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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특급 온천호텔인 이천 미란다호텔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훼밀리 클럽’연간회원을 모집한다.미란다 호텔 서울사무소는 20일 가족 휴양지와 비즈니스 공간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미란다 훼미리 클럽’연간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회원 특전으로는 ▲호텔 무료 숙박권 1매 제공을 비롯, ▲객실 50%할인권 4매 ▲객실 연중 30%할인 ▲대온천탕, 온천수영장 무료

경제 | 경기일보 | 2001-06-21

상장종목의 68% 가량이 외환위기 당시보다 주가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외환위기 당시 상장되지 않아 주가비교가 불가능한 종목과 감자가 이뤄진 종목을 제외한 상장사 664개 가운데 지난 19일 현재 주가가 IMF 구제금융 신청일인 97년 11월21일보다 낮은 종목은 68.1%인 452개에 이르렀다.또 당시보다 주가가 높은 종목은 2

경제 | 경기일보 | 2001-06-21

다음달로 예정된 백화점 셔틀버스의 운행 중단과 관련, 유통업체와 지방자치단체들이 별다른 대책을 마련치 못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불편이 예상된다.헌법재판소가 이 문제에 대한 위헌 심사를 아직 진행중인 것이 주요 원인이긴 하지만 당국과 업계의 무대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만만찮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백화?ㅗ弩适?등의 셔틀버스 운행중단이 10일 앞으로 다가왔으

경제 | 경기일보 | 2001-06-21

국립 한국농업전문학교가 2002학년도 입시부터 특별전형제도를 도입하는 등 입시제도를 일부 변경한다.19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내년부터 일선 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의 추천을 받아 정원의 40%(95명)를 선발하며 영농정착 의지가 강한 학생을 우선적으로 뽑기로 했다. 또 연령상한도 27세에서 32세까지로 늘려 응시기회를 확대키로 하고 내달 2일부터 원서를 교부

경제 | 경기일보 | 2001-06-21

소주업체들이 알코올 함유량을 줄인 소주를 무기로 시장 쟁탈전에 나서는등 경쟁이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이에 따라 소주업체들은 전체 소주시장에서 50%가까이 차지하는 경기·인천 등 수도권시장 선점을 위해 소비자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할인점 등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대량 물량 공급에 나서는 한편 경품 공세 등 대대적인 판촉전을 벌이고 있다.■소주

경제 | 경기일보 | 2001-06-21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울산 수원 안산 등 7개 도시에서는 오는 7월부터 황함량이 0.3% 이하인 저황중유를 사용해야 한다.환경부는 20일 청정연료등의 사용에 관한 고시를 개정, 이 7개 지역의 대기질개선을 위해 저황중유의 사용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황함량이 0.5% 이하인 일반 중유를 사용해왔다.이 7개 도시에 공급되는 저황중유는 하루 12만

경제 | 경기일보 | 2001-06-21

농림부는 20일 한우농가의 소득을 증대하고 소사육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10마리 미만의 소규모 한우사육농가를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육성방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연간 600억원을 들여 현재 96개인 한우사업추진체를 2003년까지 130개로 확대하고 소규모 한우사육농가가 가입할 경우 송아지 구입비의 70% 수준인 125만원의 입식장려금과 사료비 50만원을

경제 | 경기일보 | 2001-06-21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IT화를 지원키 위해 20일부터 도내 중소기업이 이용하는 초고속통신망의 요금을 할인해 지원하기로 했다.경기중기청에 따르면 벤처기업 확인, 중소기업 1만개 IT화 지원사업, 정보화 인큐베이터사업, 기술지도 참여기업 등 중소기업청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업체에 대해 초고속통신망 사용시 일반요금의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경제 | 경기일보 | 2001-06-21

국내 암 연구와 진료의 중추기관될 국립 암센터(원장 박재갑)가 20일 오후 개원식을 갖고 공식 진료에 들어갔다.지난 89년 수립된 암센터 기본계획에 따라 국가 암관리 사업을 수행하게 될 암센터는 고양시 일산구 정발산 공원내 1만3천여평에 500병상의 규모로 건립됐으며 최첨단 연구 및 치료시설을 갖추고 있다.세계적 수준의 암 전문기관을 지향하는 이 센터 연구

경제 | 경기일보 | 2001-06-21

연천군청 소재지인 연천읍에는 대형 할인점이나 상권을 주도할만한 유통업체는 커녕 소형 마트조차 제대로 없는 가운데 연천역에서 버스정류장까지 200여m의 도로변에만 소규모 상가들이 밀집돼 있어 5일장 재래시장이 상거래의 큰몫을 차지하고 있다.연천 5일장의 태동은 지난 196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6.25 전쟁이후 지난 1957년 연천이 수복되면서 연천읍 차

경제 | 경기일보 | 2001-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