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53건)

명품 연극의 귀환, 이순재와 손숙 등 연극계 대가 배우들의 연극 이다. 흔하디 흔해서 가치를 잃어가는 ‘사랑’ 존재를 어머니, 아버지 모습에서 찾고, 그 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연극이다. 심장이 뛰기보다는 가슴을 울리는 연극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일 시 10월13일 ● 장 소 김포아트홀● 관람료 R석 2만원 / S석 1만원● 문 의 031-996-1604

문화 | 경기일보 | 2018-10-01

이번 전시는 김학두 작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집약적으로 선보인다. 전시의 제목인 ‘매 순간, 영원히’는 어디에서나 마주칠 수 있는 자연의 소박한 서정성을 전시에서 보여준다. 전시는 작가의 작품세계에 중요한 축이 된 ‘작업의 자세’를 따라 1959년 제작된 초기작과 근작 가운데 대표작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 일 시 ~ 11월4일 ● 장 소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관람료 성인 4천원 / 청소년 2천원 / 어린이 1천원● 문 의 031-228-38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0-01

얼어붙은 세상을 녹일 겨울왕국 주인공들이 찾아 오는 국내 최초 특별전이다. 인기 애니메이션 의 체험형 특별 전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시다. 영화 속 스토리에 충실하고 주인공 엘사와 안나의 성장과정을 표현한 일러스트부터, 아렌델 왕국과 마을들, 엘사의 얼음 계단, 트롤 빌리지까지 애니메이션 속 모든 순간을 100% 재현했다. 또 울라프 만들기, 헬로 토이 등 여러 체험도 즐길 수 있다. ● 일 시 ~ 11월18일 ● 장 소 일산 겨울왕국 특설돔 ● 관람료 성인 1만3천원 / 청소년 1만1천...

문화 | 경기일보 | 2018-10-01

전시는 김중업의 사후 30주기를 맞아 기획, 그의 생애와 작품 전반을 다룬다. 아울러 ‘한국에 모더니즘 건축을 선보인 1세대 건축가’라는 한국건축사적 의미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사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한 김중업의 또 다른 면모도 조명한다 ‘세계성과 지역성’, ‘예술적 사유와 실천’, ‘도시와 욕망’, ‘기억과 재생’ 등 4개의 주제로 그간 김중업과 그의 작품 주변부에 머물렀던 문맥들을 세세하게 펼쳐본다. ● 일 시 ~ 12월16일 ● 장 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 관람료 2천원 ● 문 의 02-2188-60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0-01

문화 | 경기일보 | 2018-09-01

1994년 이후 최악의 폭염이 전국을 뒤덮었다. 38도를 웃도는 열기에 대부분 더위를 피하려 저수지, 강, 바다로 향한다. 계곡이나 바다에서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거나 수영을 하며 더위를 나지만, 물 위에서 짜릿한 스피드를 즐기는 ‘수상 스키어’들도 무더운 여름을 맞아 다시 물가로 모여들고 있다. 수상스키는 흔히 강습을 오랫동안 받고 전문적으로 즐기는 취미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수상스키는 어린아이도 쉽게 입문할 수 있다. 현장에서 30분 정도 기본 이론 교육, 지상 자세 교육, 수중 자세 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

문화 | 허정민 기자 | 2018-09-01

문화 | 경기일보 | 2018-09-01

문화 | 경기일보 | 2018-09-01

양주시는 8월7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장기고용 유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30일 열린 ‘도전! 양주청년 미래로 일자리사업 채용박람회’에서 지역 청년 30명이 기업체 18곳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둠에 따라 후속 조치로 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주시와 사회적경제기업, 중소기업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청년들의 좋은 일자리와 안정적인 임금지원을 위한 장기고용 유지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

문화 | 이종현 기자 | 2018-09-01

음악극 은 ‘2011 거창국제연극제’ 대상 및 연출상, ‘2012 한국공연예술센터 우수레퍼토리시리즈’ 선정, ‘2013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공연’ 선정. ‘2015 국립극장 하늘극장’ 공연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은 작품으로 비제의 오페라 이 아닌 원작소설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을 바탕으로 비극적 사랑의 파멸을 재해석 한다. ● 일 시 9월7일 ~ 9일 ● 장 소 소극장 ● 관람료 전석 2만 원 ● 문 의 031-790-7979

문화 | 경기일보 | 2018-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