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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지난 25년간 지구 차원의 문명을 조망하고자 마련됐다. 본 전시는 사진 렌즈를 통해 ‘동시대’를 아우르며 지구 전체를 포괄하는 문명을 바라보고, 이에 대한 대중들의 행동인 ‘집단의 삶’에 초점을 맞춘다. 출품작은 300여점에 이른다. ● 일 시 ~ 2019년 2월17일 ● 장 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관람료 2천원● 문 의 02-2188-60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국립현대미술관이 2010년 이후 기증받은 작품들 중 미공개된 작품과, 전시 기회가 드물었던 작품을 중심으로 선보이는 전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최근 기증받은 작품 중 미공개된 작품을 포함해 70여점 작품을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고 개별 작품의 이해와 감상에 초점을 맞춰 보고전 형식으로 소개한다.● 일 시 ~ 12월16일 ● 장 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관람료 무료 ● 문 의 02-2188-60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이적은 2015년에서 2016년에 걸쳐 ‘2015 이적 소극장 콘서트-무대’로 1년간 팬들을 만났다. 전국 12개 도시에서 총 66회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소극장과 대극장을 오가는 국내 유일의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에서도 깊은 울림과 감성적인 보이스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일 시 11월10 ~ 11일 ● 장 소 오페라하우스 ● 관람료 R석 13만2천원 / S석 11만원 / A석 9만9천원 ● 문 의 1588-1407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이번 공연은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폴 시비스와 안드레아스 컨 피아니스트가 꾸민다. 매 라운드는 두 피아니스트들의 대결 구도로 진행된다. 실시간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기 위하여 본 프로그램은 공연전까지 비공개로 진행된다. 공연장에 입장하면서 관객들은 흑과 백으로 표시된 투표용지를 받게 되고 관객이자 심사위원인 청중들은 모든 라운드가 끝날때까지 무대를 향해 마음에 드는 투표용지를 들어올려 심사하는 방식이다. ● 일 시 11월20일 ● 장 소 안양 평촌아트홀● 관람료 R석 3만원 / S석 2만원 ●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순수한 감동의 힘으로 대한민국 대표 스테디셀러 연극으로 자리 잡은 는 모두가 알고 있는 동화 ‘백설공주’ 이야기를 재창작하여 가슴에 묻어둔 짝사랑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2001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17년 간 200개가 넘는 도시를 투어하며, 4천500여 회의 공연 동안 150만 명의 관객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일 시 11월16일 ~ 17일 ● 장 소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 ● 관람료 R석 3만원 / S석 2만원 ● 문 의 031-7...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이번 전시는 이재효 작가의 작업 원천이 자연임을 드러내고, 그의 조형적 작업에서 자연이 어떻게 조형적으로 변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기획됐다. 이재효 작가는 자연을 만나면서 자연에 대한 새로운 예술적 표현의 가능성을 탐구함으로써 자연과 인간 사이에 함축된 의미의 양상들을 읽어내고자 한다. ● 일 시 11월 25일 ● 장 소 남양주 모란미술관● 관람료 청소년 4천원 / 어린이 3천원 ●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