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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광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순미)은 4월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8년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2018년 광주시 공무원 노사 단체교섭은 지난해 11월 29일 단체교섭 요구서 제출을 시작으로 12월 13일 단체교섭 합의서 체결 후 2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2개월여 동안 2차례의 본교섭과 4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쳐 조합 측 요구안 136개 조항에 대한 교섭을 진행해 125개 조항에 대해 단체협약을 체결했다.주요 협약내용은 동물 사체처리 및 광고물 정비관련 위탁체계 구축, 일직근무자에 대한 대체휴무 부여 등의 직접적인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9-06-01

광주시는 4월25일 경기광주 고용복지+센터, 광주하남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내 일(My Job)을 위한 광주시 채용박람회’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접근성이 용이한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구직자에게는 더 많은 우수기업의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의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람회에는 300여 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린, ㈜에스코리아, ㈜한덕엔지니어링, ㈜아람 등 관내 20개 업체가 참여해 109명 모집에 209명 면접 후 18명을 현장에서 채용했다.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9-06-01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5월 4∼5일간 의왕 왕송호수 일원에서 열린 ‘2019 의왕철도축제’가 10만여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올해는 철도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철도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선보여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자연학습공원에서는 기차를 타고 여러 역을 돌아다니는 ‘남북열차 경의선 타고 세계로 출발!’프로그램과 신나는 꼬마기차 타기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우주와 바다 속 등을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과 캐리커쳐, 나만의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9-06-01

의왕시는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4월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민명예감사관 위촉식을 가졌다.이날 위촉한 시민명예감사관은 일반분야 6명, 전문분야 11명 등 총 17명으로, 임기는 2년이다.일반분야 감사관은 시민들의 생활불편·불만사항 제보 건의 등 시정 전반에 걸쳐 법과 제도 또는 시민의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는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각 분야의 시민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분야 감사관은 건설공사장의 현장감사와 보조금 교부단체 특정감사 등 해당 전문분야 감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9-06-01

양주시의회(이희창 의장)가 학교와 지역이 연대하는 교육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양주시의회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감동교육을 실천하는 100인 연대가 주관한 양주희망교육포럼이 5월 9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양주희망교육포럼은 ‘희망찬 양주교육!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를 모토로 교육전문가와 양주시민이 함께 모여 교육문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는 토론회다. 이날 포럼에는 양주희망교육포럼 상임 공동대표를 맡은 정덕영 의원과 김한호 전 양주백석초 교장, 황영희·김종길·안순덕·한미령 의원, 양주시 학부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9-06-01

양주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양주체육복지센터가 5월 15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이날 개관식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이희창 시의회의장, 박정기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시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증진, 복지향상에 기여할 양주체육복지센터의 개관을 축하하며 발전을 기원했다.양주체육복지센터는 시가 총 296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됐다.센터는 1층 수영장과 6층 다목적체육관, 7층 헬스장, GX룸 등 체육시설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9-06-01

부천시 대장동, 오정동, 원종동 일원 약 343만㎡가 2만 세대의 아파트와 도시첨단 산업단지를 포함한 친환경 자족도시로 개발된다.2만 가구 4만7천명을 수용하는 부천 대장지구에는 68만㎡의 자족용지와 도시첨단 산업단지가 조성되며 패키징, 금형, 로봇, 조명, 만화 등 부천시 5대 특화산업과 청년스타트업 캠퍼스, 지능형 로봇, 첨단영상보안, 신소재 산업 등 지식기반산업 관련 기업이 입주해 4차산업 실증단지로 조성된다.인근 계양 테크노벨리와 함께 200만평 이상 매머드급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대책으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 IC에서

사람·현장 | 오세광 기자 | 2019-06-01

부천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스마트시티 챌린지’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확보했다. 스타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이 손을 잡고 스마트 기술·솔루션을 활용해 도시문제 해법을 찾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삼성전자, 포스코 건설,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들이 다수 참여했으며, 광역·기초지자체를 포함한 48개 팀이 응모해 열기가 뜨거웠다.국토부는 4월초 1차 후보지로 부천 등 10개 도시를 선정했고, 지난 4월 30일 프레젠테이션 2차 심사를 거쳐 부천을 비롯한 6개 자치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2차 심사에서는

사람·현장 | 오세광 기자 | 2019-06-01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사랑의 계절인 5월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6월16일까지 한 달간 ‘장미축제’를 개최한다.지난 1985년 국내 최초의 꽃 축제로 시작해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선보이는 컨셉은 사랑과 연애하기 좋은 데이트 코스다.이를 위해 에버랜드는 약 2만㎡(6천평) 규모의 장미원에 약 720종 100만 송이의 장미를 화려하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로맨틱한 포토스팟, 장미향기 체험, 장미원 공연 등을 새롭게 마련해 사랑과 연애의 설레는 감정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사람·현장 | 김승수 기자 | 2019-06-01

백군기 용인시장은 13일 친환경 쌀 생산단지인 처인구 원삼면 두창리 용수마을에서 올해 풍년을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에 참여했다. 모내기에 바쁜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백 시장을 비롯해 원삼 친환경 쌀 작목반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백 시장은 “농가 소득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의 저변을 확대할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204ha 면적에서 1천81t의 친환경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_강

사람·현장 | 김승수 기자 | 2019-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