 선정 시상했다.클럽부문 최우수상은 파주시 재능기부형 파크골프클럽, 우수상은 화성시 코리요골프클럽, 장려상은 성남시 장애인재활산악클럽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0

편서준(하남 천현초)과 김종우(안산 성포중)가 제3회 경기도협회장기 양궁대회에서 나란히 남자 초ㆍ중등부 6관왕에 올랐다.편서준은 10일 수원양궁장에서 끝난 대회 남초부서 단체종합(4천61점)과 개인종합(1천383점), 35m(342점), 30m(341점), 25m(350점)서 우승하고 20m서 350점으로 임승찬(김포 하성초)과 공동 1위에 오르는 등 출전 전 종목을 휩쓸어 6관왕이 됐다.또 남중부 김종우도 단체종합(3천941점)과 개인종합(1천359점), 60m(337점), 50m(331점), 40m(341점), 유태건(수원 원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0

“추운 날씨에도 열광적인 응원을 보내준 홈 팬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내셔널리그 소속 대전 코레일을 4대0으로 누르고 FA컵 통산 5번째 우승과 2020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을 이끈 이임생(48) 수원 삼성 감독은 “홈에서 자신있게 경기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은 했지만 4골 차 승부까지는 예상 못했다.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해준 덕분에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소감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10

토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주)MK홀딩스(회장 장민기)는 8일 오후 서울여고에서 자회사인 (주)MK 글로리아와 서울여고(교장 김영일) 양궁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MK글로리아는 MK스포츠장학재단을 통해 서울여고 양궁부에 운동복 및 식ㆍ음료 제공, 장학금 지원 등으로 양궁 유망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게 된다.이번 서울여고와의 업무협약은 ‘기업의 이윤 중 일부는 반드시 사회에 환원해 함께 가는 사회를 구현한다’는 장민기 회장의 경영철학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최근 김영일 교장 부임 이후 양궁부 활성화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0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3부리그 대전 코레일의 돌풍을 잠재우고 ‘2019 KEB하나은행 FA컵’ 정상에 올라 역대 최다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이임생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1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결승 2차전 홈경기에서 고승범의 멀티골과 김민우, 염기훈의 추가골로 코레일을 4대0으로 대파했다.이로써 지난 1차전에서 0대0로 비겼던 수원은 합계 스코어 4대0으로 홈 관중 앞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통산 5회 우승을 차지한 수원은 포항 스틸러스(4회)를 따돌리고 최다우승 기록을 작성하며,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10

세대교체기의 한국 쇼트트랙이 월드컵 2차 대회서 금메달 3개를 수확하는 쾌거를 이뤘다.한국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9-2020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첫 날 남자 1천m의 황대헌(한국체대)과 남녀 1천500m 박지원, 김지유(이상 성남시청)가 금메달을 획득했다.지난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1차 대회 2관왕인 황대헌은 남자 1천m 1차 결승 레이스에서 1분26초553을 기록, 스티븐 듀보이스(캐나다ㆍ1분26초739)를 따돌리고 우승, 상승세를 이어갔다.또 남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0

K3리그 ‘강자’ 화성FC가 5년 만의 리그 챔피언 등극을 눈앞에 두게 됐다.화성FC는 9일 양평군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양평FC와의 ‘2019 K3리그 챔피언십’ 결승 1차전 원정경기에서 후반 교체멤버 박준태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화성FC는 오는 1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구장에서 열릴 2차 홈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지난 2014년 이후 5년 만에 챔피언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1,2차전 합계 스코어가 같아도 대회 규정에 따라 정규리그 1위인 화성FC가 우승한다.올 시즌 FA컵 4강에 오르며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1-10

스포츠산업 시장의 다양성 확보와 체육전공 대학생들의 취업 활로 개척을 위한 ‘2019 경기도 스포츠산업 잡페어(JOB FAIR)’가 열린다.경기도체육회와 경희대 체육대학은 오는 12일 용인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연인원 4천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포츠산업 취업박람회인 ‘일, 꿈, 미래 JOB G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희대가 지난해 전국 체육대학 가운데 최초로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스포츠산업 잡페어는 경기도체육회가 체육분야 취업 준비생들에게 진로 정보와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인재 채용을 통해 구인난을 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0

“스포츠산업 잡페어는 학생들에게 미래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방향성을 안내해주는 행사라 생각합니다.”오는 12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릴 ‘2019 경기도 스포츠산업 잡페어’를 주최ㆍ주관하는 경희대학교 송종국 체육대학장은 “대학에서 교수의 역할은 학문을 가르치는 것 외에도 학생들에게 취업의 길을 열어주는 것 또한 중요한 역할이다”라며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다가 지난해 학교 자체적으로 첫 잡페어를 열었는데 반응이 좋았다. 이번에 경기도체육회에서 함께 해준데다 경기도 15개 대학이 함께 참여하게 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