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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ㆍ서양 문화예술이 만나 무대에서 퓨전 무용으로 아름답게 피어오른다. 경기도립무용단(예술감독 김충한)이 제41회 정기공연 을 오는 21~22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전통을 기반으로 하는 경기도립무용단과 현대무용 안무팀이 만났다. 제목에서 말해주듯 전통과 현대가 태양과 행성처럼 주위를 맴돌아 함께 존재함을 녹여냈다. 현대적이고 트렌디한 안무에 도립무용단만의 전통적인 호흡을 불어 넣은 게 특징이다. 우리 춤을 계승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경기도립무용단과 현대적 감성을 춤으로 표현하는 안무팀 아트프로젝트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19-06-10

더로즈(The Rose)는 2017년 싱글 앨범 로 데뷔한 뒤로 뜨거운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밴드다.우성(일렉기타/메인보컬), 도준(피아노/메인보컬), 재형(베이스), 하준(드럼) 등 멤버 4명 모두 프로듀싱 능력을 갖춘 실력파다.팀명인 더로즈는 꽃의 아름다움과 가시를 가지고 있는 장미처럼 두 가지 매력이 공존하는 음악을 하고자 지었다. 또 다양한 색이 있는 장미처럼 다양한 음악적 색을 보여주겠다는 다짐도 들어있다.데뷔 1년 만에 유럽 12개국 13개 도시, 북미 7개 도시, 남미 4개 도시, 호주 2개 도시, 일본 에서 월드투어를

공연·전시 | 송시연 기자 | 2019-06-10

● 공연모던록 밴드 14일 안성맞춤아트홀/ 밴드 몽니는 매력적인 가창력을 갖춘 보컬 김신의를 중심으로 부드러운 연주와 개성있는 패션으로 모던록을 선보이는 혼성 그룹이다. 이들은 이미 ‘밴드돌’이라는 신조어로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이 그룹이 선보일 무대 의상, 연출, 가창력에 주목해보자. 김신의 보컬 외에도 정훈태 드럼 연주가, 이인경 베이스 연주가, 공태우 기타리스트 등이 선보일 다양한 기예와 코러스도 이번 공연의 들을 거리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뮤지컬

공연·전시 | 경기일보 | 2019-06-10

“가정위탁 홍보의 중심으로 제도의 필요성과 혜택 알리기에 적극 나서 잠재적인 가정위탁 가정을 발굴하겠습니다.”진용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49)은 올 한해 가정위탁 사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잠재적인 가정위탁 가정 발굴을 위한 홍보 방안을 말했다.진 관장은 지난 1992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천안성정복지관의 사회복지사로 입사해 재단 산하 기관인 경기지역본부 등에서 아동복지 전문가로서 근무했다. 지난 2011~2012년에는 경기가정위탁지원센터 팀장으로 근무한 데 이어 지난 2017년 1월부터 올해 2월말까지 경기지역본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6-1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진단검사의학과가 10년 연속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을 획득했다.진단검사의학재단에서 주관하는 ‘우수검사실 신임인증 평가’는 검사의 정확도 및 업무의 질 향상을 위한 검사실 운영, 진단혈액 검사 등 총 8개 인증분야로 나뉘어 2년마다 실시한다. 수원병원 진단검사의학과는 지난달 24일 시행한 인증평가에서 평균 97.8점을 받아 10년 연속 최우수검사실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이로써 수원병원 진단검사의학과는 다음 달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 우수검사실로 인증을 받는다.정일용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은 “경기도민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06-10

습하고 더운 날씨는 습진이나 무좀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는 쥐약이다.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전 습진과 무좀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습진은 주로 홍반, 부비늘(인설), 진물, 부종을 보이고 만성화될수록 피부가 두껍고 거칠어지는 ‘과다각화증’과 ‘태선화’를 보이는 피부질환을 통칭한다.습진은 피부염증의 정도와 시기에 따라 급성, 아급성과 만성으로 분류한다. 급성습진은 심한 부종, 홍반과 진물 등을 동반하고 만성습진은 피부가 두꺼워지며 각질이 발생한다. 아급성 습진은 급성과 만성의 중간 정도로서 두 가지 특성이 같이 나타난다.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6-10

부천문화재단은 오는 17일까지 ‘제5회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多樂)’에 참가할 생활문화 동호회를 모집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다락’은 전문 예술인이 아닌, 지역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는 생활 문화 동호인이 참여해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다. 8월 14일부터 25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열린다. 참가하는 동호회에는 소정의 공연비와 음향장비, 공연 장소 등을 지원한다.참가 신청은 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2인 이상 단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분야는 연주, 연극, 뮤지컬, 무용, 미술, 취향 예술 등이다.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19-06-10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가 ‘6월 가족 암 예방의 달’을 맞아 암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을 위한 암 교육 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는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11일ㆍ전미선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항암치료 부작용에 따른 관리 방법(13일ㆍ안미선 종양혈액내과 교수) ▲암 환자와 가족의 마음 건강관리(18일ㆍ김성주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소아암 환우 사회 복귀를 위한 부모교육(19일ㆍ조선미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영양사가 알려주는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식생활’(27일ㆍ김미향 영양팀 영양사) 강의를 통해 도움이 되는 최신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6-10

경기문화재단이 오는 23일까지 ‘문화누리카드 - ’잘 써줘서 고마워!‘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획, 문화누리카드를 3만원 이상 사용하고 그 사용 내역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쿠폰(7천원상당)을 증정한다.문화누리카드만 사용하면 이벤트에 손쉽게 참여가 가능하며,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사용한 문화누리카드 내역을 ‘경기문화누리’ 카카오톡 플러스와 친구를 맺고 일대일 대화창을 통해 관련 내용(성명, 연락처, 주소, 사용영수증 사진)

문화일반 | 송시연 기자 | 2019-06-10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예방적 항생제 사용이 권고되는 19개 수술을 시행한 병원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항목은 각 수술별 항생제 최초 투여시간,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등이다.평가 결과 성빈센트병원은 98.9점을 받아 ‘수술 환자에 대한 예방적 항생제를 안전하게 잘 사용하는 병원’으로 인정받게 됐다.아울러 성빈센트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이번 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의료의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