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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는 계절이다.산림조합 경기도지회는 나무 심는 계절을 맞아 내달 29일까지 각종 나무를 값싸게 판매하는 나무시장을 개장 운영하고 있다.나무전시판매장은 조합원이 생산한 우수한 품질의 나무를 중간유통 과정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일반 시중 나무시장이나 화원보다 20%정도 싸게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품질을 믿을 수 있어 좋다.또한 전문

경제 | 경기일보 | 2001-03-10

기계류 또는 부품 표준규격 1종을 개발할 경우 연간 3억4천만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최근 한달간 136종의 기계류·부품 표준규격을 개발, 활용중인 93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9일 밝혔다.조사결과, 이들 업체가 표준규격 개발로 거둔 경제적 효과는 개발비용(10억원)의 46배인 4

경제 | 경기일보 | 2001-03-10

오는 7월1일부터 개인의 과외소득도 과세된다.국세청 한상율 소득세 과장은 9일 “지난 8일 국회본회의에서 과외 신고제 도입과 3단계 처벌을 규정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이 통과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한 과장은 “과외로 돈을 번 개인은 원칙적으로 연간 수입금액에서 교재제작비와 차량운영비 등 연간 총비용을 뺀 소득금액을 회계장부에 기재하는

경제 | 경기일보 | 2001-03-10

인천에 있는 흥성상호신용금고의 영업인가가 최소됐다.금융감독위원회는 9일 정례회의에서 최근 공개매각이 무산된 흥성금고에 대해 영업인가를 취소했으며 영업인가 취소 시점은 법원의 파산결정 시점이 된다고 밝혔다.흥성금고 거래 예금자에 대해서는 오는 12∼24일 예금보험공사가 한아름종금을 통해 예금을 지급하며 예금지급 장소와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고키로

경제 | 경기일보 | 2001-03-10

최근 부동산경기 침체에도 불구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도내 경매시장에 단기 및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기 위한 5억∼10억단위의 여유자금이 대거 몰리고 있는데다 토지시장에서도 공장 및 건물신축 등을 위한 실수요자 위주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저금리의 지속 등으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못한 5억∼10억원단위의 뭉치돈이 경매시장으

경제 | 경기일보 | 2001-03-10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보증을 작년보다 18조6천억원 가량이 많은 총 41조원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이 가운데 일반보증은 24조원, CBO.CLO 보증 등 특별보증이 17조원이며 어음거래를 줄이기 위한 구매자 금융 및 구매전용카드 대출보증에 3조원, 수출 중소기업을 위한 수출관련 보증에 1조6천억원을 배정하기로 했다.또 부실보증을 방지하기 위해 건전

경제 | 경기일보 | 2001-03-10

올해 생우 수입이 허용된 이후 처음으로 호주산생우에 대한 검역신청이 접수됐다.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9일 경남 김해시 소재 ㈜농원식품(대표 한두식)이 호주산 생우 669마리를 수입하기 위해 지난 2일 검역원 부산지원(288마리)과 서울지원(381마리)에 ‘수입동물검역 계류장 사용계획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검역원 관계자는 “호주산 생우는 이달말 현지에서 선적돼

경제 | 경기일보 | 2001-03-10

일본 상품을 파는 국내 최초의 전문 쇼핑몰이 서울 명동에 들어선다.재팬 혼모노(本物) 타운 운영기획부는 9일 서울시 중구 명동 2가 53의 1 일대의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5천㎡ 규모의 일본상품 전문 쇼핑몰‘재팬 혼모노타운’을 오는 8월 오픈한다고 밝혔다.지하1층과 지상 1, 2층은 일본 상품 쇼핑몰로 꾸며지며 지상 3층은 일본 간이음식 판매점

경제 | 경기일보 | 2001-03-10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은 올해 수출유망중소기업 75개 업체를 선정, 집중 지원키로 했다.9일 인천중기청에 따르면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면 2년간 해외 유명 규격인증 획득사업 대상자 선정 또는 경영안정자금 지원업체 선정시 각 5%의 가산점을, 외국인 연수생 대상업체·병역특례대상업체 지정시에도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또 제품 홍보와 수출컨설팅, 수출구매상담, 해

경제 | 경기일보 | 2001-03-10

단독주택이나 다가구 주택의 주차면적을 대폭 늘리는 방향으로 법개정이 추진된다.건설교통부는 “지난주 홍제동 화재사고때 주택가 이면도로의 무단 주차행위가 소방관 참사를 불러온 간접적 원인이었다”면서 “연내 도시계획법과 주차장법을 개정, 주차장 기준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건교부는 이를 위해 현행 주차장법상 시설면적 120㎡당 1대씩 주차시설을

경제 | 경기일보 | 2001-03-10