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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역사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주몽’, 파란만장하고 굴곡진 인생을 살았던 임금인 정조의 일대기를 다룬 ‘이산’,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임금인 선덕여왕의 이야기를 극적으로 다룬 ‘선덕여왕’, 천민출신 여인 숙빈 최씨의 인생유전을 극화한 ‘동이’, 전통 민중사극 ‘짝패’ 등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용인 MBC드라미아’(처인구 백암면 용천리)에서

문화 | 강현숙 기자 | 2012-05-01

전 세계에서 채소 작물 중 가장 많이 생산되고 소비되는 채소는 무엇일까? 정답은 채소이면서도 생으로 과일처럼 먹을 수 있고 각종 요리에 맛을 내는 천연 조미료로 사용되는 토마토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 가면, 의사의 얼굴은 파랗게 질린다’는 속담이 있을 만큼 토마토는 항암효과를 지닌 리코펜과 눈을 보호하는 루테인, 다양한 비타민 등이 함유된 ‘슈퍼푸드’이

문화 | 강현숙 기자 | 2012-05-01

상큼한 오렌지색이 패션계를 물들이고 있다. 전 세계 표준색을 제시하는 권위있는 미국의 컬러연구소인 팬톤(PANTONE)은 이번 시즌 가장 유행할 컬러로 ‘오렌지’를 꼽았다. 세계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경기 불황에 영향을 받아 역동적인 컬러가 대중의 흐름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화사한 오렌지 컬러 트렌드는 의류업계, 화장품업계는 물론 제화업계에도 영향을 끼치며

문화 | 강현숙 기자 | 2012-05-01

자연을 즐겨 그리는 작가 윤종대는 어린시절 뛰어놀던 산과 들에 핀 아름다운 꽃을 자연유희라는 명제로 작업한다. 최근 작품에는 바람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가 주제가 되어 고추잠자리나 벌, 나비들과 어울려 밝고 화려한 색채로 화면구성을 재구성하여 조형적인 요소로서 표현하였다. 신이 가장 먼저 습작으로 만든 꽃이 코스모스란 전설이 있듯이 신비한듯 하면서도 소녀의

문화 | 경기일보 | 2012-05-01

봄은 왔어도 봄 같지가 않으니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세찬 4월의 바람소리에 지난해의 마른 낙엽들이 사방으로 굴러 다니는데도 햇살은 시리도록 처연하게 빛나는 나날이 계속된다. 만남, 슬픔, 이별, 기쁨, 환희의 순간들을 작은 조각천처럼 이어서 화지(화폭) 위에 꽃수를 놓고 있다. 매화가 피기까지, 민들레가 홀씨를 날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문화 | 경기일보 | 2012-05-01

‘2012 경기 Kids Arts Festival’은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 등 동심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공연은 오는 1일부터 6일까지 ‘강아지 똥’, ‘아빠 사랑해요’, ‘은혜 갚은 호랑이’ 등 6개 공연이 이어진다. ‘강아지 똥’은 동화가 발레작품으로 재탄생돼 따돌림 당하던 강아지 똥이 사랑으로 민들레를 피운다는

문화 | 경기일보 | 2012-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