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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을 제공하는 ‘우리동네 행복밥상’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올해 경기도새마을회 우수 공모사업인 평화나눔공동체운동의 일환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이웃 200명을 선정해 11월 30일까지 매월 2회씩 총 14회에 걸쳐 직접 구입한 재료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업이다.또 코로나19로 인해 우울감, 무기력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밑반찬을 배달할 때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등 심리적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양효숙 회장은 “최근 코로나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4-27 16:56

양주시가 대통령 산하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이하 위원회)와 군 사망사고의 진실 규명을 위한 유족들의 진정 접수 독려를 위해 적극 나섰다.양주시는 진정접수가 오는 9월 13일 마감됨에 따라 유족들이 시일을 놓쳐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지난 2018년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위원회는 군복무 중 발생한 사망사고에 대해 유가족과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객관적인 조사를 통해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진정 대상은 군의문사 뿐만아니라 사고사, 병사, 자해사망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4-27 15:17

양주시가 서북권역을 남북으로 잇는 은현~봉암간 지방도 375호선 도로 확포장공사가 보상협의를 재개하는 등 서북권역 지역발전을 위한 잰걸음에 나섰다.27일 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총사업비 299억원을 들여 2022년 완공 목표로 양주시 은현면 선암리와 봉암리를 잇는 3.88㎞구간을 왕복 2차로로 확장하는 은현~봉암간 도로확포장공사를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난 2018년 도로구역 변경 등으로 보상이 다소 지연되기는 했지만 감정평가를 통해 이달말 보상금액을 확정하고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하는 등 보상협의를 재개했다.이 도로는 기존의 협소한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4-27 15:03

경기북부지역 주요 숙원사업인 전철7호선 옥정~포천선 연장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26일 경기도와 양주시 등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북부청사 회의실에서 홍지선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 등 경기도와 양주시, 포천시, LH, 용역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정~포천 광역철도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보고회가 개최됐다.이번 용역은 2021년 상반기 국토교통부의 사업계획 승인을 목표로 추진하는 것으로 대안 선정과 기술적 검토, 교통수요 예측, 환경적 영향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전문가 자문, 양주ㆍ포천시ㆍLH 등 관계기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4-26 16:06

양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임시 휴관했던 실외 공공체육시설을 일제히 개방했다.26일 시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시민 생활체육 활동을 통한 피로감 해소와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감염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실외 공공체육시설에 대해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개방되는 시설은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등 관내 모든 실외 공공체육시설이다.시설을 이용할 때는 코로나19 예방 세부 운영수칙에 따라 손소독제 사용과 마스크 착용 등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했다.시는 실내 공공체육시설은 코로나19 상황 변화와 완화된 사회적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4-26 15:22

양주시는 셋째아이 이상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ㆍ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한다고 23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는 제도다.기존 서비스 대상자는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출산 가정으로 태아 유형, 출산 순위, 소득수준 등에 따라 정부지원금을 차등 지급했다.시는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예외지원 유형으로 정부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출산예정일이나 출산일 기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이다.서비스는 출산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4-23 17:09

양주시 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는 코로나19로 임시 휴관에 따라 돌봄사각지대에 놓인 맞춤형 사례관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센터는 사례관리 대상자와의 전화상담을 통해 치매와 투약 관련 상담,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안내 등 건강상태 확인은 물론 심리적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또 대상자 안부 확인과 함께 사례관리 교구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사례관리 교구꾸러미는 기존에 배부한 인지활동용 ‘기억꾸러미’에 착안해 인지강화를 위한 자석칠교,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4-22 17:50

양주시의 스쿨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 발생시 모든 시민들이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22일 시에 따르면 양주시는 모든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시민 안전보험을 통해 더욱 촘촘하고 견고한 생활안전망을 구축했다.이를 위해 시는 2억2천여만원을 들여 생활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 등 시민 안전보험에 가입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입은 피해에 대해 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했다.양주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 절차 없이 자동가입 되는 시민 안전보험은 양주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이라면 외국인을 포함해 전국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4-22 15:43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코로나19’로 경제활동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의 생활안정을 위해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는 ‘우리와 ‘가치’ 하는 응원’ 행사를 한다.생필품 세트는 라면, 밑반찬, 손소독제, 유제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 100가구에 비대면으로 전달한다.이 행사에는 장애인의 날을 축하하고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홍윤표 양주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영상 메시지와 서울우유 양주공장이 유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4-21 15:39

양주시는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위해 다음달 6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총 165명을 모집한다.공공일자리사업은 시청, 사업소,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공공기관 출입 발열검사, 공원 경관단지 조성, 가로변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대상자 선발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한 아르바이트 근로자를 1순위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가족, 구직신청 등록자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선발하며 다음달 4일 선발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참여하려면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각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4-19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