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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급 마술사 최현우가 고양을 찾는다. 최현우는 아시아인 최초로 국제마술대회에서 수상하고 세계마술올림픽 FiSM의 최연소 심사위원을 맡는 등 마술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공연은 관객이 마술에 대해 의문점을 남기는 것이 아닌, 마술사 최현우가 직접 마술에 대해 묻고 관객과 함께 즐기는 인터랙티브형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초대형 공연답게 대규모 세트가 무대를 풍성하게 연출하며, 화려한 무대 맵핑, 드론 등으로 최신 기술을 접목한다.● 일 시 2월15일 ~ 17일● 장 소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관람료 r석 7만7천원 / S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국민배우 강부자와 전미선의 연극 을 선보인다. 작품은 이름만으로도 눈시울을 붉히게 만드는 친정엄마와 딸의 이야기로 2009년 1월 초연 이래 국내외 공연 700회, 누적 관객 62만을 돌파한 스테디셀러 연극이다. 극중 이름도 없는 엄마(강부자)는 딸을 낳는 것이 살면서 가장 보람 있는 일이었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을 다니다 결혼한 미영(전미선)은 혼자 잘난 줄 알던 깍쟁이 딸이다. 연극은 애지중지 키운 딸이 몹쓸병에 걸려 친정엄마와 시한부 딸, 미영의 죽음을 앞두고 보내는 가슴 뭉클한 2박3일을 그린 작품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라이브의 레전드이자 적은 거인, 이선희 콘서트 개최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선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선희의 대표 노래로는 ‘그중에 그대를 만나’. ‘아름다운 강산’, ‘J에게’, ‘나 항상 그대를’, ‘알고 싶어요’, ‘인연’ 등이 있다. 이선희의 노래는 아름다운 가사와 이선희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여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 시 2월23일 ~ 24일● 장 소 안양실내체육관● 관람료 ViP석 15만4천원 / r석13만2천원 / S석 11만원 / a석 9만9천원● 문 의 1588-5212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일상이 아무리 고되고 불안해도 우리 마음 속엔 자신을 위로해 줄 추억과 희망의 테라피가 있음을 속삭여 주고 싶다.”라는 작가노트의 메시지로 시작하는 이번 전시는 박영희 작가의 동양화 채색기법이 돋보인다. 밝고 화사함으로 무장한 이번 전시에서 푸른 물, 붉은 태양빛이 감도는 효행공원 일대가 관객을 반긴다.● 일 시 ~ 3월16일● 장 소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 관람료 무료●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이번 전시는 지난 1900년부터 1960년대까지 이어진 한국 근대미술사의 흐름을 조망하고자 마련됐다. 19세기 말까지 이어온 전통 미술이 외국에서 들어온 재료, 기법, 경향의 영향을 받아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돼 현대까지 어떻게 이르게 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일 시 ~ 5월12일● 장 소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관람료 무료●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이번 전시는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 산하기관인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2기 입주작가들이 입주경험을 바탕으로 창작한 회화, 복합매체, 영상,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다층의 기록’ 展에서는 입주작가들의 작가적 성찰과 깊이 있는 모색, 실험적 탐구를 다양한 층위로 쌓아올린 각양각색의 예술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일 시 ~ 2월10일● 장 소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관람료 5천원● 문 의 031-8082-4245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천년 경기, 그 장엄한 한 해가 마무리 됐다. 1018년 시작된 경기가 2018년을 맞아 경기 천년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며 한 해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1년여의 시간이 흘러갔다. 그렇다면 우리는 경기의 이름과 정체성이 드러난 지 천년이 되는 올해 경기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 그간 우리는 천년의 역사만이 아닌 경기로 이름 지어진 땅 위에 존재하는 수많은 문화유산 중 우리 역사 속에서 최고의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을 찾았다. 그리고 이 문화유산의 숨결을 느끼고, 그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발 한발 나아간 역사의 발전을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