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21,081건)

용인서부경찰서(서장 황재규)는 지난 21일 오전 구성초등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 연합회, 모범운전자회, 학부모, 교직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어린이 통학버스’사고 예방을 위한 하차 확인벨 설치 및 작동 여부 등을 함께 점검했고 어린이들에게는 횡단보도에서의 올바른 보행습관을 홍보했다.또 운전자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의 안전 운행 및 법규준수 등을 적극 홍보했다.황재규 용인서부경찰서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05-23

부천오정경찰서(서장 전준열)는 지난 21일 오전 8시30분경 까치울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홍보 및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학부모 폴리스 등 40여명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경찰은 학부모폴리스연합회 단장 박혜원을 비롯한 학부모폴리스 회원들과 까치울중학교 학부모회 임원진 등과 함께 등교하는 학생들을 향해 “사랑합니다” 라는 구호를 외치며 학교폭력 예방을 다짐하는 약속의 하이파이브와 어머니들의 사랑이 담긴 볼펜 등 학용품을 나눠주며 학생들의 활기찬 학교생활을 응원했다.또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시민경찰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19-05-23

안양만안경찰서(서장 이민수)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지역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민ㆍ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합동순찰은 지난 21일 안양일번가 및 삼덕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치안수요가 많은 안양지구대(경감 이정달)에서 협력단체인 경찰발전위원회, 생활안전협의회, 시민경찰, 자율방범연합대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합동순찰 참가자들은 112신고 다발지 및 주민 순찰 요청구역 등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순찰활동을 전개했다.이민수 서장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는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5-23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성순)는 지난 21일 저소득층 27가구에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하는 참 봉사를 실천했다.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만든 미역초무침, 묵, 돼지고기 김치볶음과 떡을 준비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귀감이 됐다.반찬을 전달받은 김 모 어르신은 “요즘 무릎관절 건강이 악화되어 집에서만 쓸쓸히 지냈는데 많은 사람들이 집에 찾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귀한 밑반찬 선물까지 받게 되어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이성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밑반찬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19-05-23

경기도 최대 규모의 주거와 첨단산업시설 등이 포함된 평택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21일 기공식과 함께 본격 개발에 들어갔다.이날 평택시 도일동 일원 사업부지 내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이재명 경기지사, 정장선 평택시장, 원유철 국회의원, 권영화 평택시의장, 시민 등 내ㆍ외빈 500여 명이 참석했다.평택시 도일동 일원 4.83㎢(146만평)에 2조7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는 대학용지(55만5천822㎡ㆍ16만8천평), 산업시설용지(173만996㎡ㆍ52만5천평), 주거시설용지(86만3천157㎡ㆍ26만평),

평택시 | 박명호기자 | 2019-05-22

양평군(군수 정동균) 축산과에서는 군내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대농갱이 생산업체와 계약을 맺고 치어 6만 7천마리를 관내 남·북한강에 방류했다고 21일 밝혔다.대농갱이는 메기목 동자갯과의 민물고기로 몸길이 약 30㎝ 정도이다. 한강과 금강 등 중부지역의 흐르는 하천의 모래와 진흙 바닥에 주로 서식한다. 민물고기 매운탕 중에서도 그 맛이 월등하여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지만 최근 그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보호가 시급한 어종이다.양평군은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전과 자원조성을 위해 관내 남·북한강에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05-22

양평군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관내 각종 건설공사 때 관내, 장비, 인력 사용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양평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이행 합의제’ 제도를 강화하기로 했다.양평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이행 합의제는 수의계약, 입찰계약 때 건설공사 계약상대자에게 양평군 지역건설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내 업체의 자재 및 장비와 인력을 사용하며, 관내 하도급 권고, 체불임금 없는 공사 이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군의 ‘양평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이행조례’에 근거하여 만든 ‘양평군 지역건설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05-22

지난 15일 오후 2시 의왕시 내손동에 있는 한 음식점 주차장. 눈 깜짝할 사이 불꽃이 활짝 핀 장미꽃으로 변하고, 지휘봉이 화려한 오색 꽃으로 바뀌는 마술공연이 펼쳐졌다. 마을 어르신과 주민 앞에서 공연한 마술사는 경찰관 제복을 입은 의왕경찰서 내손지구대 김이문 경위다.‘매직캅’(magic cop)이라 불리는 김이문 경위는 오는 6월 말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김 경위는 시간이 날 때마다 노인시설 등을 방문해 마술을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여린 마음을 악용하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에 힘써왔다.김 경위는 이날도 내손동 한 음식점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9-05-22

의정부시가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사업 구간 내 민락, 장암지구 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한 단기대책으로 버스노선을 개편했지만 오히려 불편하다는 민원이 잇따라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조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1일 의정부시와 민락2지구 주민들에 따르면 시는 이 지역 주민들의 교통불편해소를 위해 지난 달 8일부터 민락지구와 서울을 오가는 시내버스를 중심으로 노선을 조정했다.민락2지구서 서울 수유리까지 오가던 10-1번 버스는 민락1지구 공영차고지를 기점으로 도봉산역 환승센터까지로 단축해 출근 시간대 6~7분 , 나머지 시간대는 9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19-05-22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줄이고자 추진된 ‘성남형 심야버스’ 사업이 운전기사 수급 문제로 주춤하고 있다. 당초 서울시가 운행하는 올빼미 버스와 연계해 심야버스를 도입하려던 성남시의 구상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21일 성남시와 A운송그룹에 따르면 시는 이달부터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의 일환으로, 낮에 달리는 누리버스(27대)와 심야에 운행하는 반디버스(8대) 등 총 9개 특화노선과 69대의 버스를 도입ㆍ운행한다. 특히 교통불편 지역에 특화노선을 추가해 교통의 공공성을 강화, 연간 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방침이다.이런 가운데 성남형

성남시 | 정민훈 기자 | 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