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4,500건)

인천대학교는 해양경찰청과 관·학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과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이 참석, 양 기관이 서로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협약내용으로는 우수인재 양성 프로그램 공동개발·활용, 인천대 재학생 현장견학 및 취업정보 제공, 양 기관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 연구 및 교육향상 목적의 학술정보와 실무적 지식 정보 공유 등이다.조동성 총장은 “해양경찰청과

인천뉴스 | 송길호기자 | 2019-04-18

가천대 길병원은 이시훈 내분비내과 교수가 번역한 ‘인공지능에 도덕 엔진을 탑재하는 법’ 이 출간됐다고 17일 밝혔다.이 책은 일본 도쿄대 공학부와 의학부 교수를 겸임하고 있는 세계적 석학이자 재일교포 3세인 정웅일 교수가 썼다.이 책에는 흔히 도덕이라는 개념을 고대에서 근현대 사상까지 아우르는 동서고금의 도덕적 사상 속에서 공통된 원리를 찾아내는 것으로 시작한다.그리고 이를 인공지능이라는 로봇에게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한 내용이 다뤄지고 있다.또 저자와 역자는 인공지능이 단순 업무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영역을 넓힘에 있어서 앞으로는 ‘

인천뉴스 | 송길호기자 | 2019-04-18

인천시 서구가 수도권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마지막으로 출산장려금제를 도입한다.이에 따라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66개 시·군·구 모두 출산장려금제를 도입하게 됐다.서구는 출산장려금 지급 등의 내용을 담은 ‘인천시 서구 출산·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구는 앞서 지난해 5월 셋째아이 100만원, 넷째아이 이상 500만원을 주겠다며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에 협의요청서를 제출해 승인을 받았다.이후 내부 논의를 거쳐 출산장려금 지급 범위를 확대하기로 하고 예산 21억3천600만원을 들여 첫째아이 30만원

인천뉴스 | 송길호기자 | 2019-04-18

인천 중구는 최근 신흥동에서 5번째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 행사 1부에서는 김찬배 교수가 ‘급변하는 세상, 어떻게 살 것인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2부에는 홍인성 구청장과 주민들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지역의 비전과 구정 운영방향을 모색했다.특히, 이날 신흥동 주민들은 신흥·답동 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대한 지원과 수인 시장 주변 도로를 빨리 포장해 줄 것을 건의했다.홍 구청장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인천뉴스 | 이민수기자 | 2019-04-18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가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오는 19일부터 6월 17일까지 ‘제7회 건강생활실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건강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이를 실천토록 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청소년(중·고등학생 및 동 연령대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부문은 청소년부(중1~고3, 동 연령대 청소년)와 대학·일반부(대학(원)생~일반인)로 나누어진다.출품작은 건강검진 금연운동 영양 비만예방 절주를 주제로 올바른 생활습관과 건강

인천뉴스 | 김창수 기자 | 2019-04-18

자유한국당 인천 계양갑 당원협의회는 지난 15일부터 2일간 강화 석모도에서 당협 선출직 지방의원과 운영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난 1월 중앙당 조직위원장에 임명된 오성규 당협위원장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지방선거를 거치면서 일부 당원들의 탈당과 복당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흩어진 당내 분위기를 쇄신하고 자유한국당이 정통 보수 정당으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자 열렸다.특히 1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필승을 다지기 위해 계양지역 발전을 위한 정치인의 역할이 무엇인지, 총선 승리를

인천정치 | 김창수 기자 | 2019-04-18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13곳 지역구에서 8~10석을 확보해 중앙당의 전국 과반수 이상, 제1당 목표 달성에 선봉에 나선다는 각오다.16일 인천시당과 지역정가 등에 따르면 민주당의 ‘2020 총선공천제도기획단’이 출범하는 등 본격적인 총선 모드에 돌입하면서 예비후보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남동을 지역은 윤관석의원(인천시당 위원장)이 제2경인철도와 GTX-B노선 사업 조기 추진에 앞장서며 남동지역 첫 3선 고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이와 함께 공항경제권 활성화 법안 제출 등 굵직한 사안까지 챙기는 윤 의원은 이번 총선승리를 통해 중진

인천 | 주재홍 기자 | 2019-04-17

인천시가 수소시범도시 추진 등을 통해 미래 에너지 산업 선점에 나설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16일 국토교통부와 시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2019년 내 수소시범도시 3곳을 조성할 방침이다. 수소시범도시는 수소 생산부터 이송·저장·활용에 이르기까지 수소 경제의 모든 부분을 아우르는 수소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다.이에 인천이 다른 광역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해 상당한 인프라가 구축된 것을 활용, 시가 시범도시 공모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다. 시범도시 선정으로 중앙정부가 적극 추진하는 수소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것이다.인천에는 수소를 생산할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4-17

인천시가 대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인천을 선도하는 지속가능 부평 11번가’(부평 11번가) 조성사업이 캠프시장 부지 환원 문제로 전면 재검토 위기에 놓였다.16일 인천시와 부평구 등에 따르면 부평 11번가(22만 6천795㎡)는 캠프시장 내 정화조 부지 사용을 전제로 국토교통부가 2018년 조건부 승인했다.이에 따라 시와 구는 지난 1월 국방부에 부지 사용권한을 달라는 협약서를 전달했다.하지만, 정화조 부지 반환 문제는 한미행정협정(SOFA) 합의 안건인 관계로 국방부가 단독 결정할 수 없다.정화조 부지 반환을 위해선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4-17

“내년 총선에서 13개 의석 중 더불어민주당이 과반 이상을 확보하는 압도적 승리를 통해, 1당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윤관석(남동을) 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은 남은 1년 동안 일자리, 최저임금, 52시간 근로 등 경제 문제 보완과, 남북평화 정착, 적폐 청산 등을 통해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윤 시당위원장은 “경남 창원과 통영 재보선은 1:1이라는 결과를 냈지만, 민주당에서는 민심의 경고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일자리 등 경제 문제에 있어, 시장이 받아들이는 적응 과정이 필요하므로 체감 가능한 대처방안을

인천정치 | 주재홍 기자 | 20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