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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가 지난 11일 대전 남선공원 풋살구장에서 중학교 풋살 대항전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풋살히어로즈(FUTSAL HEROES) 2019’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서울·인천·대전·광주?부산·대구 등 6개 지역의 296개 중학교 풋살팀과 본선 시범경기를 위해 초등학교 24개교가 참가한다.동아오츠가 주최의 이 대회는 대전 예선전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대구, 인천, 서울 순으로 지역구 예선전이 오는 6월 2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예선을 통과한 24개 팀은 오는 6월 8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리는 최종 본선에 나선다.대회 우승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14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백전노장’ 외야수 김강민(37)이 나이를 무색케 하는 공ㆍ수 활약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열어가며 팀의 선두권 경쟁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강민은 13일까지 정규리그 42경기에 출전해 160타수 23안타(타율 0.300), 5홈런, 20타점, 23득점, 7도루로 공격 지표 대부분에서 20위권 안팎에 이름을 올리는 등 규정타석을 채운 SK 타자 중 유일한 3할대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더불어 이 같은 성적은 체력소모가 큰 중견수로 주로 출전함과 동시에 팀 내에서 가장 많은 외야수비(341이닝)를 소화한 가운데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5-14

‘손세이셔널’ 손흥민(27ㆍ토트넘)이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선정한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베스트 5’에 이름을 올렸다.폴 도일 가디언 축구 담당 기자는 13일(현지시간) ‘프리미어리그 올 시즌의 선수들’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손흥민의 활약상을 조명하며 라힘 스털링, 베르나르두 실바(이상 맨체스터 시티), 피르힐 판데이크, 앤드루 로버트슨(이상 리버풀)과 함께 이번 시즌 EPL 최고의 선수 5인으로 꼽았다.도일은 “올 시즌 토트넘의 잉글랜드 선수 중 누구라도 월드컵 후 피로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면 손

축구 | 연합뉴스 | 2019-05-14

“가빈을 지명한 건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지명에 만족하고, 다가오는 2019-2020시즌에는 중위권으로 도약하겠습니다.”프로배구 수원 한국전력의 신임 사령탑인 장병철(43) 감독은 14일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캐나다 출신의 ‘거포’ 가빈 슈미트(33·208㎝)를 잡은 것에 만족감을 드러냈다.지난 10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받아 가빈을 낙점하고 11일 귀국해 훈련을 지휘하고 있는 장병철 감독은 초보 사령탑이지만 가빈을 앞세워 올 시즌 최하위로 밀렸던 팀을 중위권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각

배구 | 연합뉴스 | 2019-05-14

빅리그 진출 후 최고의 시즌을 열어가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첫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이주의 선수’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MLB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5월 둘째 주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로 류현진이 선정됐고, 아메리칸리그는 마이크 파이어스(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조지 스프링어(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공동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이들의 선정 이유에 대해 설명하면서 류현진에 대해 “한 주 두 번의 선발 등판에서 17이닝을 무실점으로 방어했고, 15개의 삼진을 잡는 동안 볼넷은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5-14

대학 검도의 ‘명가’ 용인대가 제61회 춘계전국대학검도연맹전에서 2년 만에 대회 남자부 단체전 패권을 안았다.김영학 교수가 이끄는 59회 대회 우승팀 용인대는 12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자 1부 단체전 결승에서 정성현, 남기호, 최민선의 활약에 힘입어 경북대를 3대0으로 가볍게 꺾고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이번 대회 에선전에서 조선대, 16강전서 대구대 등 전통의 강호들을 연파한 용인대는 준결승전에서 충북대를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경북대와 맞섰다.결승전서 용인대는 선봉에서 비긴 뒤 2위전선 정성현이 경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13

“대회 성적 보다는 많은 장애학생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성을 키우면서 다른 장애우들과 교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나아가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저변 확대와 재능있는 인재들이 발굴되길 기대합니다.”14일 개막하는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전국 최대 규모인 534명의 선수단을 이끌고 참가하는 경기도선수단의 오완석 총감독(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출전의 가장 큰 목표는 보다 많은 장애학생들을 참가시켜 그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도록 하고, 장애체육의 저변확대를 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오 사무처장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13

‘함께 뛰는 땀방울! 자신감의 꽃망울!’을 슬로건으로 내건 장애학생들의 ‘스포츠 한마당’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4일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개막 돼 4일간 어울림 축제를 펼친다.이번 장애학생체전에는 6년 연속 최다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 17개 시ㆍ도에서 선수 1천879명과 임원ㆍ보호자 1천722명 등 총 3천607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이번 대회에서는 골볼과 보치아, 수영, 육상, 탁구 등 5개 육성종목과 농구, 디스크골프, 배구, 배드민턴, 볼링, 역도, 실내조정, 축구, 플로어볼, e-스포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13

대한축구협회가 ‘제2의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로 불리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을 연기했다.축구협회는 13일 오후 서울 축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축구종합센터 부지선정위원회’ 회의를 열어 현장 실사를 진행했던 경기도의 김포, 용인, 여주시를 포함해 충청ㆍ전라권(충남 천안, 전북 장수), 영남권(경북 경주, 상주, 예천) 등 8개 지자체 가운데 우선 협상에 나설 1~3위 후보를 선정하기로 했지만 발표 일정을 추후로 미뤘다.축구협회는 “우선협상 후보 선정 과정에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도출됐다”라며 “추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5-13

프로야구 KT 위즈의 외국인 거포 멜 로하스 주니어(29)가 KBO리그에서 가장 빠른 타구의 홈런을 생산한 것으로 분석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기록통계업체인 스포츠투아이는 13일 “타구추적시스템인 HTS 데이터를 통해 홈런 타구를 분석한 결과, 로하스의 홈런 타구는 평균 시속160.3㎞를 기록해 12일까지 홈런 5개 이상 기록한 타자 28명 중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로하스는 지난달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회 상대 선발 이승호를 상대로 시속 168.3km의 홈런을 뽑아낸 것을 포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