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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0-05-28 21:02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20-05-28 21:00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20-05-28 20:58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성남 수정)·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28일 청와대 오찬 회동을 갖고, 정무장관직 신설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당청 간 소통이 강화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지 주목된다.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여야 원내대표 회동 결과 브리핑을 통해 “주호영 원내대표가 특임장관 시절 정부 입법 통과율이 4배로 올라간 점을 설명하며 정무장관직 신설을 제안했고, 문재인 대통령이 노영민 비서실장에게 ‘의논해보시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명박 정부인 2009~20

정부 | 정금민 기자 | 2020-05-28 20:51

“청소년부모(이른부모)들이 아이를 키우고 싶어도 도움받을 수 있는 법적 지원 근거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이진연 의원(더불어민주당ㆍ부천7)은 28일 ‘청소년부모 통합지원 방안 정책토론회’를 마련한 이유에 대해 “‘청소년한부모’는 한부모가족지원법의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청소년부모’는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라 대책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진연 의원은 “청소년부모들이 미성년이라 부모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결혼도 못하고, 학비와 생활비 등을 마련해야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가 없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20-05-28 20:49

올해 경기도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5.48% 상승, 전국 상승률(5.95%)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에서 지가가 가장 많이 오른 곳은 하남시로 교산 신도시 등의 호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도내 465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올해 1월 1일 기준)를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5.48%로, 전년(5.73%)보다 다소 떨어졌다. 올해 전국은 5.95%, 수도권 6.72% 올랐다.도내에서 지가가 상승한 토지는 390만4천860필지(85.1%)로 나타났다.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5-28 20:42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부모’(이른부모)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법률적 근거와 통합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정책 제언이 나왔다.미성년 청소년들이 아이를 가져 ‘이른 부모’가 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데도 종합적인 지원 대책이 없어 청소년부모들이 방치된다는 것이다.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도의원, 공무원, 전문가, 도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상반기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청소년부모(이른부모) 통합지원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이진연 의원(더불

경기뉴스 | 이광희 기자 | 2020-05-28 20:41

경기도와 경기도민이 함께 내일을 설계해나가는 ‘2020 상반기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정책토론 대축제’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함께 마련한 상생ㆍ협치의 상징으로써, 오는 7월까지 상반기에만 총 25개 주제를 놓고 격론이 펼쳐진다.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8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상반기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ㆍ의정부4)ㆍ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11),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부천1)와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임채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20-05-28 20:31

오는 30일 개원하는 21대 국회의 ‘1호 법안’을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수원정)이 사실상 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박 최고위원이 21대 1호 법안 제출에 성공하면 20대에 이어 경기 의원이 연속으로 1호 법안 제출을 기록하게 된다.28일 국회 사무처에 따르면 ‘제21대 국회 개원 법률안 접수 관련 공지’를 통해 임기 개시일인 30일이 주말인 탓에 본청 의안과 의안접수센터 방문을 통한 서면발의 및 입안지원시스템을 통한 전자발의 모두 업무 개시일인 다음달 1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박 최고위원실은 다음달 1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5-28 20:31

인천 송도 아메리칸타운 2단계 사업의 미국 등 해외 분양을 맡았던 에이전트들이 또 다시 박남춘 인천시장 등에게 청원서를 보내 사업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다.해외 에이전트 44명은 28일 청원서를 통해 “2단계 사업은 주무관청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직접 나서서 사업을 이끌어 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그동안 현 대표와 화상통화회의를 수차례 간곡히 요청했고 책정한 예산 안에서 집행한 광고비의 정산, 사업비 집행 등을 요구하는 이메일, 전화 및 공문을 수업이 보냈지만 모두 묵살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에이전트들은 또 “공동주택 청약자의 동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05-28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