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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평택 용죽지구 마지막 신축단지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지하 1층~지상 27층, 6개동, 총 58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A㎡ 258가구 ▲74B㎡ 71가구 ▲84㎡ 254가구다.단지는 대림산업만의 혁신 주거 평면 ‘C2하우스’를 비롯해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C2하우스는 내력벽을 최소화해 세대 구성 및 기호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설계 구조와 수납 극대화 등이 적용된 혁신적인 주거 평면

경제 | 경기일보 | 2020-07-30 13:29

두산건설은 오는 8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일원에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를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는 지하 2층, 지상 26층, 9개동, 총 65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74㎡ 256가구 ▲84㎡ 399가구 등이다.이 단지는 1번 국도를 비롯해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간고속도로 등과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진입이 쉽다는 평을 받는다. 또 천안대로, 남부대로 등을 통해 천안 도심 및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차량 15분 거리에는 천안역과 KTX천안아산역이 있다.여기에 천안~아산고속

경제 | 경기일보 | 2020-07-30 13:27

대림건설은 오는 8월 초 평택시 모산ㆍ영산지구 A3블록에 ’e편한세상 지제역’을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단지는 지하2층~지상28층 규모로 16개동이며 전용면적은 59~84㎡ 등 총 1천516세대 대단지로 들어선다,e편한세상 지제역이 들어서는 모산ㆍ영신지구는 연면적 약 69만7천㎡로 올해 입주예정만 6천세대에 달하며 8천700세대가 분양을 예정하고 있는 도시개발 지구이다.e편한세상 지제역은 모산ㆍ영신지구에서도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등이 잘 갖추어진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또 고덕 신도시 및 주요택지 개발지구 중간에 위치해 각 도

부동산 | 경기일보 | 2020-07-29 18:03

밀레니얼 세대들이 코로나19 확산 이후 금융투자에 대해 큰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해외투자를 국내투자보다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간접투자보다 직접투자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미래에셋은퇴연구소가 29일 발표한 ‘밀레니얼 세대, 新 투자인류의 출현’ 보고서를 보면 밀레니얼 세대는 금융투자에 대해 호의적인 자세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 대상 중 70%가량은 앞으로 적극적인 수준을 포함한 금융투자 의향을 드러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로, 대학진학률이 높고 정보기술에

경제 | 민현배 기자 | 2020-07-29 17:57

삼성전자는 올해 1월 말 시작한 ‘더 월(The Wall)’ 미디어 아트 공모전 최종 수상작을 29일 발표했다. 더 월은 마이크로 LED(발광다이오드)를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크기, 화면비, 해상도, 베젤(테두리) 등 제약이 없다.삼성전자가 디지털 아트 큐레이션 업체 ‘니오’와 함께 디지털 현실주의를 주제로 1월 말부터 3월까지 개최한 공모전에는 세계 59개국에서 494개 작품이 출품됐다. 대상은 화성의 게일 분화구를 배경으로 석조 조각 정원을 묘사한 미국 데브 할런(Dev Harlan)의 ‘화성 정원 I-인력(Areo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7-29 17:57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9일 ‘밭작물 및 농식품개발 분야’ 연구과제에 대한 중간점검 평가회를 진행했다.밭작물 및 농식품개발 분야 전문가 및 산업체와 농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평가회에서는 ▲옥수수 신품종 육성 ▲논 농업 다양화를 위한 밭작물별 이모작 작부체계 개발 ▲경기미를 이용한 누룽지, 스낵, 전통주 등 가공기술 연구 ▲율무와 콩 등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가공품 제조 연구 등 16개 세부과제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참석자들 간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도농기원은 이날 도 육성 옥수수 유망 신품종으로 재배관리가 쉽고 맛이 좋은 백색계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20-07-29 17:06

금융위원회와 정책금융기관들이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정책금융기관장과 조찬 간담회를 하고, 한국판 뉴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 자리에는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윤종원 기업은행장,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은 위원장은 “정책금융기관이 175조원+α 대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금융시장 충격이 비교적 빠르게 완화됐다”라면서 “실물경제에 부정적 영향도 최소화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한국판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20-07-29 16:04

금융당국 수장들이 국회에서 사모펀드 사태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하고 재발 방지를 다짐했다.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라임자산운용과 옵티머스자산운용의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에 대해 “금융당국의 책임자로서 투자자 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여긴다”라고 밝혔다.은 위원장은 “고위험 금융상품의 판매·운용단계에 대한 규율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면서 “전체 사모펀드 1만여개에 대한 전면 점검을 하고 사모펀드 시장의 건전한 발전의 계기로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런 문제가 다시 일어나지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20-07-29 16:04

동아오츠카의 저탄산 과즙음료 ‘데미소다 청포도’가 새콤달콤한 청포도의 맛을 좋아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지난 2월 중순 선보인 데미소다 청포도는 250mL 캔에 청포도 과즙을 11% 담아 풍부한 청포도의 맛과 탄산음료의 청량감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6월 말 기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530만캔이 판매됐다. 이는 2초마다 1캔씩 팔린 수치로, 과일 플레이버(Flavor) 탄산음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동아오츠카는 20~30대 소비자 조사에서 청포도 에이드 음료 선호도가 높은 것을

소비자·유통 | 황선학 기자 | 2020-07-28 17:12

새마을금고 자산이 200조원을 넘어섰다.새마을금고는 지난 24일 기준 총자산이 200조56억원으로 200조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2012년 9월말 100조원을 넘긴 이후 8년 만이다.새마을금고는 당초 올해 상반기 안에 자산 200조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했으나 코로나19 여파가 저축 성향에도 타격을 주면서 자산 성장세가 다소 늦어졌다.월말 기준 자산이 2월말 195조원에서 3월에는 194조8천억원으로 주춤했지만 3월 이후 국내 금융시장이 ‘초저금리’ 상태에 들어가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신 금리를 제공하는 새마을금고에 오히려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20-07-28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