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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포토 | 전형민 기자 | 2019-05-21

'닥터 지바고'에서는 탈모 자가진단법이 소개됐다.20일 방송된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는 방송인 안지환이 탈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이날 방송에서 따르면 탈모 자가진단법은 탈모가 진행되지 않는 곳과 탈모가 진행 중인 곳에서 머리카락을 뽑아본다. 머리카락 두 가닥을 비교해 눈에 띄게 가늘다면 탈모가 진행된다고 볼 수 있다.김연진 피부과 전문의는 남성 탈모의 원인으로 DHT 호르몬을 언급했다. 그는 "대표적인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DHT 호르몬으로 바뀌면서 모근을 공격한다"고 설명했다.또 이날 방

방송 | 장건 기자 | 2019-05-20

신산업ㆍ신기술 육성 및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 성과창출을 위해 중앙과 지방이 힘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행정안전부는 20일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서 진영 장관 주재로 이러한 내용의 ‘제40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무조정실 등 정부부처 관계자와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등 17개 시·도 부단체장 등이 참석, 그간 규제혁신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먼저 국무조정실에서 “규제 샌드박스 시행성과와 향후과제”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발표는 신기술·신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규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5-21

인천시가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사업 관련 시민청원에 대해 공식 답변했다.박남춘 인천시장은 20일 13호 시민청원인 ‘인천 내 위험시설(연료전지발전소) 건설 반대’에 대한 답변을 통해 주민의 의견 수용을 사업 추진의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박 시장은 “민선7기 인천시는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수용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에 부정적인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안한 지역상생방안에 대해 동구청과 협의하겠다”고 말했다.또 “지역주민과 연료전지사업 시행자, 행정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감시단을 운영하자는 제안도 시는 적극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5-21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서 갯바위에 올라갔다가 밀물로 고립된 40대 외국인이 해경에 구조됐다.20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분께 인천시 중구 을왕동 선녀바위 인근 한 갯바위에서 카자흐스탄 국적 관광객 A씨(48)가 불어난 밀물에 고립됐다.신고를 받은 해경은 순찰팀과 구조정을 투입했지만 강한 바람으로 접근이 쉽지 않아 구명조끼를 들고 입수해 갯바위에 접근,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A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그는 바닷바람을 쐬려고 갯바위에 올라갔다가 불어나는

인천사회 | 송길호기자 | 2019-05-21

과천 관문사거리 인근서 버스와 화물차가 충돌해 20여 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과천소방서에 따르면 20일 오후 7시께 과천시 과천동 관문사거리 부근에서 광역버스와 3.5t 화물차가 충돌했다.이 사고로 인해 버스에 타고 있던 25명과 화물차 운전자 1명 등 26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가운데 6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과천소방서는 인원 35명과 장비 14대를 동원해 현장안전을 확보했으며 2차 사고방지 조치에 나선 뒤 임시응급의료소도 설치ㆍ운영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사건·사고·판결 | 김형표 기자 | 2019-05-20

“총알이 빗발치는 사선에서 피난하는 도중 만나 약 70년 동안 함께한 나의 반려자를 소개합니다”지난 2007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부부의 날(5월21일)’을 하루 앞둔 20일 수원 보훈원에서 만난 국가유공자 신영진 할아버지(89)와 허계순 할머니(86) 부부는 올해로 67년째 해로하고 있는 소문난 ‘원앙 부부’다.신영진ㆍ허계순 부부의 첫 만남은 6ㆍ25전쟁 당시 국군과 유엔군에 의해 궁지에 몰린 북한군을 돕고자 중국 공산군이 참전, 인해전술에 밀려 서울이 함락되면서 국군과 유엔군이 후퇴하게 되는 1951년 1월로 거슬러 올라간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19-05-21

정부가 발표한 3기 신도시 중 부천 대장지구와 수원 당수동 사업지역 시민단체들이 정부의 일방적인 신도시 사업 추진에 반발하며 계획 철회 및 중단을 주장, 3기 신도시 반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정의당 지속가능한 생태에너지본부(본부장 이현정)와 부천오정지역위원회(위원장 구자호)는 20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갖고 그린벨트 1·2등급지가 절반인 3기 신도시 계획의 문제를 지적하고 부천 대장지구의 3기 신도시 계획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정의당 구자호 부천오정 지역위원장은 “부천의 자연녹지율은 전국 꼴지, 불투수율은 전국 최고, 초미세

사회일반 | 오세광 기자 | 2019-05-21

김포공항 주변 경기도민 10명 중 6명은 항공기 소음으로 수면을 방해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소음대책 권한을 가진 정부에 불만을 느낀 도민 대다수가 최근 5년 사이 항공기 소음이 줄어들지 않았다고 응답, 경기도는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한편 민원센터 설치ㆍ지방세 감면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도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김포공항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 주민지원 대책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서’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보고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방안’ 조례에 따라 실시된 것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5-21

검찰과거사위원회가 20일 고(故)장자연 씨 사망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검ㆍ경이 부실수사를 인정하고, 조선일보가 수사 과정에 외압을 행사한 사실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그러나 핵심 의혹인 장씨에 대한 술접대ㆍ성 상납 강요 등은 공소시효 및 증거불충분 등의 사유로 수사권고를 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과거사위는 이날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장자연 사건’ 최종심의 결과를 발표했다.과거사위는 장씨가 친필 문건을 통해 주장한 술접대 행위 및 폭행ㆍ협박 등의 피해 사례는 대체로 사실에 부합한다고 파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