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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어른아이’, ‘You are my everyting’ 등 수많은 명곡을 쏟아낸 가수 거미가 고양을 찾아온다. 일상 속에서 흐르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감정을 담은 이번 공연은 거미의 가창력 뿐 아니라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일 시 1월12일 ● 장 소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관람료 VIP 13만2천원 / R석 11만원 / S석 9만9천원 / A석 8만8천원 ● 문 의 1588-5212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가수 윤종신의 사랑과 이별, 슬픔과 행복, 음악과 시, 삶과 창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그려낸다. 솔직한 보이스로 관객들의 감정을 어루만지는 윤종신의 무대가 안양에서 펼쳐진다. 예능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무대에서 보여줄 윤종신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일 시 1월26일 ● 장 소 안양아트센터 관악홀● 관람료 VIP 12만1천원 / R석 11만원 / S석 8만8천원 ● 문 의 031-687-0500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뮤지컬 콩순이가 DS뮤지컬컴퍼니 최고의 제작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뮤지컬 신비아파트, 라바, 다이노코어 제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했다. 뮤지컬은 최고의 스타 콩순이가 펼치는 기상천외, 폭소만발, 엉뚱한 상상속 모험을 그렸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왁자지껄 위풍당당 신나는 판타지 여행이 시작된다.● 일 시 월5일~6일 ● 장 소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 관람료 R석 5만원 (예매시 3만3천원) ● 문 의 1599-9354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스테인리스 스틸이라는 재료의 물질성을 탐구했던 조각가 도흥록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전이다. 이번 전시는 재료의 물성을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탄생한 모든 결정적 순간이 녹아있는 전시다.● 일 시 ~ 1월20일 ● 장 소 영은미술관 제1전시장● 관람료 무료 ● 문 의 031-761-0137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오늘,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은 어떤 그림책을 보며 지낼까. 이번 전시는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회(IBBY)가 추천하는 61개 나라 대표 그림책과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원화,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보여준다.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국내 최초로 IBBY 어너리스트 어워드의 방한을 맞이하며 기획된 전시다. 그림책은 IBBY의 61개 참여국, 50여개의 다른 언어의 장벽을 뛰어 넘어 우리 사회와 그 구성원들의 다양한 측면을 예술적인 감성과 표현으로 설명해준다.● 일 시 ~ 2월10일 ● 장 소 판교 현대어린이책미술관● 관람료 6천원 ● 문 의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이번 전시는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앞으로의 가능성이 주목되는 작가 10인(김나영&그레고리 마스, 김동현, 김은형, 박혜수, 송민철, 윤성지, 은숙, 전혜림, 홍기원, 홍남기)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신작 70여점을 소개한다. 회화, 사진, 영상, 설치 등의 매체를 이용해 개인적인 관심사부터 현대사회의 구조까지 폭넓은 주제로 현대미술의 경계를 탐구하는 작업들을 만날 수 있다.● 일 시 ~ 3월10일 ● 장 소 경기도미술관● 관람료 무료 ● 문 의 031-481-7000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18-12-01

“늦기 전에 경기도로 이사 오세요”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주요 복지 정책을 발표하면서 SNS에 수차례 덧붙인 말이다. 내년부터 이 지사의 ‘달콤한 권유’에 한 층 힘이 실릴 전망이다. 경기도가 ‘2019~2022년 사회보장 정책 로드맵’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도는 5대 전략을 중심으로 83개 세부사업을 수립, 경기도 복지의 청사진을 제시한다는 복안이다.도는 ‘삶의 기본을 누리는 새로운 복지 경기도’를 목표로 한 제4기 경기도지역사회보장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근거해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며, 지역의 특성과 요

사람·현장 | 여승구 기자 | 2018-12-01

“소통과 화합을 통해 체육인 대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정책 비전을 가진 경기도체육회로 거듭나도록 만들겠습니다.”지난 9월 통합 경기도체육회 2대 사무처장으로 취임한 박상현 사무처장(46)은 프로농구단 피지컬 트레이너, 스포츠 클럽 CEO, 지방 체육회 임원과 경기단체장, 대학교수를 역임하며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다채로운 이력 보유의 스포츠 전문가다.유년시절 유도와 태권도 등 격기 운동을 즐겼고, 대학시절 보디빌딩 선수로 활약한 그는 대학시절 30여 개의 스포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만큼 끊임없이 도전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왔다.

사람·현장 | 이광희 기자 | 2018-12-01

2018년 하반기 ‘비리 사립유치원’ 사태가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감사에 적발된 1천146곳의 유치원 명단이 공개되면서 학부모들의 공분이 이어졌다.명품가방, 성인용품 등 유치원 교비를 사적으로 사용한 일부 유치원들의 실태에 파장은 일파만파 커졌다. 그러나 일각에선 사립유치원의 집단 반발에 사립유치원 문제가 또 다시 침잠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는 여론의 집중 포화로 고개를 숙이고 있지만, 여전히 한유총이 몽니를 부리고 있어 결국 정부와 여당

이슈 | 강현숙 기자 | 2018-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