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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의정부와 수원 등 경기지역은 오전까지 약하게 눈 또는 비가 내리다 낮에 소강상태를 보이겠다.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오전 9시까지 눈이 내리다 소강상태를 보인 뒤 오후 3시∼9시 다시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예상 적설량은 1∼3㎝ 내외로 예보됐다.아침 최저기온은 연천 영하 7.1도, 포천 영하 5.3도, 파주 영하 4.1도, 양평 영하 2.1도, 의정부 영하 3.3도, 화성 영하 2.1도, 양평 영하 2.1도, 수원 영하 1.6도, 평택 영하 1.6도 등이다.기상청 관계자는 "눈이 오는 지역은 내린 눈이 쌓여

날씨 | 연합뉴스 | 2019-02-15

[오늘의 운세] 2월 15일 금요일 (음력 1월 11일 /癸未) 띠별 / 생년월일 운세 쥐띠 丙子 36년생 자손근심 허명발동 건강주의 분주다사戊子 48년생 재물해결 가족모임 인간관계원만 大吉庚子 60년생 직장고민 자손근심생기나 문서문제는 吉壬子 72년생 투자증권손해 컨디션불리 참는게 상책 소띠 丁丑 37년생 질병사고도난 관재조심 금전문제복잡己丑 49년생 금전불리 가정불화 정신불안 욕심금물辛丑 61년생 술음식생기나 마음의 변화 변동생길 때癸丑 73년생 출행불리 변동손해 연인불화 고민생겨 호랑이띠 戊寅 38년생 문서재물원만 친척단합 능

오늘의 운세 | 서일관 | 2019-02-15

미세먼지가 심할 때 어린이집 등에 휴업이나 수업시간 단축을 권고하는 특별법이 시행된다.환경부는 15일부터 교육시설 휴업 권고와 차량 운행제한 등의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미세먼지 특별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특별법은 지금까지 일부 지자체가 운용하던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을 위한 법적 근거를 포함하고 있다.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되면 각 시·도지사는 교육청 등 관련 기관에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에 휴원·휴업이나 보육시간·수업시간을 단축하라고 권고

교육·시험 | 연합뉴스 | 2019-02-15

한국지엠(GM)이 지난해 12월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차량을 제대로 생산하지 못해 15억원에 달하는 손해를 입었다며 노조 간부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14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 등에 따르면 한국GM은 최근 인천지방법원에 노동조합과 임한택 지부장 등 간부 5명을 상대로 각각 3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한국GM은 노조의 불법파업으로 차량 928대를 생산하지 못해 15억원에 달하는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국GM 노조는 지난해 12월 19일 사측의 법인분리 결정에 맞서 8시간 부분파업을

인천사회 | 강정규 기자 | 2019-02-15

무려 19차례나 타인의 차량을 타고 무면허 운전을 일삼은 10대 운전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뺑소니 사고를 내는가 하면, 차 주인이 차 문을 잠가놓자 자동차 고객센터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해 문을 열기도 했다.의정부경찰서는 상습 자동차 불법사용 등 혐의로 A군(18)과 B군(18)을 불구속 입건해 소년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이들은 지난달 27일 의정부시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C씨 소유의 제네시스 승용차를 몰래 몰고 나가는 등 지난해 12월27일부터 약 한 달간 총 19차례에 걸쳐 C씨의 차량을 불법 사용한 혐의를 받고

사건·사고·판결 | 하지은 기자 | 2019-02-15

인천시가 ‘그림의 떡’으로 전락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공항 소음피해 지역 주민지원 기금에 대한 지원 기준완화를 요구하고 나섰다.14일 시와 인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공항공사는 제2차 공항 소음방지 및 주민지원 중기계획(2016~2020)에 따라 141억원의 기금을 만들었고, 지난해까지 집행률은 25%(약 35억원)에 그쳤다.집행 기간이 2년도 채 남지 않았지만, 공항공사 등이 진행한 사업은 해안둘레 길 조성과 방음 시설 정비, 주민에 대한 학원 지원금 사업 등이 전부다.대규모 주민시설 지원 사업 시 주민지원 기금으로는 건축비만 지원할

인천사회 | 주재홍 기자 | 2019-02-15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은 ‘식품유통기한 설정시험’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식품유통기한의 설정 개요, 식품유통 중의 품질변화에 대한 실무 이론, 가공식품의 품질평가 방법, 유통기한 산출에 대한 실습교육 등 식품기업 실무자들이 고민하는 유통기한 설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올해 총 3기에 걸쳐 교육이 진행되며, 1기 교육은 다음달 14일 수원시 당수동 소재 aT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교육인원은 기수별 30명이며, 중소 식품제조ㆍ가공업체 생산 및 지원부서, 제품개발 담당자 등 재직근로자에 한해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19-02-15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가 유망기술을 보유했지만, 사업으로 연결되지 않은 중소기업을 향해 도움의 손길을 뻗었다.중진공 경기본부는 개발은 마쳤지만, 자금 부족 등으로 사업을 펼치지 못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중소기업 역량강화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이 사업은 사업화 유망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사업화 기획, 시장검증, 시장 친화형 기능개선 등 맞춤 지원으로 자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사업화 기획 단계는 사업화 추진 로드맵 작성, 기술ㆍ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 코칭을 실시하며, 소요

경제일반 | 김해령 기자 | 2019-02-15

올해 설 명절 성수기를 노리고 수입산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업체 등 농식품 부정 유통업소 수백 곳이 당국에 적발됐다.14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농관원은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원산지 및 양곡 표시 위반 방지를 위해 전국 2만2천여 개소의 제수ㆍ선물용 농식품 판매ㆍ제조업체를 조사했다.그 결과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소 657개소(거짓표시 394, 미표시 263)와 양곡 표시를 위반한 업소 8개소(미표소) 등 총 665개소의 업소가 적발됐다.원산지를 위반한 품목 중에서는 돼지고기가 180건(24.6%)으로 가장 많

사건·사고·판결 | 이연우 기자 | 2019-02-15

경기지역 지자체가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 중 하나인 제2경춘국도의 노선 변경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다. 현재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시 경기도를 지나는 도로가 경기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국토교통부가 강원도의 예타 면제 사업이라며 경기도의 의견을 외면할 경우 ‘경기도 패싱’ 논란까지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14일 경기도와 국토부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부터 강원 춘천시 서면 당림리까지 왕복 4차로 간선도로를 구축하는 제2경춘국도 사업을 추진, 올해 안으로 기본 설계를 착수할

도·의정 | 김태희 기자 | 2019-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