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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2일 고위 당정청협의회를 열고 내년 상반기에 예산의 70%를 조기 배정키로 했다. 내년도 일자리·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회계연도 개시 전 5조 5천억 원을 투입, 역대 최고 수준의 관련 예산 집행을 확정한 것이다.당정청은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개최된 고위 당정청협의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이 전했다.홍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내년도 경기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면서 “또 철도 사고 발생 시 국민들의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

정부 | 정금민 기자 | 2018-12-13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나치만)은 재가복지서비스 복지인력의 역량강화 및 화합을 위한 ‘2018년도 하반기 보훈복지인력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서는 국가유공자 중 고령·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재가복지서비스를 하는 보훈섬김이 등 보훈복지인력 70명이 참석했다.워크숍 주요내용으로는 ▲우수복지인력 표창 ▲성희롱ㆍ성폭력 예방 교육 ▲현장애로사항 청취 등이 차례대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보훈복지인력 역량강화 및 소통의 기회를 마련, 더 나은 보훈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실시됐다.나치만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은 “앞으로 보훈복지인력

사람들 | 이상문 기자 | 2018-12-13

SK하이닉스가 경찰청과 손잡고 웨어러블 배회감지기 ‘행복GPS’ 보급 대상을 실종 위험이 있는 발달장애 계층까지 확대한다.SK하이닉스는 전국의 상습실종신고 고위험군 발달장애인들을 대상으로 2019년까지 총 2천대의 배회감지기를 지원할 계획이며 그 중 긴급지원이 필요한 500명에게는 올해 12월에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행복GPS’는 기억장애 계층의 보호 및 실종 문제 해결을 위해 SK하이닉스가 경찰청과 3년째 함께 해오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SK하이닉스는 지난 9월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장으로부터

이천시 | 김정오 기자 | 2018-12-13

양주시와 수원시를 연결하는 GTX-C 노선에 정부과천청사 역 신설이 최종 확정됐다.과천시는 이번 결정으로 과천에서 양재까지 단 3분밖에 소요되지 않는 등 서울 주요 거점 지역과의 통행시간이 단축돼 과천시민의 교통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시속 180㎞의 고속 도심철도인 GTX-C노선(양주-수원)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오는 2021년 착공될 계획이다. 해당 노선은 양주(덕정)에서부터 청량리, 양재, 과천을 거쳐 수원에 이르는 74.2Km 구간이다. 일반지하철보다 3~4배 빠른 속도(표정속도 약 100Km/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8-12-13

고양시는 청소년 산모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출산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지원대상자는 만18세 이하 청소년 산모로 임신확인일 당시 연령이 만18세 이하라면 소득·재산에 상관없이 임신 1회당 1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과 중복지원이 가능해 두 가지 지원을 모두 신청 할 경우 단태아는 최대 170만 원, 다태아(쌍둥이)는 최대 210만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지원금은 국민행복카드 수령 후부터 분만예정일 후 60일까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8-12-13

양주시는 은현면, 남면, 백석읍 일대 군사시설보호구역 1천86만㎡(328만여평)가 13일 해제된다고 밝혔다.양주시는 이번 해제로 백석읍 기산리, 홍죽리, 연곡리 일대 261만여㎡, 은현면 도하리, 봉암리 ,선암리, 용암리, 운암리, 하패리 일대 669만여㎡, 남면 상수리, 입암리, 한산리 일대 154만여㎡ 등 총 1천86만㎡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이 일시에 해제된다.시는 이번 조치로 군사시설보호구역이 차지하는 면적이 시 전체 면적의 50.6%에서 47.2%(146.43㎢)로 3.4% 감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동안 양주시는 50%가 넘는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8-12-13

의왕시의 미래상과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재정립하기 위한 ‘2035년 의왕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한 공청회가 12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시는 이날 주민과 관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2035년 의왕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는 도시기본계획(안) 설명을 시작으로 관계 전문가들의 토론과 방청객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토론회는 2035년 의왕시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미래상과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박재홍 수원대학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형구 의왕시의원, 정일훈 안양대학교 교수, 김중은 국토연구원 박사, 안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8-12-13

양주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후원기증자,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사업 실적보고를 하고 민간 후원 활성화와 체계적인 민관협력체계 구축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성과보고회는 드림스타트 후원기증자와 자원봉사자에 대한 감사장 전달을 시작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실적 보고, 자원봉사자 교육, 팝페라 공연, 간담회 등 다채롭게 진행했다.양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12년부터 추진 중인 아동복지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미래에 대한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8-12-13

화성시가 농어업인과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농어업회의소를 출범한다.시는 12일 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농촌지도자화성시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화성시연합회, 화성시농산물생산자협의회 등 농민단체 소속 농민들과 관계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업인회의소 설립을 위한 발기인회를 개최했다.농어업회의소는 헌법 123조 제5항에 근거해 국가가 법률로 대표성과 파트너십을 보장하는 공적 자문기구이다. 농어업회의소에는 농어업인, 농어업인단체, 농ㆍ수ㆍ축협 등이 회원으로 참여하게 되며 농어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농업정책에 적극 참여해 민관 협치의

화성시 | 홍완식 기자 | 2018-12-13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4) 한국대표단에 탄소배출권 506t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506t은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COP24 행사에 참여하는 한국대표단 246명이 항공·현지교통·숙박 등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는 온실가스 총량이다.매립지공사는 2007년부터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이 주관하는 온실가스 감축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을 진행해 모두 900만t에 달하는 탄소배출권을 발급받은 바 있다.매립지공사는 폐기물 매립으로 발생하는 가스를 대기로 방출하지 않고 대부분

인천뉴스 | 송길호기자 | 2018-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