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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센터장 오흥모, 이하 혁신센터)는 평생학습센터에서 2019 양평혁신교육지구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양평 청소년 해외조사단이란 관내 고등학생이 스스로 문화·교육·진로와 관련된 자율주제로 팀을 구성하여 지도교사와 친구들과 함께 가고 싶은 나라와 일정 등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여 해외조사를 다녀오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신청한 18개 팀 중 5개 팀이 선정되었다.이번 사전교육 및 발대식에는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양평 청소년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0-14

박현미(경기도장애인사이클연맹)ㆍ양경민(하남시)이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경기인 사이클 여자 1㎞독주에서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했다.시각장애인인 박현미와 비장애인인 양경민 콤비는 13일 강원도 양양종합스포츠타운 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사전경기 사이클 트랙 여자 1㎞독주에서 1분17초322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경기도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또 경기도는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역도 동호인부 시각장애 60㎏급에서 허건행(의정부시)이 데드리프트에서 140㎏을 들어 우승한 뒤 스쿼트에서 93㎏으로 금메달을 추가, 파워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14

환경부 요청으로 무기한 연기된 수도권매립지 대체부지 모색을 위한 4개기관(환경부, 서울시, 경기도,인천시) 실·국장 협의가 10월 4주차에 다시 열릴 전망이다. 하지만 대체매립지 공모 방식 등 핵심 의제에 대한 4개 기관 견해차가 커 합의안 도출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13일 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최근 대체매립지 조성과 관련한 안건을 수도권 해안매립(수도권매립지) 실무조정위원회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인천시, 서울시, 경기도 등과 일정을 조율 중이다. 사실상 4자 실·국장 협의 재개다.다만, 이는 환경부가 4개 기관 실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10-14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가 실효성 없는 화재 대비 관련 장비(시스템)에 수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혈세 낭비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1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이종배 의원(충북 충)이 한국남동발전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영흥발전본부는 2017년 8월 화재 대비 영상수송신 장치가 달린 드론 2대를 8천여만원에 구입했다.또 같은해 11월 3억4천여만원을 들여 스마트모바일 화재 발생 알리미 시스템을 도입했다.스마트 모바일 화재 발생 알리미는 화재 발생시 전 직원 휴대전화에 화재 알림 메시지를 전송하고, 화재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10-14

인천항만공사(IPA)가 해외마케팅(포트세일) 사업으로 수십억원의 예산을 쓰고도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최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경북 영천시·청도군)이 IPA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19년 6월까지 4년간 IPA가 포트세일에 집행한 예산은 26억1천100만원에 달하지만 단 1건의 계약도 이뤄지지 않았다.같은 기간 IPA의 부채 비율은 2016년 33.1%(707억원), 2017년 35%(754억원), 2018년 43.9%(947억원)으로 늘어났다

인천경제 | 이민수 기자 | 2019-10-14

인천시가 ‘인천 지하도 상가 관리 운영조례 개정(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위해 구성한 공론화협의회가 결국 ‘빈손’으로 끝났다. 지하도상가 조례 개정에 대한 무산 우려가 나오고 있다.13일 시에 따르면 지하도 상가 조례 개정을 위한 공론화협의회는 지난 10일 미추홀타워에서 열린 2차 회의를 끝으로 해산했다. 시는 조례 개정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위해 학계, 언론인, 법조인 등 전문적 지식이 있는 제3자로 이뤄진 공론화협의회를 구성했고, 3차례 회의를 열기로 했다.하지만 공론화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합의안 도출이 어렵다며 다른 방식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10-14

정부가 ‘분양가 상한제’ 등을 앞세워 치솟는 아파트값을 잡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정작 정부 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가 ‘땅장사’를 통해 집값 상승을 견인하는 단초를 제공, 현 정부 정책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을 사 논란이 되고 있다. 농어촌공사가 이른 바 ‘최고가 공매’를 통해 소유부지를 민간 건설사에 공급예정가보다 2배 이상 높은 가격에 매수했기 때문이다.13일 한국농어촌공사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농어촌공사는 지난 11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234-7ㆍ6번지 일원의 망포6지구 공동주택용지 A1ㆍA2(면적 9만 5천

부동산 | 김태희 기자 | 2019-10-14

엘리우드 킵초게(35·케냐)가 인류 사상 최초로 42.195㎞의 마라톤 풀 코스를 2시간 안에 완주했다.킵초게는 1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프라터 파크에서 열린 ‘INEOS 1:59 챌린지’에서 비공인 1시간59분40.2초를 기록했다.영국 화학 업체 INEOS는 “인간에게 불가능은 없다”고 외치며 ‘인류 마라톤 최초의 2시간 돌파’를 위해 비공식 마라톤 경기를 개최했다. 목표는 단 하나, 2시간 벽 돌파였다.42.195㎞의 거리를 제외하고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제시한 ‘마라톤 규정’을 굳이 지키지 않았다.INEOS는

스포츠 일반 | 연합뉴스 | 2019-10-13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개인보증 사고가 깡통전세, 집값 하락, 경기 침체 등 부동산정책의 실패로 최근 들어 폭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천)이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개인보증 사고가 총 4천632건, 7천681.2억 원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2014년 112건, 93억 원, 2015년 98건, 107억 원, 2016년 327건, 530억 원, 2017년 598건, 927.4억 원, 지난해 1처645건, 2천629.8억 원, 올해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10-13

평택소방서는 지난 10일 관내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화재취약요인 제거 등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지난 9월 24일 김포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 현장안전점검과 요양병원 관계인 면담 등을 통해 유사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평택소방서는 요양병원, 요양원 등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일제점검과 소방패트롤 활동 등 3대 불법행위(소방시설 차단, 비상구 훼손 등) 근절을 위한 중점단속은 물론 요양보호사 등 관계인을 대상으로 화재 시 인명대피 유도 방법을 비롯해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합동소방훈련도 실시할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19-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