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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11개 택지지구에서 주차장 용지 매각을 통해 총 6천500억 원 가량의 수익을 올리면서 오히려 주차난을 가중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6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김철민 의원(안산상록을)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주차장 용지 매각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한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LH는 지난 2004년부터 15년 동안 걸쳐 총 164개의 주차용지를 매각했으며, 이 가운데 공공에 매각한 것은 14개에 불과했고 나머지 150개는 민간 매각을 했는데 공공 매각은 총 500억 원 가량인데 반해 민간에 매각한 총액은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7

정부가 연구용역을 통해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알고도 이를 내버려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김명연 의원(안산단원갑)은 6일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5년 공주대에 의뢰한 ‘새로운 형태의 전자담배의 액체상 중 유해물질 분석법 개발 및 실태조사’를 통해 액상형 전자담배에서 카르보닐화합물류 21종과 에탄올 등 휘발성유기화합물 13종 등이 새롭게 발견됐다는 사실을 알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연구용역은 액상 교체형 전자담배 21종과 액상 일체형 7종 그리고 가향제 283종을 대상으로 유해성 검사를 진행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7

안산시는 최근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30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상록 및 단원 센터에서 다문화이해 교육 프로그램인 ‘Talk Talk한 세계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시 드림스타트는 아동 가족을 대상으로 매년 양육자를 위한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의 다문화이해 교육 일환으로 추진하는 ‘세계요리 체험’을 드림스타트 양육자 자조모임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최근 실시한 ‘요리반, 이야기반’ 프로그램은 전문강사와 나라별 문화와 관련된 퀴즈를 풀며 음식문화를 배우고 단원구 원곡동 다문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7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가 ‘안산하모니’ 편집위원 및 서포터즈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워크샵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20여명의 편집위원과 서포터즈 등으로 운영되는 안산하모니는 8개국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네팔어, 캄보디아어)로 분기별 9천600부를 제작, 무료로 보급하는 소식지로 지난 2006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67호를 발행했다.특히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들이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주민들의 다양한 삶과 생활정보를 취재한 뒤 원고를 작성하고 한국 편집위원들이 감수하고 이를 다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7

안산시가 정부의 4ㆍ16세월호 참사로 인한 추모시설 건립계획을 결정함에 따라 화랑유원지 내에 시민휴식 및 문화복합공간 등을 포함한 문화공원을 총 사업비 784억 원(추모시설 및 공원 조성)을 들여 오는 2012년까지 조성하기로 했다.3일 시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지난 2일 ‘4ㆍ16세월호참사 피해자 지원 및 희생자 추모위’의 세월호참사로 희생된 이들의 추모시설 조성과 화랑유원지 공원 조성을 위해 심의ㆍ의결한 ‘추모시설 건립 계획’을 안산시에 전달했다.국무조정실 지원추모위의 주요 의결 내용은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에 4ㆍ16 생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4

워킹맘들의 사회생활을 응원하고 아이를 키우며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는 물론 복지제도 확립에 앞장서기 위한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는 ㈜한샘이 ‘세상의 모든 엄마’를 응원하는 두번째 인식개선 캠페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한샘은 세상의 모든 엄마를 응원하기 위한 2019년 연간 캠페인 ‘나는 엄마 입니다’ 시리즈 2탄인 ‘워킹맘’ 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워킹맘 편은 일과 양육 사이에서 고민하고 이를 이겨내는 당당한 엄마의 모습을 담고 있다.‘열이 나는 아이를 어린이 집에 등원시키고 무거운 마음으로 출근한 뒤 결국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2

러시아 사하(Sakha)공화국에 거주하는 고련인 청소년 10여 명이 안산시의회를 방문, 시의회의 활동 소개와 역활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1일 안산시의회에 따르면 러시아 극동 연방지구 북부에 위치한 러시아 자치 공화국인 사하공화국에 거주하는 이들 고려인 청소년들이 시의회를 방문해 안산과 시의회 등에 소개를 받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시의회를 방문한 사하공화국 출신 청소년들은 고려인 4세로 안산지역 노인교육단체인 ‘안산 은빛등지’ 등의 초청으로 안산을 방문한 것으로 알렸다.이들 청소년들의 방문을 받은 시의원들은 청소년들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2

안산지역에서 운행하는 일부 영업용 콜택시가 목적지에 따라 손님을 가려받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다.시는 콜택시 영업은 신고제로 운영되는 자유업으로 관리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30일 시와 관련 업계에 등에 따르면 현재 안산지역에는 개인 및 회사택시 등을 포함 4개의 택시 관련 업체가 7명의 상담원을 두고 센터 한 곳에서 회원들의 회비를 통해 자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중 일부 영업용 콜택시가 거리에 따라 승객을 가려받고 있다는 것.실제 단원구 고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1

산업도시의 이미지가 짙은 안산시가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책을 잃을 수 있는 ‘인문학 고장 안산’ 도시로의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지난 9월 ‘독서의 달’에는 시민들에게 독서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독서의 참맛’을 제공하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처럼 안산은 민선7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독서를 장려하며 야심차게 ‘구텐베르크 안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책 읽는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정책 가운데 하나로, 인쇄술의 혁신으로 책을 대중화시킨 구텐베르크의 업적처럼 ‘책 대중화’를 통한 책 읽는 도시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0-01

안산시의회 ‘안산시 갈대습지 미개방지역 관리 경계 확정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박태순)는 다음 달 7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특별위 활동결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안산시의회가 안산갈대습지 미개방 습지의 시 경계를 올바로 잡는데 기여하기 위해 특별위를 구성, 활동한 결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시 관련 부서와 시민의 여러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지난 3월 박태순 위원장을 비롯해 총 7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된 특위는 지난 7개월 동안 안산갈대습지 미개방 습지의 공유수면 경계에 대한 자료 확보는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