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84건)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0-08-07 13:37

박남춘호(號) 민선7기 인천시는 2년간 미래산업을 위한 터전을 닦는 데 집중했다. 시가 그동안 추진한 바이오생태계 구축을 위한 바이오클러스터 구축,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로봇랜드 기업 유치 등은 모두 인천 미래산업을 책임질 기틀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주춧돌을 통해 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래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할 준비를 끝냈다.스타트업 메카로 나아가는 인천시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인천을 스타트업 메카로 나아가기 위한‘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추진에 한창이다. 앞서 중소벤처

이슈 | 김민 기자 | 2020-08-07 13:16

성남시는 7일 광주시 태전동에 거주하는 36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전날 발열 등 증상을 보인 이 남성은 성남시 수정구 정병원에서 진단 검사를 받았고 현재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됐다.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성남=이정민기자

광주시 | 이정민 기자 | 2020-08-07 13:04

고양시는 중산동 A 요양원의 요양보호사 B씨(서울 마포 56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요양원을 코호트(동일집단) 격리한다고 7일 밝혔다.고양시에 따르면 B씨는 지난 3∼4일 무증상 상태에서 이 요양원에서 정상근무를 했다. 지난 5일 수술을 앞두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 6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양시는 이 요양원의 직원 5명과 입소자 10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이날부터 2주 동안 요양원을 코호트 격리하기로 했다.요양원 종사자 등은 앞으로 2주 동안 자체 조리 대

사회일반 | 유제원 기자 | 2020-08-07 12:57

수원남부경찰서는 7일 오전 6시께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의 주차된 차량에서 귀중품 등을 절취한 A씨(31)를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는 이날 심야시간대 원룸에 주차돼 있던 차량의 문을 열고 차량 내 귀중품과 명품 지갑, 신용카드 등 12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쳤다. 이어 피해자 소유의 신용카드로 인근 편의점 2개소에서 약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CCTV 확인 및 편의점 업주와 공조를 통해 A씨를 붙잡았다.채태병 기자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20-08-07 12:57

이주형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53ㆍ사법연수원 25기ㆍ사진)이 7일 의정부지검장으로 내정됐다.이 지검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원고,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93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구지검 검사로 임관했다.이후 대검 연구관, 대구지검 영덕지청장, 대검 피해자인권과장, 수원지검 특수부장, 법무부 인권정책과장, 서울중앙지검형사4부장, 대구지검 2차장, 수원지검 2차장, 서울남부지검 1차장 등을 역임했다.2014~2015년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당시 ‘감리회 선거분쟁’ 사건을 지휘하며 조대현 전 헌법재판관 등을 기소하는 등 검찰

사회일반 | 하지은 기자 | 2020-08-07 12:57

문홍성 창원지검장(52ㆍ사법연수원 26기ㆍ사진)이 7일 수원지검장으로 내정됐다.문 지검장은 전북 군산 출신으로 군산 제일고와 연세대를 졸업했다. 지난 1994년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 수료 후 울산지검에서 검사로 임관했다. 이후 창원지검 밀양지청장, 법무부 형사법제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장, 대전지검 특수부장, 법무부 대변인, 대검 인권부장 등을 역임했다.그는 검찰의 권한을 국민을 위해서만 사용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강조하며 불법과 불공정에 대해 엄격하게 대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 사회적ㆍ경제적 약자가 법으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20-08-07 11:53

법무부는 검경 수사권 조정안을 담은 개정 형사소송법과 검찰청법의 대통령령 등의 제정안을 마련해 입법 예고했다고 7일 밝혔다.법무부는 당ㆍ정ㆍ청 협의를 통해 ▲4급 이상 공직자 ▲3천만원 이상의 뇌물 사건 ▲5억원 이상의 사기ㆍ횡령ㆍ배임 등 경제 범죄 ▲5천만원 이상의 알선수재, 배임수증재, 정치자금 범죄 등으로 검찰의 직접 수사 가능 범죄 범위를 구체화했다. 법무부는 “개정령이 시행될 경우 검사 직접 수사 사건은 연간 총 5만여건에서 8천여건 이하로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수사 과정에서 검사와 사법 경찰관의 협조를 원활히 하기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20-08-07 11:52

연꽃으로 추억하는 여름 …‘ 낭만의 밤’선물하세요!연꽃은 여러 가지 덕성을 지녔다. 진흙탕에서 자라지만 진흙에 물들지 않는다.연꽃이 피면 물속의 시궁창 냄새는 사라지고 연꽃 향기가 연못에 가득 찬다. 바닥에 오물이 즐비해도 그 오물에 뿌리를 내린 연꽃의 줄기와 잎은 청정함을 잃지 않는다. 연꽃의 줄기는 부드럽고 유연해 바람이나 외부의 충격에도 좀처럼 부러지지 않는다. 연꽃의 꽃말은‘ 순결’과‘ 청순한 마음’이다. 사람들이 이런 덕성을 지닌 연꽃처럼 살 수는 없을까.특히 사회 각계의 지도층 인사들이 연꽃 같은 고고한 품성을 지니고 사

사람·현장 | 박재곤 | 2020-08-07 11:49

오인서 대구고검장(54ㆍ사법연수원 23기ㆍ사진)이 7일 수원고검장으로 내정됐다.오 고검장은 서울 동성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4년 사법연수원을 수료, 1997년 전주지검 검사로 임관했다. 이후 대전지검 형사부장, 대전지검 논산지청장,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장, 수원지검 형사2부장,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차장, 서울동부지검 차장, 광주고검 차장, 서울북부지검장 등을 거치며 풍부한 수사 경험을 쌓았다. 아울러 법무부 공안기획과장, 법무부 감찰담당관도 역임한 바 있다.그는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면서도 합리적인

사회 | 채태병 기자 | 2020-08-07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