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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시민들의 독서문화 형성을 위해 제4회 이천시독서마라톤대회를 다음달 2일부터 9월25일까지 연다.이 대회는 책 1쪽당 2m 등 독서활동을 마라톤에 접목시켜 코스별 완주를 목표로 한 범시민 독서운동이다.독서마라톤은 5개 코스로 온천코스(2.5㎞), 산수유코스(5㎞), 복숭아코스(10㎞), 도자기코스(21㎞), 이천쌀코스(42.195㎞) 가운데 자신이 희망하는 코스를 선택해 책 한권을 다 읽은 후 독서기록일지를 작성하면 책 한 1쪽당 2m로 자동 계산돼 독서량이 적립된다.참여자에게는 대회기간 대출권수가 7권에서 10권으로 상향되

이천시 | 김정오 기자 | 2020-02-19

광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0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 신청한 관내 마을기업 4곳 모두 최종 심사를 거쳐 신규 마을기업으로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신규 마을기업은 경안마을 협동조합, 광동1리 새마을영농회 협동조합, 동네방네 살림마을학교 협동조합, 자연광주리 협동조합으로 각 5천만원의 운영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마을기업’은 주민이 지역의 유ㆍ무형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마을경제를 살리는 마을경제공동체로서 사회적경제 기업이다.특히, 신규 마을기업 대표자를 포함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2-19

양주시는 친환경 자동차 활성화와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위해 전기차 구매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지원차량은 전기승용차(초소형 포함) 160대, 전기화물차 40대, 전기이륜차 10대다.시는 국비 등 33여억원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최대 1천320만원, 전기초소형차 650만원, 전기화물차 2천700만원, 전기이륜차 23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특히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구매자 등에게 전기승용차 32대, 전기화물차 8대, 전기이륜차 2대를 우선 보급하며 전기승용차의 경우 차상위 이하 계층은 900만원 범위 내에서 국가보조금 10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2-19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화성을)은 지난 17일 동탄중앙이음터에서 경기도교육청,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함께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이원욱 국회의원, 박세원 경기도의원, 이금재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국장, 남진화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 안영길 동탄중앙초 교장, 학부모회, 학교증축비대위원회 등 10여명이 참석했다.협의회는 동탄중앙초등학교 증축과 지난 1월 화재 처리 및 복구 지원 점검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들은 협의 안건으로 ▲학교증축지원 ▲급식소 증축지원 ▲화재처리 및 복구지원 등 현안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화성시 | 이상문 기자 | 2020-02-19

인천시체육회가 회장 재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시체육회는 18일 체육회 소회의실에서 제1차 선거관리위원회를 열고 김성규변호사, 배선용 전 논곡중학교장, 신원태 인천대교수, 이수권 체육회 이사, 이호근 전시교육청 행정국장, 한범진 법무사 등 9명을 선관위원으로 위촉했다.시체육회는 28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마감하고, 오는 3월 13~14일 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이후 같은 달 24일 시체육회장 투표를 하고, 당일 당선인을 발표할 예정이다.황규철 시체육회장 직무대행은 “인천시체육회가 조속히 정상화할 수 있도록 더욱 공정하고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20-02-19

정부의 12·16 부동산 대책으로 인한 풍선효과가 수·용·성(수원·용인·성남)에 이어 인천으로 확산하고 있다.18일 인천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송도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 미추홀구 주안동 재개발지역 등 지역 곳곳의 아파트와 분양권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부동산 업계는 인천이 비규제지역이면서 서울과 가깝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과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에 대한 기대가 커 수·용·성에 이어 투자자가 몰리는 것으로 보고있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인천 곳곳의 아파트와 분양권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연수구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20-02-19

더불어민주당이 경기도내 총선 전략·단수공천 지역을 선정하자, 총선을 준비해 온 일부 예비 후보들이 반발하고 나서는 등 후폭풍에 휩싸이고 있다.18일 민주당에 따르면 당은 전날 남양주병(김용민), 고양병(홍정민), 서울 종로(이낙연), 경남 양산을(김두관) 등 4곳을 전략공천 지역으로 확정하고, 후보를 선정했다. 이는 지난 15일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의왕·과천, 김포갑, 남양주병, 평택을, 서울 동작을 등 8곳을 전략 지역으로 요청한 데 따른 단계적 후속 조치다. 당은 앞서 지난달 17일에도 현역 의원 불출마 지역 등 경기도 내 6곳

정치일반 | 경기일보 | 2020-02-19

남양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15 개 광역지자체 및 228 개 기초지자체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도 국세ㆍ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운영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올해 지방소득세 지자체 시행을 앞두고 국세ㆍ지방세 통합민원실 시범운영의 선제적 대응으로 국세ㆍ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노력도와 제도 활성화 추진 노력, 민원편의 제고 노력 등 3개 분야, 6개 지표로 실시됐으며, 시는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지난해 4월부터 국세와 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시범운영하고 마을세무사를 운영해 국세·지방

남양주시 | 류창기 기자 | 2020-02-19

국내에서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나오면서 지역사회로 감염이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에 정부는 해외여행력이 없음에도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더 보고될 가능성이 있다며 ‘새로운 국면’을 맞은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예고했다.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해외여행력이 없는 61세 한국인 여성이 국내 31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대구 수성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진행해 양성으로 확인,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대구의료원)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2-19

가평군은 전체면적 약 82%로 이뤄진 산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과 푸른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총 26억여원을 들여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계획하고자 공공산림가꾸기 등 16개 사업별, 근로자 180여명을 선발한다. 다음달 말까지 이들을 모집하며 현장 투입 전, 임업기계 사용방법과 산림사업장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사례 및 응급처치방법 등을 교육한다는 방침이다.또 올해 양질의 목재 생산 및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1천130ha의 면적에 16억여원을 투입, 큰나무가꾸기사업 50ha를 비롯해 어린나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