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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임병호 논설위원 | 2012-07-01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은 고가의 미술품을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주는 신개념 렌탈사업인 ‘부천아트뱅크’를 운영하고 있다. 작가의 소득증대와 보다 폭넓은 대중미술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부천아트뱅크는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 및 장애인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작품은 판매가의 1~3%의 비용(4개월 기준)만 지불하면 대여가 가능하다. 1년

문화 | 경기일보 | 2012-07-01

자연과 어우러진 음악공연. 이번 풀밭음악회는 록&롤 공연으로 꾸며진다. KBS ‘TOP밴드2’에서는 음악성과 실력을 겸비한 밴드로, SBS 라디오 ‘붐의 영스트리트’, MBC 라디오 ‘간미연의 친한 친구’ 등에서는 입담과 재치로 좌중을 휘어잡았던 밴드 ‘슈퍼키드’와 크라잉넛, 노브레인의 계보를 이을 록&롤계의 악동 ‘고고보이스’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문화 | 경기일보 | 2012-07-01

지난해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최우수 작품상, 작곡상, 극본상 등을 휩쓸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창작 뮤지컬. 이번 공연은 가수 테이를 비롯해 박상우, 김은정 등 탄탄한 실력을 갖춘 뮤지컬 배우들이 보강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송용진, 방진의, 구민진 등 기존 스타급 뮤지컬 배우와 ‘남자의 자격’에서 빼어난 가창력을 뽐낸 배다해 등이 지난해에

문화 | 경기일보 | 2012-07-01

이번에 공연되는 ‘피터팬’은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플라잉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ZFX사의 오리지널 기술을 도입해 입체적인 플라잉액션을 선보인다. 특히 주인공 ‘피터팬’, ‘후크선장’, ‘웬디’, ‘팅커벨’, ‘마녀’가 무대뿐 아니라 객석까지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는 역동적인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아름다운 음악과 더불어 아동극에서는 드물게 시시각각 변

문화 | 경기일보 | 2012-07-01

오스트리아 뮤지컬의 진수를 보여주는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벳의 일대기를 ‘죽음’과의 사랑이라는 판타지적 요소로 풀어낸 작품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김선영, 옥주현, 류정한, 송창의 등 화려한 캐스팅이 화제거리다. ‘엘리자벳’ 역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여배우 반열에 올랐다는 김선영과 옥주현이 각각 맡았고 류정한과 송창의는 때로는 부드러

문화 | 경기일보 | 2012-07-01

‘백야’는 앙상블 디토의 여섯 번째 리사이틀로 2012년 디토 페스티벌 마지막을 장식하는 하이라이트 무대다. 보헤미안, 임프레셔니즘 등 디토만의 이야기와 아이디어를 담은 리사이틀은 역대 페스티벌에서 한번도 빠짐없이 매진을 기록한 공연으로 2012년에는 해가지지 않는 지평선, 러시아의 장엄하고 눈부신 ‘백야’ 속으로 안내한다. 이번 공연은 모두 러시아 프로그

문화 | 경기일보 | 2012-07-01

군대, 축구, 그리고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 여자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남자들의 레파토리’다. 하지만 뮤지컬 ‘스페셜 레터’는 기발한 구성, 파워풀한 안무로 여자들도 좋아할 ‘군대 이야기’를 그린다. ‘군대 이야기’를 코믹하고 기발하게 표현한다. 남자 관객들은 물론, 그 동안 남자들 이야기에 등 돌렸던 여자 관객들이 더 열광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문화 | 경기일보 | 2012-07-01

문화 | 임병호 논설위원 | 2012-06-01

인간 세상에서 펼쳐지는 야망, 꿈, 사랑 그리고 배신 등을 주요 소재로 다루고 있는 드라마를 우리는 흔히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한다. 그래서 드라마 보기는 빨리감기를 통해 남의 인생의 주요 부분만 그것도 환희의 순간과 밑바닥을 동시에 들여다보는, 세상에 더없이 재미있는 일이다. 요즘 삶이 재미가 없다고 생각되는 이들은 수원KBS드라마센터(팔달구 인계로 1

문화 | 강현숙 기자 | 2012-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