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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단체 회장들을 중심으로 화합, 단결해 의정부 체육인들이 체육발전을 위해 한 목소리로 일할 수 있도록 체육회를 이끌겠습니다.”초대 의정부시 민간 체육회장으로 당선된 이명철 회장은 “선거에 나선 대의원들이 평생을 체육계에 몸담고 체육발전을 위해 걸어 온 전문 체육인으로써 경력과 진정성을 이해하고 지지해준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 회장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수렴한 각 종목 대의원들의 목소리 하나 하나를 소중히 새기고 체육회 운영에 반영시킬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또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과 함께 회원과 소통하하면서 섬기는

스포츠 일반 | 김동일 기자 | 2020-01-15

“안양 체육인들이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민선 안양시체육회장으로 당선된 박귀종 회장(66)은 “어려운 길이 되겠지만 안양체육의 영광을 기리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내는데 온 힘을 쏟겠다”며 “체육인들의 기대와 소망을 실현하기 위해 발로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박 회장은 “안양시체육회는 ‘갈등과 혼란의 지속’이냐 ‘진정한 화합과 안정’을 이루느냐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이같은 상황에서 안양시생활체육회와 안양시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한 제가 체육회장으로서 중심을 잡고 체육인들이 미래를 키워나

스포츠 일반 | 박준상 기자 | 2020-01-15

민선 경기도체육회장에 이원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61)이 당선돼 70년 경기도체육회 사상 첫 민선회장 시대가 열리게 됐다.15일 온라인 투표로 치러진 민선 경기도체육회장 선거에서 기호 3번 이원성 후보는 174표(39.46%)를 얻어 기호 1번 신대철 한국올림픽성화회 회장(163표ㆍ36.96%), 기호 2번 이태영 전 대한체육회 이사(104표ㆍ23.58%)를 따돌리고 초대 민선 회장에 선출됐다.이날 선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개발한 ‘K·Voting 온라인투표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PC, 모바일) 전자투표로 진행 됐으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16

“초대 민선 체육회장의 자리에 세워주신 과천시민과 과천시 체육인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과천시 체육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민선 초대 과천시체육회장 선거서 당선된 김건섭 회장은 “시에 의존해 온 체육회가 이제 홀로서기를 하는 출발선에 서 있다”며 “많은 시민과 체육인들이 기대하는 체육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선거기간 약속했던 체육회 법인화와 가맹단체 결연사업, 체육시설 위탁운영 등을 통해 홀로서기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경기단체가 예산 등의 문제로 자율성이 떨어지고 있다”라며 “경기단체장이 민주

스포츠 일반 | 김형표 기자 | 2020-01-15

“전국 최고의 ‘스포츠 중심 도시’ 수원에서 첫 민선 체육회장에 당선 돼 영광스럽습니다. 체육인이 중심이 되는 체육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민선 1기 수원시체육회장에 당선된 박광국 회장(64)은 “저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신 체육인들께 감사드린다. 불필요한 관행과 제도의 과감한 혁신으로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발전을 위해 신명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박 회장은 “지난 10년간 체육회 이사와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전환기를 맞은 수원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15

“부천시 체육인의 오랜 염원인 최첨단 시설을 갖춘 종합스포츠센터를 올해 안에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민선 초대 부천시체육회장으로 당선된 정윤종 회장은 “부천시 체육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지를 해주신 모든 부천시 체육인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면서 “선거기간동안 체육회 사무국의 독선과 불신 등 많은 민원과 요구가 있었다는 점을 명심해 사무국을 투명하면서도 봉사하는 자세로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정 회장은 또 “엘리트 체육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각종

스포츠 일반 | 이관식 기자 | 2020-01-15

사상 첫 도입된 민선 체육회장 선거가 법정 기한인 15일까지 경기도체육회장을 비롯, 26개 시ㆍ군 체육회장을 배출하며 일단락 됐다.법정 선거 기한을 지키지 못한 5개 시를 제외한 26개 시ㆍ군은 지방자치단체장이 당연직으로 겸직을 했던 관선 체육회장 시대를 마감하고 16일부터 3년 임기의 민선 회장이 이끄는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체육회가 정치적으로 이용되지 않고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한다는 취지로 도입된 민선 체육회장 선거제도는 첫 민간인 회장을 선출해 새로운 출발선에 섰으나, 기대감 보다는 많은 우려와 과제를 떠안고 있다. 민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16

“면적이 넓은 남양주시를 유럽 선진도시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집에서 10분만 걸어 나오면 생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민선 초대 남양주시 체육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된 김지환 회장(63)은 “남양주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훌륭한 지리적 여건을 갖춘 곳이다. 큰 면적인 도시 장점을 살려 생활체육을 활성화 하는 일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지역의 실버, 아동, 장애인, 여성 체육이 골고루 발전하고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면서 “생활 스포츠가 실현되면 우리 사회가 통합할 수 있는

스포츠 일반 | 류창기기자 | 2020-01-15

“민선 초대 회장으로 당선돼 어깨가 무겁습니다. 인구 50만 명으로 발돋움한 대도시답게 동호회를 비롯해 체육인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평택시 행정과 보조를 맞춰 건강한 체육복지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민선 1기 평택시체육회 이진환 회장(72)의 소감이다.직전 평택시체육회 수석 부회장을 역임한 이 회장은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을 기반으로 꿈나무 육성과 엘리트 선수로 발돋움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복지와 융합된 스포츠로 발전시켜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는 또 “민선 회장의 취지에 걸맞게 체

스포츠 일반 | 박명호 기자 | 2020-01-15

“초대 민선 체육회장 책무를 맡겨주신 김포시민과 체육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중점사업과 주요목표를 모두 실현해 시민의 바람에 부응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초대 민선 김포시체육회장에 선출된 임청수 당선자(61)는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어우러지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 또 주민생활에 친근하게 다가서 계층ㆍ연령을 뛰어넘어 서로 조화를 이루는 체육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이어 임 당선자는 “김포는 인구 47만명의 위상에 걸맞는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과 엘리트체육의 육성, 생활체육의 저변확대가 절실하다”

스포츠 일반 | 양형찬 기자 | 202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